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윈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변호사
재팬올 발행인
영화평론가
MTN 기업&경영센터장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유통&성장기업부 기자
상속 전문 변호사
산업&IT부 부장
유통&4차산업부 차장
금융증권부 차장
금융증권부 기자
커리어케어 C&B팀장.
비즈니스피플 사업본부장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 첫 임기 3년의 마지막 해, 신한금융의 최대 순이익을 갈아 치웠다. 역대급 이익을 바탕으로 전방위적 주주환원 강화에도 힘을 실었다.진 회장이 이끌 다음 3년 신한금융의 이익 성장은 물론 밸류업 기대감이 한 층 ..
태양광과 풍력, 전기차와 배터리, 원자력 등을 포함하는 친환경 제조업이 중국의 지난해 경제..
국제유가가 하락했다.5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직전..
철강주가 국내증시 '사상최고가 랠리'에도 '역사적 저평가 상태'에 머무르며 시장참여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업황 개선에 따른 실적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는 대형 철강주를 선별 투자 대상으로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고 있다.5..
코웨이가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모두 두 자릿수 성장률을 달성했다.코웨이는 2025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조9636억 원, 영업이익 8787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했다고 6일 밝혔다. 1년 전보다 매출은 15.2%, 영업이익은 10.5% 증가했다.2025년 순..
2025년 경상수지가 반도체 수출 호조로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5년 12월 국제수지(잠정)'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1230억5천만 달러로 집계됐다. 2024년 999억7천만 달러보다 200억 달러 이상 늘며 연..
KB금융지주가 2025년 6조 원에 육박하는 순이익을 거뒀다.지난해 총주주환원율은 52.4%, 주주환원 총액은 국내 금융사 최초로 3조 원을 넘어섰다. KB금융은 올해 1차 주주환원 재원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인 2조8200억 원을 배정했다.KB금융지주는 2025년..
현지 시장 개척 이끈 중국통, 탄소섬유 등 신사업 안착 주력 [2026년]
산업용 로봇 넘어 '토털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전환, 적자 탈출은 과제 [2026년]
통합 항공사 출범 원년, 수익성 확보·통합마무리 두 가지 과제 떠안아 [2026년]
국내 1위 PG기업 성장시킨 '원클럽맨', 무역대금결제·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힘줘 [2026년]
혁신 주도한 영업·마케팅 기반 실무형 리더, 디지털 헬스케어 신사업 진두지휘 [2026년]
소통에 적극적인 '정통 신한맨', 위기대응 속 '신뢰받는 은행' 속도전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