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비즈니스 플랫폼 한국 녹색산업 전시회 참가, 한국과 파트너십 강화
유럽연합(EU)의 비즈니스 플랫폼이 한국에서 열리는 녹색산업 전시회에 참가한다.EU비즈니스허브는 다음 달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 환경산업기술과 그린에너지 전시회인 '엔벡스 2026'에 대규모 파빌리온 형태로 참가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엔벡스 2026은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엑스 1층 A홀 내에서 열린다. 마지막 날인 22일에만 오후 4시에 닫는다.이번 전시회에는 수처리 솔루션, 청정 에너지 기술, 에너지 시스템, 환경 모니터링 및 분석 장비, 환경·기후 완화 등 녹색 저탄소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유럽의 유망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50개사가 참여해 최신 혁신을 선보인다.한국 기업들은 이번 자리를 통해 유럽 기업의 경쟁력을 직접 확인하고 비즈니스 미팅을 토해 전략적 파트너십, 구매·유통 파트너 발굴, 라이선싱 및 기술 이전, 투자처 확보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다.또 심도 있는 교류를 위해 20일 오후에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주한 유럽연합 댈표부 주관으로 '비즈니스 네트워킹 리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