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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작년 주가 70% 상승, 방시혁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에 올해 전망도 '맑음'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이 여러 악재를 딛고 올해 반등을 본격화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고개를 들고 있다.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하이브 주가는 2025년 마지막 거래일인 12월30일 33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4년 말 종가와 비교해 70.6% 올랐다.코스피는 지난해 전세계 주요국 중 가장 높은 75.6%의 상승률을 보였다. 글로벌 '인공지능(AI) 슈퍼 사이클'에 수혜 가능성이 부각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기업들이 시장을 이끈 덕분인데 이와 관련되지 않은 대부분 종목들은 코스피 평균 상승률을 밑돌았다.하이브 주가의 연 70%대 상승률이 도드라지는 대목이다.실제로 주요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게임회사 등이 포함된 'KRX K콘텐츠 지수'는 지난해 상승률 20.2%를 기록했다. 해당 지수를 구성하는 10개 종목에서 연간 70%대의 주가 상승률을 기록한 회사는 하이브와 SM엔터테인먼트 등 단 2곳 뿐이다.증권가는 하이브의 올해 성과를 낙관적으로 내다보고 있다.국내 주요 증권사 20곳의 하이브 목표주가 평균은 40만1750원이다. 지난해 종가와 비교해 21.7%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증권사 대다수가 하이브에 대해 '강력매수

삼성물산·현대건설 도시정비 수주 맞대결 점입가경, '조 단위' 압구정·성수가 올해 가늠자

2025년 10대 건설사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이 전반적으로 확대된 가운데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경쟁 역시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사이의 도시정비 수주 선두를 둘러싼 경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올해 예정된 '조 단위' 대형 정비사업에서 성패가 수주 순위를 가를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2025년 시공능력 상위 10개 건설사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48조6654억 원으로 1년 전 20조406억 원과 비교해 75% 증가했다.대형 건설사 가운데서도 '양강'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의 도시정비 수주 실적이 특히 두드러졌다.삼성물산은 창사 이래 최대 규모 도시정비사업 실적을 기록했다. 2025년 누적 수주액은 9조2388억 원으로 2024년과 비교해 2배 넘게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삼성물산은 2025년 1월 용산구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1조5695억 원)을 시작으로 3월 신반포4차(1조310억 원), 4월 장위8구역(1조1945억 원) 등 1조 원 이상 사업을 세 건이나

'붉은 말'의 해 맞은 금융권 말띠 CEO는 누구? 병오년 힘찬 질주 '이상 무'

2026년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다. 붉은 말은 불꽃의 힘과 질주하는 역동성을 상징한다.금융권에도 각 업권별로 말띠 최고경영진(CEO)이 다수 포진해 있다. 이들은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힘찬 질주를 준비하고 있다.1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금융지주에는 지주 회장과 9곳 계열사 CEO 등 모두 10명 가운데 말띠 CEO만 4명이 있다.NH농협금융의 수장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부터가 1966년생 말띠다.올해 강력한 쇄신을 추진하는 NH농협금융의 상황과 맞물리며 혁신에 속도가 붙을 것이란 은근한 기대감이 형성되는 배경이다.NH농협금융은 범농협 단위에서 불거진 비리 의혹의 파장 속 어느 때보다 혁신이 요구되는 시기를 마주하고 있다.이 회장은 2025년 말 인사에서 강도 높은 인적 쇄신을 단행한 데 이어 올해는 NH농협금융의 변화를 속도감 있게 이끌어낼 준비를 하고 있다.금융권 공통 과제인 생산적 금융, 포용금융, 소비자보호 강화를 추진하는 일도 늦출 수 없다.이 회장과 손발을 맞춰 NH농협금융의 혁신을 만들어나갈 계열사 CEO 가운데서는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과 박병희 NH농협생명 사장, 장종환 NH농협캐피탈 사장이 19

"머리카락 3분의 1로 깎아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16단' 경쟁 이미 시작됐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세계 메모리반도체 3사가 엔비디아 요청에 따라 이미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16단 개발 경쟁에 들어갔다.HBM4 12단과 16단은 단순히 층수 차이를 넘어 용량, 성능, 제조 공정의 난이도에서 큰 격차가 있다. 특히 개별 칩을 16단까지 쌓으면서도 전체 두께를 유지하는 것이 최대 관건으로 꼽힌다.1일 반도체 업계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엔비디아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와 'HBM4 16단' 초기 생산물량 논의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아직 HBM4 12단 공급도 시작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미 차세대 HBM 제품을 준비하기 시작한 것이다.엔비디아가 HBM4 16단을 서둘러 요청한 것은 인공지능(AI) 연산의 물리적 한계를 돌파하고, 경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으로 해석된다.경쟁사인 AMD는 앞서 2026년 선보일 AI 칩 'MI450' 개별 그래픽처리장치(GPU) 하나에 432기가바이트(GB) 용량의 HBM4(개당 32GB, 12개)를 탑재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칩 '루빈'의 HBM4 탑

해킹사고 KT '짧은 기간'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 연초 통신3사 가입자 유치 경쟁 벌어질까

KT가 해킹 사고와 관련해 전체 가입자를 대상으로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 카드를 꺼내들면서, 새해 벽두부터 이동통신 3사 간 가입자 확보 경쟁에 불이 붙을지 관심이 쓸린다.경쟁사들이 KT 위약금 면체 조치를 계기로 가입자 유치 경쟁에 뛰어든다면 이동통신 가입자 쟁탈전 구도가 또 한 번 크게 출렁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다만 KT 위약금 면제 기간이 짧은 데다 통신 3사 모두 해킹 사고를 겪으며, 통신 소비자 입장에서 뚜렷한 대체 선택지가 많지 않아 실제 KT를 떠나는 가입자 규모는 제한적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1일 통신 업계 취재를 종합하면 KT가 2025년 12월31일부터 2026년 1월13일까지 2주 동안 계약 해지를 원하는 가입자를 대상으로 환급 방식의 위약금 면제를 시행키로 하면서, 이동통신 시장이 다시 경쟁 국면에 들어갈 것이라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지난해 4월부터 SK텔레콤에서 시작돼 9월 KT와 LG유플러스로 확산된 해킹 사고 여파로 이동통신시장은 11년 만에 가장 많은 이동이 이뤄졌다.통신사업자연합회 집계에 따르면 2025년 1~11월 번호이동 누

병오년 시행될 주요 법 뭐 있나? 1월 AI기본법·3월 노란봉투법·7월 개정 상법 주목

2025년 푸른 뱀의 해가 가고, 2026년 붉은 말의 새해가 밝았다.지난해 국회는 여러 쟁점 법안 처리로 시끄러웠다.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 법률) 등 여러 쟁점 법안으로 여야는 대치했지만 대부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후 국무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올해 '시행'을 앞두고 있다.지난해 통과된 중요 법안 가운데 올해 시행에 들어가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스타트업 '아직 준비 못 했는데...', AI 기본법먼저 '인공지능(AI)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AI 기본법)이 이번달 22일 시행된다. 무려 '세계 최초' 시행이다. 앞서 유럽연합(EU)이 먼저 세계 최초로 선보였지만 AI 개발에 공을 들이던 일부 유럽 국가들이 거세게 반발하며 올해 8월2일부터 적용하도록 유예 기간을 뒀다.

비트코인 '산타랠리'는 없었다, 2026년 반등 가능성 주목해야 하는 이유

2025년 가상화폐시장은 연말이면 자산 가격이 오르는 '산타랠리' 없이 지나갔다. 산타랠리가 없을뿐더러 4분기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하지만 시장에서는 이를 강세 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기관투자자 중심 시장 재편 과정에서 나타난 일시적 조정으로 바라보는 분석이 나온다. 새해 기관투자자가 돌아오고 미국이 가상화폐 관련 입법에 속도를 내면 비트코인 가격이 언제든 다시 강세로 돌아설 수 있다는 것이다.1일 코인마켓캡 데이터를 살펴보면 2025년 말 비트코인 가격은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지 못하고 8만 달러 후반대에서 한 해를 마무리했다.2025년 10월 12만 달러(약 1억7200만 원)를 돌파하는 등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것과 비교했을 때 저조한 성과로 평가된다.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로는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출이 꼽힌다.분석플랫폼 트레이딩뷰와 소소밸류 데이터 등에 따르면 2025년 말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지속적으로 자금이 빠져나갔다.가상화폐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소소밸류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흐름을 집계한 결과 지난해 크리스

한섬 영업이익 반토막에도 배당은 '정주행', 지배구조 정점 정지선 정교선 형제 '돈잔치'

한섬이 패션 업황 침체 속에서도 배당성향을 공격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실적 둔화 국면에서도 과감한 주주환원정책 기조를 유지하는 모습이다.특히 배당정책 변화 시점이 현대백화점그룹의 단일 지주사 체제 출범과 맞물려 있어, 단순 주주환원을 넘어 지주사 현대지에프홀딩스를 뒷받침하고 오너일가의 지배력 기반을 강화하려는 전략이라는 해석도 제기된다.1일 한섬의 배당 흐름을 종합해 보면 실적 둔화에도 불구하고 배당 비율을 공격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한섬은 2019년 주당 450원(시가배당률 1.5%)의 배당금에서 출발해 2020년 450원, 2021년 600원으로 상승한 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750원을 유지하며 꾸준한 상향 기조를 이어왔다. 주가 조정까지 맞물리면서 시가배당률은 1.5%대에서 3~5%대로 뛰었다.배당성향을 살펴보면 흐름은 더욱 뚜렷하다.한섬의 배당성향은 2022년 13.4%에서 2023년 19.6%, 2024년에는 36.1%까지 급등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이 2023년 전년 대비 40.3%, 2024년 36.8% 감소했음에도 배당성향은 오히려 큰 폭으로 확대한 셈이다.

서울 '최고가 주택' 성수 아크로 우뚝, 반포는 원베일리 필두 '대장 경쟁' 뜨거워진다

2025년 주택 최고가 지도가 서울 성수 '아크로서울포레스트'를 필두로 달라졌다.이전까지 최고가 거래 주택 타이틀은 '나인원한남'과 'PH129' 등 초고급 빌라 전유물이었지만 지난해에는 고층 주상복합이 깬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 고가 대단지가 집중된 반포에서는 '래미안 원베일리'를 필두로 '대장 아파트' 경쟁이 치열해졌다.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종합하면 전날 기준 2025년 최고가 거래는 290억 원에 사고팔린 '아크로서울포레스트'의 6월 계약이 될 가능성이 높다.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전용면적 273.92㎡(344㎡, 104.2평) B동 47층 매물은 지난 6월11일 290억 원에 거래됐다.2025년 실거래가 기준 2위 '나인원 한남' 전용면적 273.94㎡ 1층의 2월 거래가 250억 원을 40억 원 웃돈다.아크로서울포레스트는 최고 높이 49층, 2개동, 280세대 고

병오년 K비만약 열풍 예고, '위고비·마운자로 비켜' 한미약품·일동제약 맹추격 태세

비만치료제가 2026년에도 제약바이오 산업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지난해 말 미국에서 처음으로 경구용 위고비가 승인되며 비만치료제 시장의 외연이 한층 넓어진데 이어 국내 제약사가 내놓을 K비만약이 시장을 뒤흔들 것으로 예상되면서다.1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2025년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 규모는 5천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2023년 2천억 원을 밑돌던 시장이 불과 2년 만에 두 배 이상 확대된 것이다.올해는 더욱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일라이일리 비만치료제인 마운자로의 판매가 본격화될 뿐 아니라 하반기부터 한미약품의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도 출시될 수 있다는 점에서다.특히 한미약품의 비만치료제가 국내 허가를 받게 되면 처음으로 국산 GLP-1 계열 비만치료제가 탄생한다. 한미약품의 에페글레나타이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의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GIFT) 대상으로 지정된 바 있어, 이른 시일 내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지난해 일라이릴리 비만치료제 마운자로가 국내에서 품절되는 등 공급 불안 이슈가 있었지만 국산 치

민주당 정청래 신년사, "내란 잔재 청산" "지방선거 승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새해 주요 목표로 내란 잔재 청산과 6·3 지방선거 승리를 들었다.정 대표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6년 병오년 말띠 해 적토마처럼강렬한 에너지로 국운상승의 한 해로 만들도록 당.정.청이 혼연일체가 되어 분골쇄신 하겠다'며 '지방선거 승리로 이재명 정부 성공가도의 고속도로를 넓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정 대표는 지난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25년을 민주주의에서 중요한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정 대표는 '격동의 2025년은 대한민국이 도약과 나락의 갈림길에 섰던 역사적인 해였다'며 '동학의 후예 민주주의자들이 3·1 독립운동, 4·19 혁명, 부마항쟁, 5·18 민주화 운동, 87년 6월 항쟁 그리고 12·3 비상계엄 내란극복 빛의 혁명운동까지 우리 대한민국은 자랑스런 민주주의 운동의 역사를 써왔다'고 말했다.정 대표는 새해 우선적으로 해결해야할 정치적 현안으로 특검을 통한 내란 잔재 청산과 사법개혁 완수를 들었다.정 대표는 &quo

[1월1일자] 비즈니스포스트 아침의 주요기사

● 증권사 IMA 돌풍에 예금시장 판도 바뀔까, 은행권 상품전략·영업 정비 총력전 ● 서울 신축은 얼어붙고 매물은 3년 전 수준 후퇴, '공급절벽' 타개책 골든타임 놓친다 ● 현대차·기아 내년 신차 슈퍼사이클로 최대 실적 낸다, 정의선 '소프트 파워' 추격 가속페달 ● 중국 휴머노이드 대량생산 내년 본격화,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입지 흔들 ● 웹젠 흥행 신작들 대기 중, 돌아온 김병관 '뮤' 아성 뛰어넘는 존재감 드러낼까 ● 이재명

노동장관 김영훈, '쿠팡 야간노동' 놓고 "특수한 경우이니 할 수 있는 조치 먼저 하겠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쿠팡의 야간노동을 놓고 강도 높은 대응조치를 취하겠다는 태도를 보였다.김 장관은 31일 국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서 쿠팡 노동자들의 야간노동 문제와 관련해 '특수한 경우이니 전체 규제 타임라인과 무관하게 할 수 있는 조치를 먼저 하겠다'고 말했다.정부가 내년 6월까지 야간노동자 실태조사를 하고 9월까지 관리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기존 계획보다 앞선 신속한 대응 가능성을 밝힌 것이다.김 장관은 쿠팡의 대관 로비 가능성과 관련해서도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그는 올해 대통령선거 전에 5·6급 노동부 공무원 9명이 쿠팡으로 이직한 사실을 언급하며 '(현직 노동부 공무원들에게) 이들과 접촉할 시 패가망신할 줄 알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이날 국회에서는 쿠팡의 노동환경을 비롯해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등 논란이 전방위적으로 다뤄졌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문회

SKC 양극재 사업 진출 취소, "전기차 캐즘 장기화 및 2차전지 경쟁 심화"

SKC가 배터리 양극재로 사업 진출 계획을 취소했다.SKC는 31일 장래사업·경영계획 공시를 통해 2021년 투자자 설명회에서 제시했던 중장기 성장 전략 가운데 차세대 양극재 사업의 진출 계획을 취소했다고 밝혔다.SKC는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의 장기화와 이차전지 시장의 경쟁 심화 등을 이유로 들었다.SKC는 '전기차 캐즘이 장기화함에 따라 이차전지 산업 전반의 투자 및 생산 규모가 축소됐으며 글로벌 이차전지 밸류체인 경쟁 심화로 장기적 수익성 검토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SKC는 양극재 사업 진출을 취소함에 따라 중장기 투자 계획도 조정했다.SKC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투자 규모를 기존 약 5조 원에서 약 4조4천억 원으로 줄였다.SKC는 배터리 소재 분야에서 동박을 중심으로 글로벌 생산 능력 확대와 기술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반도체 소재와 친환경 소재 등 다른 성장 축을 병행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운영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권석천 기자

[인사] 충남 당진시

충남 당진시▷4급 △농업환경국장 공영식 △문화복지국장 이종우▷5급 △기획예산담당관 이한복 △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파견 김기창 △당진도시공사 파견 김낙기 △국가재난안전교육원 교육파견 박미혜 △안전총괄과장 이기종 △농식품유통과장 이남길 △건설과장 송인범 △건축과장 조숙경 △송악읍장 구본상 △우강면장 신낙현 △당진1동장 최원진 △당진도시공사 파견 심상필 △민원정보과장 직무대리 최은미 △농업정책과장 김영빈 △문화예술과장 탁기연 △관광과장 신현숙 △여성가족과장 김미동 △스마트도시과장 김동필

[인사] BNK경남은행, KB국민카드, 우주항공청

BNK경남은행▷승진 △중부영업그룹장 부행장 허종구 △투자금융·수도권영업그룹장 부행장보 박상호 △서부영업그룹장 부행장보 임재문▷부행장보·상무 신규선임 △리스크관리그룹장 부행장보 김주성 △영업지원그룹장 상무 이강원 △자금시장그룹장 상무 김영혁 △개인·기업고객그룹장 상무 김기범 △준법감시인 상무 신준호KB국민카드▷부장 △가맹점마케팅부 이영준 △고객마케팅부 강경모 △기업영업지원부 이준희 △기업영업5부 장인수 △기업영업7부 김정국 △기업영업10부 김형우 △기업영업12부 김선일 △글로벌사업부 나세환 △디지털페이먼트부 이갑섭 △디지털개발부 박대성 △정보개발부 최영임 △기업업무부 홍성욱 △회계부 문성원 △HR부 배주희우주항공청▷국장급 △항공혁신부문장 한창헌▷과장급 △인사과장 엄기철

[인사] 국민연금공단, 동아미디어엔, BNK부산은행

국민연금공단▷본부 부서장 전보 △미래기획단장 김종수 △재산관리지원추진단장 정순희 △인사혁신실장 최은수 △경영지원실장 채우석 △홍보실장 이정철 △가입지원실장 이창규 △연금급여실장 최재용 △고객지원실장 노은영 △국제협력센터장 김정화 △4대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장 신성화 △노후준비지원실장 최정윤 △장애인지원실장 우정주 △복지사업센터장 박관복 △기초연금센터장 이숙영 △감사실장 김병헌 △비서실장 이승은 △AI디지털전략실장 김기범 △ICT센터장 방경찬 △운용지원실장 정경화 △자금관리실장 김석주▷지역본부장 전보 △서울북부지역본부장 김석영 △경인지역본부장 이정수 △대전세종지역본부장 이은우 △광주지역본부장 정정태▷지사장 전보 △성북강북지사장 양광복 △은평지사장 전병호 △고양일산지사장 정정창 △의정부지사장 권혁일 △포천철원지사장 이미정 △강동하남지사장 배봉희 △관악지사장 최혜원 △동작지사장 진정련 △구로금천지사장 김정환 △영등포지사장 김문석 △삼척지사장 이은정 △원주지사장 정지예 △장안팔달지사장 원은영 △화성오산지사장 유원규 △안양과천지사장 유진선 △군포의왕지사장 허은경 △분당지사장 곽재용 △수정중원지사장 나경태 △경기광주지사장 국정화 △이천여주지사장 김성수 △평택안성지사장 조병석 △안산지사장 김치묵 △시흥지사장 김미옥 △부천지사장 김대희 △남인천지사장 신동수 △부평계양지사장 정우식 △서대전지사장 김현정 △동대전지사장 유근필 △북대전지사장 나상민 △서청주지사장 김상령 △충주지사장 안홍식 △서산태안지사장 정진곤 △보령지사장 김학건 △전주완주지사장 설명진 △진안지사장 김영훈 △익산군산지사장 김승균 △정읍지사장 최연숙 △남원순창지사장 이국호 △순천지사장 윤미라 △나주지사장 오종구 △목포지사장 박승권 △제주지사장 김진만 △서대구지사장 허선희 △동대구지사장 정구흥 △경주영천지사장 오상욱 △포항지사장 김창준 △안동지사장 류재수 △영주봉화지사장 이명호 △김천성주지사장 김준수 △동래금정지사장 곽은경 △동부산지사장 최창후 △남부산지사장 임선옥 △남울산지

[인사] 세계일보, 이데일리씨앤비·이데일리M, 한국투자금융그룹

세계일보▷승진 △경영전략실장 전무 엄형준 △논설실장 전무 조남규 △디지털미디어국장 김기환 △수석논설위원 김기동▷승격 △경영전략실 차장대우 김윤미 △경영전략실 차장대우 정필재▷승격 △편집국 국장 김정모 △편집국 부국장 박연직 △편집국 부국장 박태해 △편집국 부장대우 박현정 △편집국 부장대우 이창형 △편집국 차장대우 강승우 △편집국 차장대우 권기현 △편집국 차장대우 권이선 △편집국 차장대우 김승환 △편집국 차장대우 김희원 △편집국 차장대우 남정훈 △편집국 차장대우 박영준 △편집국 차장대우 박진영 △편집국 차장대우 서필웅 △편집국 차장대우 이도형 △편집국 차장대우 이우중 △편집국 차장대우 이지원 △편집국 차장대우 홍주형▷승격 △디지털미디어국 차장대우 김지연 △디지털미디어국 차장대우 서재민 △디지털미디어국 차장대우 최국현 △디지털미디어국 차장대우 최종범▷승격 △기획국 차장대우 최광진▷승격 △총무국 차장대우 신성문▷승격 △독자서비스국 차장대우 최이선▷승격 △대외협력국 차장대우 전지민이데일리씨앤비·이데일리M<이데일리씨앤비>▷부장 승진 △보도국 콘텐츠제작2팀장 안성종 △미디어전략팀 AI전략파트장 김호종 △미디어광고사업팀 광고파트장 김문섭▷부장대우 승진 △보도국 기술팀 TD파트장 박형태 △보도국 기술팀 카메라파트장 고상민▷차장 승진 △보도국 콘텐츠제작2팀 제작파트장 김태완 △보도국 기술팀 서세원 △미디어전략팀 강상원<이데일리M>▷부국장대우 승진 △이코노미스트 편집국장 권오용▷부장 승진 △뉴미디어전략실장 김설아 △크리에이티브 뉴스룸 팀장 이용우▷차장 승진 △이코노미스트 편집국 산업부 팀장 원태영 △일간스포츠 편집국 스포츠부 이형석 △일간스포츠 편집국 연예부 장주연

[인사] 한국투자금융그룹, 한국관광공사, 커리어케어

한국투자금융그룹 정기 임원인사<한국투자금융지주>▷승진 △상무 정영태(위험관리책임자 및 RM실장) △상무 조신규(준법감시인 및 준법지원실장)▷전보 △부사장 양태원(신사업추진실장)▷신임 △전무 양해만(투자관리실장) △상무 김영우(경영관리실장) △상무 손해원(경영지원실장)<한국투자증권>▷승진 △전무 김도현(개인고객그룹장) △전무 김동은(홀세일본부장) △전무 이노정(PB1본부장) △상무 문춘근(Communication본부장) △상무 박재률(PF1본부장) △상무 양원택(투자상품본부장) △상무 이인석(FICC본부장) △상무 전응석(경영기획본부장) △상무 심동규(PB전략본부장)▷전보 △상무 조건형(PortfolioManagement그룹장) △상무 신기영(PB3본부장)▷신임 △부사장 김광옥(IB그룹장) △전무 강창주(글로벌사업본부장) △상무 최종진(연금혁신본부장) △상무 이행정(감사본부장) △상무보 장기태(Compliance본부장) △상무보 이종수(종합금융본부장) △상무보 박상현(PB2본부장) △상무보 곽진(eBiz본부장)<한국투자저축은행>▷승진 △전무 유재권(심사관리본부장)▷전보 △상무 김상필(영업지원본부장) △상무보 오광석(영업1본부장) △상무보 이기엽(영업2본부장)▷신임 △상무보 박성수(경영관리본부장)<한국투자파트너스>▷승진 △상무 허 진(투자1그룹장)<한국투자신탁운용>▷승진 △전무 이미연(CIO) △상무 남용수(ETF운용본부장)▷신임 △상무보 은치관(주식운용본부장) △상무보 김동주(FI운용본부장) △상무보 강성수(솔루션본부장)<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신임 △상무 정상

[인사] SBS미디어넷, 중앙그룹, 구리시

SBS미디어넷▷인사 △경제채널 보도국 금융1부장 최서우 △경제채널 보도국 산업1부장 김날해중앙그룹<중앙일보>▷인사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겸 딜리박스중앙 대표이사 박장희 △주필 고현곤 △대기자 겸 중앙일보USA 대표이사 남윤호 △대기자 고대훈 △칼럼니스트 이현상 △논설위원 권혁주 △멤버십팀장 도헌정 △폴인팀장 채진솔 △CX마케팅팀장 안나연 △서비스기획팀장 정수민<중앙일보M&P>▷인사 △마케팅담당 류차선 △영업지원담당 추기식 △경영지원담당 정희석 △서울3그룹장 최진철 △서울4그룹장 양승민 △마케팅지원팀장 조찬호 △인사총무팀장 김현수 △강남공장장 권오인 △인쇄영업팀장 박현수 △강남제작2팀장 김경효<미디어프린팅넷>▷인사 △부산공장 제작1팀장 박수명 △부산공장 제작2팀장 예덕구▷인사 △광고사업본부장 임현정구리시▷4급 승진 △경제재정국장 황병진▷5급 전보 △기획예산담당관 박근열 △민원봉사과장 엄진숙 △토지정보과장 권명희 △도로과장 이광석 △세정과장 김대범 △징수과장 강은옥 △가족복지과장 표영실 △지역보건과장 전혜승▷5급 승진 △회계과장 직무대리 차명길 △산업지원과장 직무대리 민경삼 △복지정책과장 직무대리 김용호

SK차이나 사장에 박성택 전 산업차관 내정,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 차원

SK그룹이 중국 사업 강화를 위해 박성택 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을 SK차이나 사장으로 영입했다.31일 재계에 따르면 박 전 차관이 SK그룹의 중국 사업 컨트롤타워인 SK차이나의 신임 사장으로 내정된 것으로 확인됐다.SK차이나는 지주사 SK가 자회사로 두고 있는 중국 현지법인이다.박 신임 사장은 올해 6월까지 산업부 1차관으로 재직한 관료 출신이다.1995년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부에서 전력산업과장, 장관 비서실장, 무역정책과장, 투자정책관, 에너지산업정책관, 산업정책관, 무역안보정책관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지난 정부에서는 대통령실 정책조정비서관과 산업정책비서관을 맡아 산업, 통상, 에너지 정책을 조율했다.SK그룹은 미국-중국 갈등 격화로 정책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관련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박 사장을 영입한 것으로 분석된다.SK그룹의 중국 핵심 사업은 반도체다.SK하이닉스가 중국 우시에서 D램, 다롄에서 낸드플래시, 충칭에서 후공정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나병현 기자

SH 행복주택 2368가구 공급,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대상 공공임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행복주택 2368세대를 공급한다.SH는 원에디션 강남 등 2368가구의 행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청약 접수는 내년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SH 인터넷 청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행복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의 60~80% 금액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대학생·청년의 경우 10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의 경우 14년, 고령자·주거급여 수급자의 경우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이번 공급은 재건축 아파트를 포함한 신규 단지 68세대와 기존 입주자 퇴거, 계약 취소 등으로 발생한 잔여 공가 786세대 및 예비 입주자 1514가구를 대상으로 한다.주택의 면적별 평균 보증금 및 임대료는 △전용 29㎡ 이하 보증금 6200만원, 임대료 24만원 △전용 39㎡ 이하 보증금 1억1400만원, 임대료 43만원 △전용 49㎡ 이하 보증금 1억3600만원에 임대료 52만원 △전용 59㎡ 이하 보증금 1억6300만원에 임대료 62만원 등이다.우선공급 대상자 선정에서는 2세 미만(2023년 12월 31일 이후 출생)의 자녀가 있는 신청자를 우선해서 선정한다.입주자격은 모집 공고일(12월31일) 기준 무

신한금융 회장 진옥동 1월 대통령 중국 순방 동행, 금융지주 회장 중 유일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순방에 동행한다.31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진 회장은 1월4일부터 7일까지로 예정된 이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한다.주요 금융지주 회장 가운데서는 진 회장이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진 회장은 대한상공회의소 금융산업위원회 위원장 자격으로 이번 순방길에 함께한다.진 회장 이외 금융업계에서는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경제사절단에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조혜경 기자

여신협회장 정완규 신년사, "스테이블코인 결제·카드결제 범위 확대 지원"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이 스테이블코인 시장 참여를 포함해 여신금융사의 사업 기반 확대에 힘쓴다.정 회장은 31일 신년사에서 "디지털 전환 가속화, 인공지능(AI) 활성화 등으로 금융 환경이 근본적으로 변하는 상황"이라며 "여신금융업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금융소비자의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에도 지속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여신금융협회의 첫 번째 과제로는 카드사의 스테이블코인 시장 참여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꼽았다.정 회장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가시화한 만큼 신용카드사가 세계적으로도 우수성이 검증된 지급결제 인프라를 활용해 이에 참여하고, 지급결제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금융혁신·디지털 전환 시대에 부응하는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신금융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금융당국과 긴밀하게 협의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생산적 금융 대전환 흐름 속 여신금융회사의 본업 활성화 방안도 모색한다.정 회장은 "지급결제 트렌드 다변화 추세에 맞춰 신용카드사가 일상생활 속에서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만족시킬 수

한은 "소비자물가 상승률 2% 수준으로 낮아질 것, 환율 영향 지속 점검"

한국은행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한국은행은 31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김웅 부총재보 주재로 '물가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최근 물가 상황과 향후 물가 흐름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 부총재보는 "향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근원물가가 2% 내외의 안정적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국제유가 약세 등의 영향으로 2% 수준으로 점차 낮아질 것"이라고 평가했다.이어 "12월 소비자물가는 환율 영향으로 석유류 가격 상승세가 이어졌으나 당초 예상대로 농축수산물가격 오름세가 둔화하면서 지난달보다 상승폭이 소폭 줄었다"며 "생활물가가 2% 후반으로 여전히 높은 만큼 환율이 물가에 미칠 영향과 겨울철 농축수산물 가격 추이 등에 유의하며 물가 상황을 계속 점검하겠다"고 말했다.1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3%로 지난달 2.4%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구체적으로 보면 석유류가격 상승률은 12월 6.1%로 11월 5.9%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농축수산물가격 상승률은 주요 농산물 출하 확대와 정부의 물가안정대책 등의 영향으로 4.1%로 집계됐다. 지난달 상승률 5.6%보다 1.5%

[부음] 안철영 빙모

△이귀녀씨 별세, 금창돌 부인상, 금경훈 금도경 금수현 금미숙 금교순 모친상, 장은희 시모상, 장정호 권오열 안철영(하나증권 랩운용실장) 빙모상 = 30일, 빈소 강원 영월군 영월의료원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2일, (033)370-9142.

[부음] 김광기 장모, 조용빈 부친, 천창욱 모친

△정효순씨 별세, 유인성(자영업) 유금미 모친상, 김광기(ESG경제신문 대표이사·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장모상 = 30일, 빈소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2일 오전 7시, (031)871-4444.△조승식씨 별세, 조용빈(변호사) 조용준(사업) 부친상, 조준우 조유나 조예원 조예나 조예진 조예리 조부상 = 30일, 빈소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장례식장 11호실, 발인 2일 오전 6시, (02)2258-5940.△김말연씨 별세, 천창욱(격투기 해설위원) 천창영 모친상 = 30일, 빈소 서울 종로구 서울적십자병원 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2일 오전 6시30분, (02)2002-8439.

[부음] 손대성 장인, 지승환 부친, 백지현 조부

△서상린씨 별세, 서윤정 서소욱(대구경북과학기술원 연구원) 서원교(자영업) 부친상, 손대성(연합뉴스 대구경북취재본부 차장) 강대천(잇츠센서 대표) 장인상 = 31일, 빈소 대구 달서구 대구전문장례식장 103호실, 발인 2일 오전 6시, (053)961-4444.△지영춘씨 별세, 지승환(KBS창원방송총국 촬영기자) 지선후 부친상 = 30일, 빈소 경북 영천시 영천국화원전문장례식장 203호실, 발인 2일 오전 8시, (054)331-4444.△백남직씨 별세, 백성기 백영기 백충기 부친상, 지영민 노재남 메리 시부상, 백지현(비즈워치 증권부 기자) 백소현 백재현 백광현 백승현 백초현 백수현 조부상 = 31일, 빈소 경기 광명시 광명 중앙대 장례식장 6호실, 발인 2일 오전 5시, (02)2610-9472.

[인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SBS 미디어그룹, 산업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전보 △연구전략기획본부장 최창호 △건축연구본부장 이상섭 △미래스마트건설연구본부장 윤준희 △건축에너지연구본부장 유기형 △국가건설기준센터장 김영석 △건설정책연구본부장 진경호 △건설산업진흥본부장 김용주 △경영지원본부장 박태무SBS 미디어그룹▷부국장 승진 △편성실 홍보팀장 이은지 △편성실 아나운서팀장 최영아 △보도본부 국제부장 한승희 △보도본부 보도IMC팀장 류희준 △보도본부 논설위원실 양만희 △보도본부 정책∙문화부 이주형 △경영본부 방송기술팀 조동익▷부장 승진 △편성실 아나운서팀 박은경 △편성실 아나운서팀 이혜승 △보도본부 정치부 정영태 △보도본부 경제부 한승구 △보도본부 사회부 박상진 △보도본부 국제부 도쿄특파원 문준모 △보도본부 미래부 정준기 △경영본부 총무팀 황윤섭 △경영본부 방송기술팀 이상태 △경영본부 방송기술팀 최도인 △경영본부 방송기술팀 홍창훈▷부장 승진 △미술제작본부 영상디자인팀 홍성용 △미술제작본부 영상디자인팀 정회윤 △방송제작본부 방송기술팀 윤영석 △보도영상본부 뉴스기술팀장 이재하 △보도영상본부 뉴스기술팀 한경필 △보도영상본부 영상취재팀 김흥기 △보도영상본부 영상취재팀 이재영 △경영국 경영기획팀 이석우<스튜디오S>▷부국장 승진 △경영사업국 드라마리소스팀장 조성훈▷부장 승진 △경영사업국 경영지원팀장 조현석<스튜디오프리즘 제작사업부문>▷부장 승진 △예능IMC팀장 유민종▷부장 승진 △영업본부 영업1팀 안창규 △경영지원팀 김동혁▷부국장 승진 △SBS경제채널 보도국장 윤진섭▷부장 승진 △SBS스포츠채널 콘텐츠전략팀 황인수 △SBS스포츠채널 스포츠제작팀 김보년 △SBS스포츠채널 스포츠제작팀 최수영 △SBS스포츠채널 골프제작팀 김태훈 △SBS경제채널 편성사업팀장 전순영 △SBS경제채널 산업2부장 윤선영 △SBS경

[인사] 경상국립대학교, 기상청, 전남 목포시

경상국립대학교▷단장 △글로컬대학사업단장 김형범▷학장 △자연과학대학장 김영순 △법과대학장 박성민 △수의과대학장 김석 △해양과학대학장 문성주▷부학장 △법과대학 부학장 이찬양 △수의과대학 교학부학장 강창근 △수의과대학 연구부학장 심재호▷연구소장 △해양산업연구소장 최성웅▷부속기관장 △국어문화원장 박용식 △수의과대학 부속동물병원장 겸 학교기업 동물의료원장 이성림▷부이사관 △행정본부장 정윤경기상청▷고위공무원단 전보 △차장 이정환▷고위공무원단 임용 △국립기상과학원장 강현석▷4급 전보 △대전지방기상청 청주기상지청장 김경립 △광주지방기상청 관측과장 이명희 △대전지방기상청 청주기상지청 관측예보과장 김병철 △국가기상위성센터 위성기획과장 이봉주 △항공기상청 기획운영과장 강광현 △대구지방기상청 기후서비스과장 이현숙전남 목포시▷4급 승진 △해양수산국장 김대식 △맑은물사업단장 이충완▷4급 전보 △자치행정과(파견) 이영권 △자치행정과(파견) 이영예 △안전건설교통국장 강광룡▷5급 승진 △회계과장 김희라 △자치행정과(파견) 김명일 △북항수질관리과장 김도연 △연동장 임미례▷5급 전보 △홍보과장 박윤희 △스마트정보과장 강미선 △민원봉사실장 이민희 △지역경제과장 김명준 △도시재생과장 서미경 △대중교통과장 김선희 △보건위생과장 김광미 △사회복지과장 이수경 △원산동장 김수연 △해양개발과장 조용선 △자동차등록사무소장 강혜선 △삼학동장 김만수▷5급 승진 의결 △동명동장 직무대리 박미경 △신흥동장 직무대리 정육현 △도시유산과장 직무대리 김광선

[인사] 전남 무안군, 전남 광양시, 시사저널

전남 무안군▷4급 승진 △무안읍장 서명호 △보건소장 직무대리 송미영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향금▷5급 승진 △자치행정과 이효정 △환경과장 문규석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장 박시린 △농업기술센터 축산과장 이광재 △해제면장 김윤택▷5급 승진의결 △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직무대리 이행숙 △무안생태갯벌사업소장 직무대리 류재학▷5급 전보 △세무과장 김지윤 △문화예술과장 정대술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장 박성서 △농업기술센터 식량원예과장 남정호 △상하수도사업소장 박경식 △삼향읍장 오선희 △망운면장 오은영전남 광양시▷4급 승진 △총무과 정용균 △물관리센터소장 조선미▷4급 전보 △시민복지국장 이화엽 △총무과 탁영희 △미래산업국장 김성수 △관광문화환경국장 문병주 △교육보육국장 류현철 △녹색도시국장 정구영 △보건소장 양준석 △농업기술센터 소장 임채기▷5급 직무대리 △감사실장(이하 직무대리) 윤이남 △징수과장 황수정 △노인장애인과장 김수일 △청년일자리과장 이봉례 △도시과장 서고은 △체육과장 정현동 △자원순환과장 최인석 △여성가족과장 허연주 △교통과장 이금균 △건축과장 이복수 △녹지과장 배경수 △시설관리과장 강희원 △보건행정과장 김화정 △농식품유통과장 박종수 △하수도과장 박영주 △하수처리과장 송경미 △금호동장 반희숙▷5급 전보 △기획예산실장 정해종 △홍보소통실장 이숙혜 △총무과장 김종호 △총무과 김명덕 △총무과 강영화 △총무과 김복자 △총무과 김영희 △총무과 정승재 △투자경제과장 조동수 △철강항만과장 이미영 △산단택지과장 지윤성 △문화예술과장 양경순 △환경과장 최수근 △교육청소년과장 김재신 △건설과장 손봉호 △공원과장 신희섭 △휴양림과장 박순기 △옥룡면장 최난숙 △진상면장 강병재시사저널△편집국장 송길호 △부편집국장 겸 사회탐사팀장 감명국

[인사] 전남 구례군,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국가데이터처

전남 구례군▷5급 승진 △인구청년실장 오주현 △건강증진과장 양지영▷5급 전보 △경제활력과장 박춘영 △건설과장 한기태 △구례읍장 권정수 △용방면장 윤효근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한모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장 강석원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이투데이>▷부국장대우 △사회경제부 김동선 △바이오혁신부 송병기 △마케팅본부 광고국 이완주▷부장 △마켓부 구성헌 △마켓인사이트부 조남호 △디지털개발부 이재현▷부장대우 △금융부 송영록 △정치경제부 문선영 △정치경제부 세종본부 곽도흔 △마케팅본부 광고국 이달호 △경영기획실 이재영▷차장 △정치경제부 세종본부 김지영 △콘텐츠혁신부문 사진팀 고이란 △산업부 권태성 △바이오혁신부 유혜은 △종합편집부 이용진▷차장대우 △마켓부 김범근 △마켓인사이트부 김우람 △정치경제부 세종본부 노승길 △콘텐츠혁신부문 사진팀 신태현 △종합편집부 신미영 △사회경제부 손현경 △국제경제부 이진영 △콘텐츠혁신부문 영상팀 김성현 △콘텐츠혁신 부문 영상팀 윤보현 △경영지원실 박정민▷과장 △전략사업부 류효진▷대리 △디지털개발부 신동제<이투데이피엔씨>▷부국장대우 △전문기자 이준호국가데이터처▷과장급 전보 △행정자료관리과장 김미애 △스마트조사센터장 조윤구 △경인지방데이터청 수원사무소장 송요성 △동북지방데이터청 조사지원과장 김오승 △동북지방데이터청 강원지방데이터지청장 홍연권 △동북지방데이터청 안동사무소장 이주원 △동남지방데이터청 울산사무소장 김선조

롯데손해보험 경영개선계획서 내야, 금융위 상대 '적기시정조치 집행정지' 가처분신청 기각

롯데손해보험이 금융당국의 권고에 따라 경영개선 절차에 들어간다.31일 금융권에 따르면 롯데손해보험이 금융위원회 상대로 제기한 적기시정조치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이 서울행정법원에서 기각됐다.이번 가처분신청 기각은 11일 심리가 진행된 뒤 약 3주 만에 나왔다.가처분신청 기각에 따라 롯데손해보험은 2026년 1월2일까지 경영개선계획서를 금융당국에 제출해야 한다.금융위원회에서 계획서를 승인하면 1년 동안 이를 바탕으로 경영개선 작업을 진행한다.앞서 금융위원회는 11월5일 정례회의에서 롯데손해보험이 자본적정성을 충분히 갖추지 못했다는 이유로 적기시정조치를 내렸다.금융감독원은 롯데손해보험의 자본적정성 부문 '비계량평가' 가운데 일부 항목 관련 지적사항을 반영해 해당 부문등급을 4등급(취약)으로 결정했는데 이에 따라 적기시정조치가 내려진 것이다.하지만 롯데손해보험은 검사 기준일인 2024년 6월 말 기준 자본적정성 부문 계량평가 등급이 조치 대상이 아닌 3등급(보통)이었으며 비계량평가 결과에 따라 금융사에 경영개선권고가 부과된 것은 경영실태평가 도입 이래 최초라고 주장했다.롯데손해보험은 즉시 법적 대응을 검토한 뒤 '경영개선권고'가 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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