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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생년월일1958년 1월 7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경북
직 업정치인
직장명전 국회의원
취미/종교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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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유승민은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예비후보다. 2022년 대선 후보가 뒤기 위해 당내 경선을 치르고 있다.

여‧야를 통틀어 대선후보들 가운데 유일한 경제 전문가란 점을 강조하고 있다.

1958년 1월7일 경상북도 영주에서 태어났다.

경북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위스콘신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원을 지냈고 한국산업조직학회 사무국장과 공정거래위원장 자문관을 역임했다.

김대중 정부에서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을 맡았으나 정부 정책에 반기를 들어 연구원 경력을 지속하기 어려워지자 이회창 한나라당 대표의 권유로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장을 맡으며 정치권에 발을 들였다.

2004년 총선에서 한나라당 비례의원이 됐다가 2005년 사퇴해 대구 동구을 보궐선거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후 이 지역구에서 3번 더 내리 당선됐다.

2005년에 한나라당 대표비서실장으로서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를 보좌했다. 2007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당시 박근혜 캠프에서 정책메시지 총괄단장으로 일하기도 했으나 나중에 박근혜 대통령과 정치적 갈등을 겪었다.

박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새누리당을 탈당해 바른정당을 창당했고 대선에 도전했다.

안철수의 국민의당과 손잡고 바른미래당을 창당해 중도와 개혁보수를 아우르는 정치연합을 시도했으나 내부 갈등과 지지율 정체로 실패했다.

바른미래당에서 나와 7명의 의원과 함께 새로운보수당을 창당했지만 2021년 4월 제 21대 총선을 앞두고 결국 친정인 자유한국당과 통합하며 미래통합당을 결성했다.

제 21대 총선에는 불출마했다.

"증세 없는 복지는 허구"라고 주장하는 등 보수진영에서도 상대적으로 강한 개혁적 성향을 보여주고 있으며 '품격 있는 보수정치'를 추구한다.

◆ 활동의 공과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후보에 도전
유승민은 2022년 3월9일 열리는 대통령선거를 위해 국민의힘 경선을 치르고 있다.

2021년 8월26일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정식으로 대선출마를 공식화 했다. 유승민은 “유승민을 여러분의 대통령으로 써달라. 대한민국의 성공 역사를 새로 쓰는 대통령이 되겠다”며 “우리 모두의 밝은 미래를 위해 꼭 해야 할 개혁을 용감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유승민은 이미 2020년부터 대선 출마 의지를 밝혀왔다. 그는 2020년 5월26일 팬카페인 ‘유심초’에 올린 유심초 5주년 축하 영상메시지를 통해 “2021년 대선후보 경선, 2022년 3월9일 대통령 선거가 저의 마지막 남은 정치의 도전”이라며 대선 도전 의지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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