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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생년월일1964년 6월 12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서울
직 업전문경영인
직장명진에어 대표이사
취미/종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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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채널 Who

◆ 생애

최정호는 진에어 대표이사 전무다.

국토교통부의 제재로 그동안 묶여있던 노선을 확대해 코로나19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는 데 조직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진에어는 다른 항공사에 비해 현금성 자산을 더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왔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제선 운영이 쉽지 않다.

항공기 운항 이외에 수익원을 확보하기 위해 온라인쇼핑몰사업을 시도하고 기내식을 판매하는 등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있지만 기체 엔진 문제로 화물영업을 중단하면서 실적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

1964년 6월12일에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를 졸업했다.

대한항공에 입사해 일본지역본부 여객팀장과 여객노선영업부 일본노선팀장, 일본지역본부장을 지냈다.

권혁민 전 진에어 대표이사가 사임한 뒤 단독 대표이사로 진에어를 이끌고 있다.

공격적 경영스타일을 지닌 전문경영인이다.

국토교통부의 진에어 제재에 대응해 안전과 조직화합을 경영의 기본원칙으로 삼아 제재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화물영업 못하고 코로나19 여전, 손실 누적으로 자본잠식 우려
진에어를 포함한 국내 저비용항공사들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대규모 자본확충이 불가피한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 

지난 1분기 기준 진에어 자본잠식률은 42.5%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자본잠식은 적자가 쌓이면서 자본총계가 자본금보다 적은 상태를 의미한다.

항공사는 자본잠식률이 50%를 넘는 상태가 1년 이상 지속되서나, 완전잠식 상태가 되면 국토교통부의 재무구조 개선명령 대상이 된다. 개선 명령에도 자본잠식을 해소하지 못하면 사업자 면허가 취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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