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7.7%로 취임 이후 최고치, 모든 지역·연령서 '긍정' 우세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여론조사꽃이 30일 발표한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에서 긍정평가 77.7%(매우 잘하고 있다 43.4%, 잘하는 편이다 34.3%), 부정평가 20.9%(잘못하는 편이다 9.2%, 매우 잘못하고 있다 11.7%)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1.4%였다.긍정평가율은 지난해 7월 기록한 76.2%를 넘어선 역대 최고치다.직전 조사(23일)와 비교해 긍정평가는 2.3%포인트 상승했고, 부정평가는 2.7%포인트 내렸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격차는 56.8%포인트다.지역별로 모든 지역에서 긍정평가가 우세했다. 지역별 긍정평가 비율은 강원·제주(93.2%), 광주·전라(93.0%), 인천·경기(80.2%), 대전·세종·충청(79.7%), 서울(72.9%), 부산·울산·경남(70.3%)에서 70%를 상회했다. 보수 지지세가 강한 대구·경북(66.0%)에서도 60% 이상이 긍정평가를 했다.연령대별로도 모든 연령에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앞섰다.연령별 긍정평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