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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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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삼현
생년월일1957년 9월 20일 (음력 )
성 별남자
지 역충남
직 업전문경영인
직장명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부회장
취미/종교스포츠 중계 시청,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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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가삼현은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국제해사기구(IMO)의 선박 환경규제 강화에 대비하기 위해 액화천연가스(LNG)선박 이후의 친환경선박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한국조선해양의 미래 수익성 회복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국내외에서 진행되는 한국조선해양과 대우조선해양의 기업결합심사에서 경쟁당국들의 ‘조건없는 승인’ 결론을 이끌어내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1957년 9월20일 충청남도 태안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현대중공업에 입사해 해외영업차장을 거쳤다.

대한축구협회에 파견돼 16년 넘게 축구협회에 몸담았다.

현대중공업에 복귀한 뒤 조선사업본부 영업총괄과 그룹 선박해양영업본부 사업대표를 맡으며 해외영업을 담당해 왔다.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정몽준 현대중공업지주 최대주주를 도와 한국축구협회에서 많은 역할을 했다. 거스 히딩크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영입한 것이 대표적인 성과로 꼽힌다.

유창한 외국어 실력에 교섭능력도 갖춘 영업 전문가다.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대표이사 부회장과 함께 정몽준 최대주주의 의중을 잘 읽는 경영자다.

◆ 경영활동의 공과

△2021년 한국조선해양 수주 호조에 수익성 기대
한국조선해양은 2021년 들어 좋은 수주성적을 거두고 있다.

2021년 7월 말 기준으로 조선해양, 플랜트, 엔진기계 등을 모두 포함해 186억5100만 달러의 일감을 확보했다.

이는 2021년 수주목표 167억4600만 달러의 111.4%에 해당해 이미 목표를 초과달성했다. 2020년의 수주목표 달성률은 86.9%에 그쳤다.

한국조선해양은 2021년 좋은 수주성과를 통해 2년 반치 이상의 안정적 수주잔고를 확보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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