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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생년월일1955년 2월 14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국외
직 업오너기업인
직장명롯데그룹 회장
취미/종교스키, 야구 관전 /

Who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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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훈·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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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신동빈은 롯데그룹 회장이다.

코로나19로 그룹의 주축 사업인 유통, 호텔, 식품 등이 모두 직격탄을 맞고 있어 사업체질 개선과 신성장동력을 발굴에 공을 들이고 있다.

호텔롯데 상장을 통해 그룹 지배구조 개편작업을 사실상 마무리하는 한편 일본과의 연관성, 총수 일가의 경영비리 등으로 훼손된 그룹의 이미지를 개선하는 데도 관심을 쏟고 있다.

임직원들에게 코로나19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시너지 창출, 능동적 태도, 사회적 가치 창출을 강화하라고 주문하고 있다. 

1955년 2월14일 일본 도쿄에서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아오야마가쿠인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 콜롬비아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일본 노무라증권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뒤 일본 롯데상사 이사로 입사했다. 롯데케미칼의 전신인 호남석유화학 상무로 자리를 옮기면서 한국 롯데그룹에 발을 내디뎠다.

롯데그룹 기획조정실 부사장과 부회장을 거쳐 회장으로 취임했다.

석유화학과 렌터카사업을 포함해 최근 10년 동안 35개 기업을 공격적으로 인수합병하며 롯데그룹을 재계 순위 5위까지 끌어올렸다.

예절을 중시하며 인간미 넘치는 성격의 소유자다. 임직원들의 신망이 두텁다.

◆ 경영활동의 공과

△ 2021년 하반기 VCM(옛 사장단회의)에서 능동적이고 진취적 자세 주문
신동빈이 VCM(Value Creation Meeting, 옛 사장단회의)에서 목표달성을 위한 능동적이고 진취적 자세를 요구했다.

신동빈은 2021년 7월1일 비대면으로 열린 하반기 VCM을 주관했다. 회의에는 롯데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롯데그룹이 이날 사장단회의를 통해 설정한 경영목표는 △미래 관점에서 적극적 투자 △핵심인재 확보와 공정한 인사시스템 구축 △변화하는 환경에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조직문화 혁신 등으로 요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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