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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애
생년월일1951년 1월 10일 (음력 )
성 별여자
지 역부산
직 업정무직공무원
직장명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취미/종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최영애는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다.

2001년 국가인권위 출범 뒤 최초의 ‘여성’이자 ‘비법률인 출신’ 위원장이다.

1951년 부산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기독교학과를 졸업하고 여성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성폭력상담소장, 경찰청 경찰개혁위원을 지냈다.

여성 인권 신장을 위해 일선에서 투쟁해온 '여성 인권의 대모’로 평가된다. 성희롱과 성폭력 등 주요 의제를 공론화한 주역으로 꼽힌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시절 국가인권위 사무총장과 상임위원도 역임했다. 상임위원 재직 당시 영화 ‘도가니’를 통해 알려진 장애인학교 성폭력 사건을 현장조사하고 교도소 방문조사를 하는 등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 보호에 앞장섰다.

2006년 조영황 당시 인권위원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하자 인권위원장 직무대리를 맡기도 했다.

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의 후임으로 임명됐다. 공개 모집을 통해 인선된 것도 최영애가 처음이다.

사단법인인 '여성인권을 지원하는 사람들' 이사장도 맡고 있다.

◆ 활동의 공과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에 임명
최영애는 여성이며 비법률가 출신으로서 최초로 국가인권위원장에 올랐다.............
인물 기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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