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o Is ?] 김윤덕 다우기술 대표이사 사장
- 김윤덕 다우기술 대표이사 사장.◆ 생애김윤덕은 다우기술의 대표이사 사장이다.1961년 4월17일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다.서울 배문고등학교를 나와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했다. 중앙대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1987년부터 다우기술에서 일하기 시작해 한국인포믹스,다우데이타에서 이사로 재직했다.다우기술로 돌아와 Account사업본부장,영업본부장,솔루션부문장을 거쳐 2015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개발자 출신으로 실무형 전략가라는 평가를 받는다.지배구조 리스크 극복과 독자적 성장성을 증명해야 하는 두 가지 과제를 안고 있다.◆ 경영활동의 공과다우기술은급증하는 IT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 용인 죽전에 40MW급 데이터센터를 2026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2025년 매출 50% 증가다우기술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17조 4940억 원, 영업이익 1조 5590억 원을 기록했다.전년 대비 매출은 50.47%, 영업이익은 32.72%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당기순이익은 1조162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6.3% 증가했다.다우기술의 실적에서 금융부문 연결 종속회사의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지 개선과 금융부문의 우호적 영업 환경이 주요 변동 요인으로 분석된다.2025년 12월31일 연결 기준 자산총계는 82조9054억 원, 부채총계는 75조4051억 원, 자본총계는 7조5004억 원, 자본금은 224억3331만 원이다.앞서 2024년 연결기준 매출 11조6258억 원, 영업이익 1조1747억 원, 당기순이익 8528억 원을 냈다.전년 대비 매출은 9조8551억 원에서 17.9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399억 원에서 83.58% 크게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같은 기간 4900억 원에서 74.04% 올랐다.매출은 지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2023년까지 하락세를 보이다 2024년부터 성장하고 있다.다우기술의 실적 그래프 <비즈니스포스트>△죽전 데이터센터 2026년말 구축 앞둬다우기술은 2016년 마포센터를 오픈하며 데이터센터 사업을 본격화했다.다우기술은 급증하는 IT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 용인 죽전에 40MW급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있다.죽전 데이터센터는 40MW 전력, 지하 2층 지상 6층, 연면적 3만6131㎡의 규모로 2026년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데이터센터가 구축되면 3천~4천 개 랙이 새로 조성돼 기존 650개의 랙 대비 5~6배 더 많은 랙을 운영할 수 있게 된다.다우기술은 2024년 5월 용인 죽전에 40MW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를 착공했다.추후 100MW 이상의 추가 확장도 계획하고 있다.다우기술은 죽전 데이터센터 구축에 3790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투자기간은 2021년 6월30일부터 2026년 12월까지다.서울 도심에 밀집돼 있는 기존 센터들과 연결을 통해 다양하고 풍부한 통신 회선을 선택할 수 있는 중립 네트워크 서비스까지 공급하게 된다.또한 추가적인 데이터센터사업 확장을 위해 80MW급 DC구축 및 운영(Build & Operation)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모든 센터는 AI시대에 AI고객의 니즈를 수용할 수 있는 설계로 구축, 운영될 예정이다.이와 관련 다우기술은 데이터센터 사업 영역에서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다우기술은 2025년 2월28일(현지시각)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자 에스씨제우스(SC Zeus Data Centers Pte. Ltd.)와 사업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에스씨제우스와의 협력을 통해 데이터센터 개발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양사가 보유한 노하우를 결합한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방침을 갖고 있다.다우기술은 2016년 8월 서울 마포구 재화스퀘어 빌딩에 전문 데이터센터인 '다우IDC 마포센터'를 오픈했다.규모는 총면적 약 1200㎡로 여타 통신사 데이터센터보다 규모는 작으나 중립 데이터센터 서비스를 제공하기에는 충분한 시설과 공간을 갖추도록 설계됐다. 마포센터는 중립IDC로 통신사에 구애 받지 않고 고객이 원하는 회선을 사용할 수 있다.△쇼핑몰 통합관리 서비스, 네이버와 브랜드 성장 웨비나 열어다우기술이 운영하는 쇼핑몰 통합관리 서비스 사방넷이 네이버와 공동으로 브랜드 성장 전략을 제시하는 웨비나를 2026년 3월18일 개최한다.이번 웨비나는 '사방넷과 네이버가 제안하는 잘 나가는 브랜드 성장 공식'을 주제로 멀티채널 운영 전략, 신뢰도 기반 브랜드 성장 전략, 디지털보증서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사방넷과 네이버 담당자가 실제 운영 사례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브랜드사들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전략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최근 이커머스 시장은 가품 문제와 판매 채널 다변화로 인해 브랜드가 일관된 기준으로 고객 경험과 신뢰도를 관리해야 하는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단순 매출 확대를 넘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인식되도록 만드는 것이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했다.사방넷과 네이버는 2025년 7월 디지털보증서 연동 서비스를 오픈해 판매 채널과 무관하게 구매 고객에게 정품 보증을 제공하는 환경을 구축했다.전자상거래 셀러 대상 쇼핑몰 통합관리 시스템인 '사방넷'을 운영 중인 다우기술의 커머스 사업부문은 쇼핑몰 통합관리 뿐 아니라 재고관리와 배송, 고객 관리를 아우르는 마케팅과 판매채널 광고 영역까지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메시징 브랜드 '뿌리오' 선거 통합 RCS 출시다우기술이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차별화된 선거 캠페인을 지원하기 위한 '뿌리오 선거 통합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 서비스를 2026년 3월3일 공식 출시했다.'뿌리오 선거 통합 RCS'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사용자 모두에게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는 통합 메시징 솔루션으로, 기존 문자 메시지(SMS·MMS)를 넘어선 차세대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앞서 2026년 2월16일 다우기술은 자사 메시징 플랫폼 뿌리오를 통해 안드로이드와 아이폰(iOS) 기기 모두에서 수신 가능한 '통합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 서비스를 시장에 내놨다.RCS는 텍스트 중심의 기존 문자 서비스와 달리 이미지, 동영상, 버튼, 카드형 콘텐츠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요소를 함께 전송할 수 있는 메시징 기술이다. 이를 통해 후보자의 공약 영상, 카드뉴스, 투표 독려 메시지 등을 하나의 메시지 안에서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 선거 캠페인의 전달력과 참여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다.특히 이번 서비스는 선거 기간 동안 후보자와 유권자 간 소통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후보자의 정책 소개 콘텐츠나 캠페인 메시지를 멀티미디어 형태로 전달할 수 있으며, 버튼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유권자가 관련 정보를 바로 확인하거나 캠페인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또한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사용자 모두에게 동일한 메시지 품질을 제공하는 통합 발송 환경을 지원해 플랫폼 간 격차 없이 전국 유권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업계에서는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디지털 기반 선거운동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메시징 플랫폼과 AI 기반 콘텐츠 생성 기술을 결합한 선거 캠페인 솔루션의 활용도도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보통주 1주당 1800원 결산 현금배당다우기술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8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2026년 2월24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3%다.배당금 총액은 776억7152만820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31일이다.다우기술은2026년 2월24일 이사회를 열고 현금배당을 결의했다.해당이사회엔 사외이사 3명 중 2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함께 했다.주주총회는 2026년 3월26일 개최 예정이다. 주총에서 이사회에서 결의된 결산배당안이 승인을 받으면 확정된다.△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 경쟁력 제고다우기술은 올인원 업무 플랫폼 '다우오피스(DaouOffice)'에 스토리지 서비스와 업무용 생성AI 기능 등을 탑재해 경쟁력을 끌어올렸다.다우기술은 다우오피스에 권한 기반 협업 스토리지 서비스 '다우오피스 드라이브'를 제공한다고 2026년 1월13일 밝혔다.다우오피스는 메일, 전자결재, 메신저, 근태·인사관리 등 기업 핵심 업무를 하나의 환경에서 제공하는 올인원 업무 플랫폼이다. 이번 드라이브 기능을 통해 파일 관리와 문서 협업까지 강화하며, 국내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올인원 업무 플랫폼으로서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다우오피스 드라이브는 업무에 필요한 파일을 업로드하고, 권한 기반으로 조직 구성원과 함께 열람·편집하며 협업할 수 있는 온라인 저장 공간이다. 개인 업무 파일부터 부서·조직 단위의 공용 자료까지 한 곳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분산된 파일 관리로 인한 업무 비효율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앞서 다우기술은 2025년 10월 다우오피스의 인공지능(AI) 기능을 확대했다.이번 업데이트는 AI를 단순한 보조 도구가 아닌 일상 업무 속에서 자연스럽게 작동하는 업무용 AI로 확장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AI 작성 기능은 기존 이메일 작성에 국한되지 않고 게시판과 커뮤니티 등 협업 영역 전반으로 확대됐다.다우오피스의 이러한 변화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업무용 생성AI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오픈AI, 구글(Google),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등 주요 글로벌 기업들이 AI를 업무 도구로 통합하고 있는 가운데 다우오피스는 국내 기업의 실제 협업 환경에 맞춘 사용자 중심의 실용적 기능 제공에 집중했다. AI를 단순한 기능이 아닌 함께 일하는 동료로 발전시키는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이다.2025년 6월25일 다우기술은 대표 업무플랫폼 '다우오피스'의 차세대 버전인 '다우오피스 4.0'을 출시한 바 있다.다우오피스 4.0 버전은 약 6년 만의 대규모 업데이트로, 개인화된 대시보드, 메신저 기능 향상, 근태·휴가 기능 강화, 보안 강화 등 사용자 실무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기능들이 대거 포함됐다.△뿌리오,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출시다우기술의 대표 메시징 브랜드 '뿌리오'가 기업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025년 9월25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기업의 카카오톡 광고성 메시지 전송 범위를 채널 친구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까지 확장해 잠재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고객 소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뿌리오 브랜드 메시지의 주요 특징은 '도달 범위 확대'에 있다. 카카오톡 채널 친구에게만 광고성 메시지 발송이 가능했던 친구톡과 달리 브랜드 메시지는 마케팅 수신 동의 고객이라면 채널 친구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특히 이번 서비스는 '정교한 타겟팀' 기능에 특화돼 '채널 친구를 포함한 마케팅 수신 동의 고객(M 그룹)', '채널 친구가 아닌 마케팅 수신 동의 고객(N 그룹)', '채널 친구이면서 마케팅 수신 동의 고객(I 그룹)'과 같이 세분화된 옵션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대규모 마케팅 캠페인, 신규 고객 채널 추가 유도, 기존 고객 프로모션 등 다양한 시나리오에 맞춰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다. 또한 템플릿 심사 없이 발송이 가능해 신속한 집행이 가능하다는 것도 강점이다.△HR 담당자 위한 '애드웰'·'다우오피스HR' 출시다우기술이 기업 복지 운영의 효율성과 임직원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는 복지 플랫폼 '애드웰(AddWel)'을 2025년 11월3일 출시했다.애드웰은 '복지를 더하다(Add + Welfare)'라는 의미로, 인사·총무팀이 복지 업무를 더 간편하게 관리하고 직원들에게 다양한 복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다.애드웰은 기업이 생일선물, 명절선물 등 복지형 모바일쿠폰을 손쉽게 구매하고 대량 발송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예산 관리부터 쿠폰 발송, 정산 관리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HR 담당자의 복지 운영 효율을 크게 높인다.다우기술은 2026년 상반기 내에 임직원 복지에 필수적인 실물 상품 서비스도 2차로 출시할 예정이다.앞서 다우기술은 2025년 7월9일 인사담당자의 인사·근태 운영 부담을 줄여줄 HR 특화 솔루션 '다우오피스HR'을 출시했다.올인원 협업 플랫폼 '다우오피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HR 서비스는 근태 관리, 휴가 관리, 인사 관리 기능을 통합 제공하며, 최신화된 법과 제도를 자동 반영해 인사담당자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했다.특히 다우오피스HR은 특히 중소기업이 겪는 인사·노무 운영의 실질적 어려움을 줄이는 데 집중했다.근태 관리 기능은 모바일 출퇴근 기능을 기본 제공하며, 출입통제장치와의 무료 연동 기능을 통해 별도의 하드웨어 비용 없이 실시간 출결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근태 이상 징후를 모니터링하고 조직별·그룹별로 근무제 설정이 가능해 유연근무제, 재택근무제 등 다양한 제도 운영을 지원한다.휴가 관리는 법정 연차 자동 생성은 물론, 회사 정책에 맞춘 분단위 연차 설정, 자유로운 결재라인 지정, 휴가 현황 대시보드 제공을 통해 관리자와 구성원 모두의 편의성을 고려했다.인사 관리는 조직도, 급여관리, 증명서 발급, 법정의무교육 무료 제공까지 기본 탑재돼 중소기업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HR 기능을 빠짐없이 포함하고 있다. 현장에서 가장 큰 고민인 교대근무제와 연차촉진제 운영 기능도 선보일 예정이다.보안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 로그인 차단, IP 접근 제한, 권한 관리, 비밀번호 정책 설정 등 다양한 보안 정책을 관리자 중심으로 고도화해 민감한 기업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모바일쿠폰 서비스'애드콘' 누적 회원수 20만 명 돌파다우기술이 운영하는 모바일쿠폰 서비스 '애드콘'이 누적 회원수 20만 명을 돌파했다고 2025년 6월10일 밝혔다.애드콘은 2010년 최초 론칭 후 15년간 서비스를 이어가며 모바일쿠폰 대표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다우기술은 2024년 12월 금융위원회에서 전자금융업을 취득해 애드콘 거래 안정성을 입증했다. 전자금융업에 등록하려면 자본 규모나 부채 비율 등 재무 건전성과 정보 보안 역량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애드콘은 모바일쿠폰 발행사 다우기술이 운영하는 플랫폼으로,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대량 발송에 안정성을 가진 것이 강점이다. 150개 브랜드, 3000여 개 상품을 제공하며 발송 1회 최대 1만 건까지 대량 발송을 지원하는 애드콘은 임직원 복지, 경품 발송, 거래처 답례 등 기업 목적으로 쿠폰을 발송하는 기업 회원의 사용도 꾸준히 늘고 있다.애드콘에 따르면 2024년 거래액은 전년 대비 51% 상승했고, 기업 회원 거래액은 54% 증가했다. 누적 회원 수 또한 2024년 기준 약 16만 명을 기록, 전년 대비 약 44% 증가했다.△개정 전자금융거래법 따라 선불업자 등록다우기술이 2025년 3월 금융위원회에 선불업자 등록 처리 절차를 마쳤다.다우기술를 포함 16개 기업이 선불업자로 등록되면서 등록업자는 89개사에서 105개사로 늘었다.금융당국은 2024년 9월15일부터 시행 중인 개정 전자금융거래법에 따라 등록 대상이 늘면서 16개사의 등록을 진행했다.이번에 등록한 16개사는 보증보험, 신탁, 예치 등을 통해 선불충전금 전액을 의무적으로 별도 관리해야 한다.기존엔 구입 가능한 재화·용역이 2개 업종 이상인 경우에만 등록 대상이었으나 법 개정 후 업종 기준을 삭제했다. 가맹점 수가 10개 이하면 등록 면제 대상이었으나 가맹점 수 2개 이상으로 등록 범위를 확대했다.분기말 발행잔액이 30억 원 이하면 등록 면제 대상이었지만 법 개정 후 분기말 발행잔액 30억 원 미만 및 연간 총발행액 500억 원 미만이면 등록 대상에 오르게 됐다.△뿌리오, 전송자격인증 획득다우기술의 대표 메시징 브랜드 뿌리오가 신뢰성과 안정성을 확보했다.다우기술 뿌리오는 2024년 12월5일 전송자격인증을 획득했다.전송자격인증제는 인터넷망을 이용해 다량의 문자전송서비스(Web 발신문자)를 제공하는 문자재판매사가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 문자중계사업자로부터 인증을 받아야만 문자를 전송할 수 있는 제도다.문자중계사업자는 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 다우기술 등 10개 사업자들로 이들은 문자재판매사들과 협력해 웹발신 문자서비스를 제공한다.뿌리오는 이번 인증 획득으로 한층 더 안정적인 문자발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전송자격인증을 받지 못한 문자재판매사는 이동통신사와 문자중계사업자를 통해 문자를 보내는 것이 불가능해진다.이로 인해 대량문자를 발송하려는 공공기관, 개인, 단체 등은 서비스 이용 전 문자재판매사가 인증을 받았는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미인증 문자재판매사를 통해 발송 시 문자 발송이 제한되는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한국정보인증 지분 전량 삼성SDS로부터 매입다우기술이 삼성SDS가 1999년 출범 이후 보유해오던 한국정보인증 지분 전량을 매입했다.앞서 삼성SDS는 2024년 3월27일 한국정보인증 주주총회에서 자발적으로 이사 지명권을 포기했다.2024년 6월4일 조선비즈 등에 따르면 삼성SDS는 최근 삼성증권을 매각주관사로 선정하고 한국정보인증 지분 200만주(4.71%)를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 형태로 다우기술에 매각했다.주당 매각 금액은 5천 원으로 총 100억 원 규모였다.삼성SDS의 한국정보인증 지분 매각은 20년간 파트너십을 유지하던 삼성SDS 측 기타비상무이사가 이사회에서 빠지게 되며 예상됐던 일이었다.한국정보인증은 1999년 삼성SDS를 비롯 LG전자, KT, SK텔레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등 22개 기업·기관이 공동 출자하며 설립됐다.2010년 6월 한국정보인증이 50% 유상감자를 진행했고 다우기술은 출자자들의 지분을 일부 인수했다.△클라우드 문서 플랫폼 '다우싱크' 특허 취득다우기술은 클라우드 문서 플랫폼 '다우싱크'(DAOU SYNC.) 서비스의 특허를 취득했다고 2024년 4월2일 밝혔다.'다우싱크'는 기업의 중요한 정보가 담기는 문서와 파일을 랜섬웨어로부터 보호하고 쉽고 빠른 공유를 통해 업무 효율까지 높여주는 클라우드 플랫폼이다.다우기술은 다우싱크 서비스 개발 단계와 베타 운영 과정에서 클라우드 업무 환경에서의 보안문제에 집중했다. 관련된 특허와 기능을 통해 실시간 문서 및 파일의 버전 관리와 동기화를 지원해 백업과 복구를 100% 보장하는 등 랜섬웨어와 같은 사이버 침해 걱정 없이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안전장치를 강화했다.이번에 취득한 특허권은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공유 플랫폼을 이용한 업무 협업 플랫폼 운영 서버 및 그 동작 방법'이다. 이를 통해 어떤 사용자가 어떤 파일을 어떻게 수정했는지 추적할 수 있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문서 또는 파일의 동시 작업과 결과물의 실시간 공유를 지원한다.각 사용자들의 문서 권한과 저장 공간에 대한 조직 단위의 지속적인 설정과 관리도 가능해 비인가 접근 및 공유를 통제할 수 있다.△다우기술의 사업구도다우기술은 1986년 1월에 설립돼 소프트웨어와 시스템관련 솔루션의 개발 및 판매, 인터넷 관련 서비스 등을 하고 있다.문자메세지, 이메일, 팩스, 우편 등을 대량발송하는 뿌리오와 모바일쿠폰 서비스 애드콘, 쇼핑몰 통합관리시스템인 사방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 내에서 필요한 그룹웨어 다우오피스와 다우IDC 등의 업무용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다우키움그룹 내에서 키움증권을 비롯한 주요 계열사의 전산시스템 구축 및 관리 등의 IT 서비스 사업도 하고 있다.벤처 1세대로 2000년에 국내 최초 온라인 거래 시스템 기반 증권사인 키움증권을 설립한 모기업이자 다우키움그룹의 모태다.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차별화된 기술력과 솔루션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IT서비스 전문기업으로의 위상을 갖고 있다.△다우기술의 지배구조다우기술의 창업자는 벤처 1세대인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회장이다. 큐닉스컴퓨터 공동창업자 출신으로 1986년 큐닉스컴퓨터에서 분할해 다우기술을 설립했다. 김익래 회장은 2000년 3월까지 다우기술 대표를 맡았으며, 이후 키움증권 설립 등을 통해 금융과 IT를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2025년 9월30일 기준 다우기술의 연결종속기업 중 펀드 및 자산유동화 SPC를 제외한 국내 종속기업은 키움증권을 포함한 15개 기업이 있으며, 해외 종속회사는 다우재팬 등 14개다. 종속회사 중 상장회사는 키움증권, 한국정보인증, 와이즈버즈 3개다.최상위 지배기업은 다우데이타이다.2025년 9월30일 기준 다우데이타의 최대주주는 지분율 31.56% 들고 있는 이머니다.2025년 9월30일 기준 다우기술의 최대주주는 주식 2027만8천 주(45.20%) 보유하고 있는 다우데이타이며 특수관계인을 포함 지분 47.41%로 다우기술을 지배하고 있다.김윤덕은 2025년 9월30일 현재 다우기술 주식 1만7천 주를 들고 있다.△다우기술이 걸어온 길1986년 다우기술이 설립됐다.1987년 IBM 인포믹스(Informix Software)와 기술제휴를 했다.국내 최초 한글 주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RDBMS)을 개발했다.1992년 다우데이타를 설립했다. 멀티미디어 화상·음성처리 기술을 개발했다.1996년 미주지사를 세웠다.온라인(On-line) 증권거래시스템 Webtrade를 개발했다.1997년 다우엑실리콘을 설립했다.코스피에 상장했다.EC Solution Webstore를 개발했다.1998년 전자상거래 인증 시스템을 개발했다.1999년 한국IT벤처투자,다우인터넷,이머니를 설립했다.차세대 통합 메시징 시스템 큐리오(Qrio)를 개발했다.2000년 키움증권을 설립했다. Webstore 5.0를 개발했다.2002년 다우인큐브(옛 인큐브테크)를 인수했다.2003년 키움인베스트먼트를 인수했다.2005년 온라인 취업포탈 사람인HR을 인수했다.2006년 다우와키움을 설립했다.2007년 다우와키움건설, 다우OSD를 세웠다.2011년 알바인, 키다리스튜디오를 설립했다. 기업용 SNS 오피스톡을 출시했다.2014년 다우오피스를 출시했다.2021년 회계관리 서비스 '다우오피스 경리회계'·경영관리 서비스 '다우오피스 경영지원'을 출시했다.2022년 기업용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스타트업 스페이스리버를 흡수합병했다.2024년 죽전 데이터센터를 착공했다.◆ 비전과 과제김윤덕 다우기술 대표이사 사장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다우기술은 '올인원(All-in-One) 비즈니스 플랫폼 기업'이라는 비전을 내걸고 있다.김윤덕은 다우기술을 단순한 IT 솔루션 판매사에서 기업 경영의 모든 것을 해결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시키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이를 위해 중소기업(SMB)의 디지털 전환(DX) 파트너십 강화, B2B 서비스의 구독화(SaaS), 데이터 기반의 신사업 창출 등을 추진해왔다.회사의 성장을 위해선 치열해진 B2B 플랫폼 경쟁을 극복하는 일이 중요하다.카카오(카카오워크), 네이버(네이버웍스), 토스 등 거대 IT 공룡들이 B2B 시장에 진입해 있는 것은 부담이다.다우오피스가 선점 효과를 유지하면서 이들 대형 플랫폼의 공세를 어떻게 막아낼지가 관건이다.신성장 동력의 수익성 안착을 위해 현재 주력인 다우오피스와 뿌리오(메시징 서비스) 외에 시장을 압도할 수 있는 '차세대 킬러 서비스'를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이를 빠르게 시장에 안착시켜야 한다.그룹 지배구조와 오너리스크 관리 또한 시급하다.다우기술은 다우키움그룹의 실질적인 지주사 역할을 하고 있다. 과거 그룹 내 승계나 지배구조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다우기술의 본업 가치가 저평가받는 경향이 있다.이에 주주 가치 제고와 투명한 경영 이미지 구축도 필요하다.국내 B2B 시장은 규모의 한계가 명확하다.기술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 다우오피스나 커머스 플랫폼이 유의미한 성과를 거둬 회사의 성장 가능성과 지속성을 끌어올려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평가다우기술 초창기 공채로 발을 디딘 개발자 출신으로 '개발자의 샐러리맨 신화'라는 평가를 받는다.10년간 회사 대표로 있으면서 체질 개선과 안정적 성장을 이끌어왔다.그간 사업 다각화를 이뤘고 재무 관리와 경영 신뢰도 제고 등에서 경영성과를 인정 받았다.전통적인 IT 솔루션 기업에서 '올인원 비즈니스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특히 그룹웨어 '다우오피스'를 단순 협업 툴에서 경리, 회계, 인사까지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으로 확장시켜 수익 구조를 다변화했다.나이스신용평가 등으로부터 사업 안정성과 영업수익성을 높게 평가받으며 내실 경영에서도 성과를 냈다.변화가 빠른 IT 업계에서 오너가의 두터운 신뢰를 받으며 10년간 대표직을 이어오고 있다.실무형 리더로서 기업용 소프트웨어(B2B) 시장에서 다우기술의 입지를 공고히 했으며 키움증권의 모태인 다우기술의 지주사적 가치와 본업인 IT 사업의 균형을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건사고모기업인 다우기술이 전산을 담당하는 키움증권의 트레이딩시스템에 잇다른 장애 발생으로 신뢰성에 문제가 제기됐다.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키움증권 수차례 전산 장애, 다우기술 신뢰성 논란키움증권에서 수차례 전산 장애가 발생하며 모기업인 다우기술의 신뢰성에 논란이 일었다.키움증권의 전산은 다우기술이 맡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2026년 1월20일 오후 6시40분쯤 키움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과 홈트레이딩시스템에서 약 20분간 접속 지연 현상이 발생했다.당시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에서는 삼성전자가 정규장 종가 대비 7%대, SK하이닉스가 8%대까지 하락하는 등 코스피 시총 상위 10개 종목이 일제히 급락세를 보였다.투자자들은 매수·매도 타이밍을 놓치며 속수무책으로 피해를 봤고 이에 비난이 커졌다.투자자 커뮤니티에는 "매수·매도와 취소가 되지 않았다", "4억 원 손해봤다", "고객센터 연결이 안 됐다"는 불만이 쏟아졌다.이에 대해 키움증권 관계자는 "조회 화면 지연만 발생했고 주문·체결은 정상"이라며 "하락장 영향으로 주문량이 급증한 데 따른 것"이라고 해명했다.앞서 2025년 11월에도 키움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영웅문S#'에서 전산 장애가 일어난 바 있다.2025년 11월6일 밤부터 '영웅문S#' 접속 시 'Script error reported(스크립트 오류 보고)'라는 메시지와 함께 시스템 재부팅 현상이 발생했다.미국 뉴욕증시가 급락한 상황에서 이같은 장애가 발생하면서 투자자들의 비난이 폭주했다.키움증권 측은 "현재 영웅문S# 접속 시 일부 불안정한 현상이 있어 빠르게 확인 중"이라며 대안으로 '영웅문S Global(글로벌)' 앱 설치 및 이용을 안내했다.당시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번 장애에 대해 "앱 내 일부 프로그램 결함으로 인해 일부 고객에게 접속 장애가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현재는 조치가 완료된 상태"라고 밝혔다.키움증권은 2024년 4월 초에도 HTS와 MTS에서 주문 체결 지연 오류가 발생하며 전산 문제로 지적을 받은 바 있다. 이어 같은해6월 주문 지연 오류가 다시 발생했고, 9월에는 미국 주식 주문 과정에서 오류가 나타났다. 역시 같은해 11월6일 밤에도 접속 오류가 발생했다.시스템 불안정에 대한 비난은 고스란히모회사 다우기술에 대한 신뢰성 문제로 연결됐다.키움증권의 전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역량을 다우기술이 갖고 있지 못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잇달았다.키움증권의 전산 비용이 모기업으로 들어가면서 제대로된 시스템 안정화와 고도화를 이뤄내지 못하고 있다는 부분이 문제로 지목됐다.△안전결제 서비스 유니크로 서비스 중단다우기술이 개인간 안전 직거래를 도와주는 유니크로 서비스를 2025년 중단했다.플랫폼 기업이 자체페이 서비스를 강화하면서 16년만에 서비스 중단을 결정한 것이다.2024년 12월31일 다우기술은 유니크로 서비스를 2025년 1월10일까지만 제공한다고 밝혔다. 유니크로는 2009년부터 네이버카페, 블로그를 중심으로 개인간 거래를 할 때 안전결제 시스템으로 제공해왔다. 주로 중고매매 등에 활용됐다.유니크로 서비스는 PG(결제대행업체)사가 구매자와 판매자 사이에서 물품이 제대로 도착한 뒤 구매자가 구매하겠다는 구매확정을 하면 판매자에게 송금하는 방식의 안전거래 서비스다.다우기술이 유니크로 서비스를 중단한 것은 개인간 현금거래 감소세가 두드러진 때문이었다.하지만 각종 페이가 등장하면서 개인 간 거래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진화했고 이에 유니크로 서비스의 이용률이 매해 낮아졌다.유니크로와 유사한 KG이니시스의 이니P2P는 2018년 서비스를 이미 종료한 바 있다.◆ 경력김윤덕 다우기술 대표이사(오른쪽)가 2015년 12월23일 다우기술의 IBM소프트웨어 총판권 인수식에서 김재홍소프트센 대표이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악수하고 있다. <소프트센>1987년부터 1995년까지 다우기술에서 근무했다.1995년부터 2001년까지 한국인포믹스 이사로 일했다.2001년부터 2002년까지 다우데이타 이사로 재직했다.2003년 다우기술 Account사업본부장을 맡았다.2006년 다우기술 Account사업본부장 전무로 승진했다.2008년 다우기술 영업본부장 전무로 이동했다.2009년 다우기술 솔루션부문장 전무로 옮겼다.2013년 다우기술 솔루션부문장 부사장으로 승진했다.2015년 다우기술 대표이사에 선임됐다.2016년 다우기술 사장으로 승진했다.◆ 학력1980년 서울 배문고등학교를 졸업했다.1984년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했다.1986년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가족관계◆ 상훈◆ 기타다우기술은 2024년 김윤덕을 포함 등기이사 2명에게 총 7억8800만 원의 보수를 지급했다. 1인당 평균보수액은 3억9400만 원이다.김윤덕은 2025년 9월30일 기준 다우기술 주식 1만7천 주를 들고 있다. 이 주식은 2026년 3월12일 종가(4만8850원) 기준 8억3045만 원의 가치를 지닌다.논문 'C프로그램의 동적 테스팅 Tool의 설계 및 실행에 관한 연구'로 1986년 중앙대학교 대학원 전자계산학과(현 컴퓨터공학과) S.E(소프트웨어공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어록다우기술의 기업메시징서비스 비즈뿌리오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기업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와 IT 신기술 동향에 맞추어 사업부문별 비전을 재정비하고 지속적 성장의 기반과 구조를 확립하고자 한다. 기업환경 변화를 선도하는 최상의 IT 비즈니스 인프라 제공이라는 방향성 하에 그룹웨어로 시작해 경영지원, 경리회계, 인사관리 등 영역을 넓히며 기업의 IT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회사별 특성에 맞는 유연한 기능을 제공하는 협업 툴인 'Works'는 '다우오피스'와 더불어 만족도 높은 그룹웨어로서 정착·확대 중이다." (2025/06/30, 한경비즈니스 인터뷰에서)"미래의 IT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인력과 운영, 리소스가 하나로 합쳐지는 어플라이언스(appliance) 모델로 진화할 것이다. 따라서 속도와 비용측면에서 과거에 비해 효율성을 제고하고 얼마나 단순화 시킬 수 있는지가 기업의 핵심역량으로 자리잡을 것이다. IT 부서를 요리사라고 비유하자면, 이전에는 요리사의 감각에만 의존한 요리만이 가능했다. 이제는 모바일 매체를 통해서 고객의 입맛을 수집하고, 이를 빅데이터를 통해 최고의 맛을 분석하고, 많은 양의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클라우드 환경이 필요하게 됐다." (2013/11/01, cio ciso매거진 인터뷰에서)"예상한 것은 아니지만 최근 상황은 비용 절감을 요구하고 있다. 다우기술은 20년 전 유닉스를 국내에 들여왔다. 당시 주류는 메인프레임이었다. 당시 유닉스에 대해서도 메인프레임을 대체할 수 있느냐?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저렴한 장비로 고성능과 고가용성이 가능하냐고 물었다. 시장이 어떻게 바뀌었나? 지금 리눅스가 과거 20년 전의 유닉스와 같은 상황이다." (2009/03/18, 블로터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