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팬올 발행인
산업&IT부 기자
영화평론가
MTN 기업&경영센터장
유통&4차산업부 기자
비즈니스피플 사업본부장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금융증권부 기자
상속 전문 변호사
건설&에너지부 부국장
산업&IT부 부국장
금융증권부 차장
언론인
유통&성장기업부 기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윈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변호사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상임이사
커리어케어 PEPS본부 상무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중장기 안정적 이익 창출과 지속적 주주가치 제고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26일 오전 서울 을지로 시그니쳐타워에서 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 사장의 인사말로 시작한 제49기 정기 주주총회는 이렇..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탄소중립기본법 공론화 과정을 두고 시민사회에서 여러 불만이 제기..
러시아 원유 공급망이 우크라이나와 전쟁에 따른 타격을 받아 절반 가까이 파괴됐다는 외신 ..
대우건설이 김보현 대표이사 사장 중심의 오너 경영 체제에 다시 힘을 실었다.김 사장은 올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를 비롯해 해외 대형원전 사업 등 대형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지난해 손실을 대규모로 털어내는 '빅 배스(Big Bath)' 이후..
현대건설이 올해 수주 33조4천억 원, 미래 성장 상품군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 등의 경영 목표를 제시했다.현대건설은 26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계동 본사에서 제76회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의 ..
긴장감이 감돌았던 한진칼 주주총회에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안이 통과됐다.26일 오전 9시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한진칼 정기 주주총회가 의결권있는 주식 총수의 94.24%의 출석으로 열렸다.의장을 맡은 류경표 한진칼 대표이사 부..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완성차 제조사를 넘어 첨단 모빌리티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뜻을 밝혔다.호세 무뇨스 사장은 2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 본사에서 열린 현대차 정기 주주총회에서 "지난 1년 동안 세계가 현대차를 바라보..
내부 출신 경영자로 사상 최대 실적 이끌어, 북미 시장 현지화 · 해저 케이블 등 사업 다각화 주력 [2026년]
글로벌 경험·전략적 시야 기대받는 실무형 리더, 해외 디지털 역량 강화에 집중 [2026년]
과감한 인수합병 통해 경영능력 내보인 오너3세, 고부가가치 소재로 중심이동 주도 [2026년]
현대백화점그룹 30년 '영업통', 성장한계 극복 · 체질 전환 과제 [2026년]
40년 금융전문가 답게 보수적 재무 전략 주도, 친환경·스마트 해운기업 전환 주력 [2026년]
연구원 출신 '젊은 야전사령관', 5천억 누적 적자에 지속가능성 확보 과제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