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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1일자] 비즈니스포스트 아침의 주요기사

● 정의선 현대차그룹 배당금 2천억 넘어,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으로 그룹 지배력 높이나 ● [단독] KT 인사 지연에 임원 임기 2달 연장 계약, 정기인사 3월 뒤로 미뤄지나 ● '돌아온다' 한동훈 '영남권 무소속 출마설' 확산, 대구도 부산도 만만치 않다 ●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테슬라와 경쟁 피한다, 산업용 집중해 시장 차별화 ● 미국 통상 압박에 고정밀 지도 반출 허용되나, 빅테크 망사용료 부과 법안 영향도 촉각 ● 모간스탠리 포스코홀딩스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철강 수익성

[부음] 문용주 남편

△조태석씨 별세, 문용주(11대 국회의원·대한민국헌정회 이사) 남편상, 조현동 조현주 조현준 부친상 = 30일, 빈소 서울 서초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31일 오전 11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3일 오전, 장지 경기 파주 탄현면 동화경모공원, (02)2258-5940.

[인사] 보건복지부, 국회사무처·도서관·예산정책처·입법조사처·기록원

보건복지부▷국장급 승진 및 파견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임대식 △국립외교원 설예승 △국방대학교 박미라▷과장급 전보 △장애인정책과장 박문수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 백영하 △보건의료데이터진흥과장 박정환 △보험평가과장 김동현 △보건산업해외진출과장 주철 △운영지원과장 김혜영 △복지급여조사담당관 윤태기 △한의약정책과장 왕형진 △사회보장총괄과장 김승일 △의료자원정책과장 김영아 △노인정책과장 조귀훈 △사회서비스정책과장 김우기 △급여기준과장 송영조 △응급의료과장 송영진 △한의약산업과장 박종억 △첨단재생의료및첨단바이오의약품심의위원회사무국장 김현철▷과장급 파견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정태길 △OECD대한민국정책센터 윤병철▷국장급 전보 △인구아동정책관 이상진국회사무처·도서관·예산정책처·입법조사처·기록원<국회사무처>▷부이사관 승진 △국회사무처 김소정 △관리국 시설과장 박형준 △경호기획관 의회경호담당관 송서영 △의사국 의정기록1과장 이진강 △국제국 아시아태평양과장 채미강 △국회사무처 한성진▷부이사관 전보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권아영 △의정연수원 의회연수과장 박양숙 △감사관 감사담당관 박지영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입법조사관 심지헌 △기획조정실 기획예산담당관 이강혁 △법제실 정무환경법제과장 이지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전중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정유진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제민 △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조만수 △법제실 재정법제과장 조승래 △국회민원지원센터장 김경원 △국제국 인도네시아주재관 박주연 △공보기획관 공보담당관 서정덕 △국제국 영국주재관 이상곤 △국제국 독일주재관 양창석 △국제국 국제회의과장 이경주 △의장비서실 이윤국▷서기관 승진 △관리국 시설과 김현경 △국회민원지원센터장실 남은정 △관리국 시설과 박희선 △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손진현 △

[인사] 충남경찰청, 법제처, 디멘시아미디어

충남경찰청▷경정 승진 △부여서 최효락 △과학수사계 손재진 △경비경호계 김동규 △천안동남서 백병철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 최대기 △아산서 한태흠 △수사2계 조정희 △정보상황계 조세한 △경리계 신진호 △천안서북서 김승원▷경감 승진 △홍성서 박주연 △112관리팀 김현옥 △당진서 김승환 △수사심의계 양희승 △보령서 박경순 △대테러계 유성호 △사이버범죄수사대 이웅재 △아산서 이종아 △경무계 박민철 △서천서 방지현 △천안동남서 권세욱 △공주서 이진우 △과학수사계 김동기 △당진서 이병락 △서산서 이동희 △천안서북서 김영재 △금산서 이재광 △예산서 백인수 △청양서 손형근 △서산서 방진성 △교통계 이정용 △천안동남서 이명재 △논산서 김훈 △112상황팀 전현배 △아산서 이승현 △광역정보1팀 정효영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 채규정 △천안서북서 홍태경 △안보수사관리계 김동근 △강력계 서충일 △준법지원계 강석현 △논산서 이정락 △홍보계 강영직 △형사기동대 이희원▷경위 승진 △제1기동대 이형근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 천은혜 △수사1계 서소라 △디지털포렌식계 김경훈 △형사기동2팀 임초희 △정보분석계 김초이 △경무계 이주현 △안보수사관리계 최준 △지역경찰계 강태호 △112상황팀 신승섭 △교육계 전솔법제처▷고위공무원 파견 △국내교육훈련(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손대수 △국내교육훈련(국립외교원) 유철호 △국내교육훈련(국방대학교) 송상훈▷고위공무원 전보 △법령해석국장 박종구 △경제법제국 법제심의관 최종진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최성희▷과장급 파견 △국내교육훈련(서울대학교) 부이사관 이기정▷과장급 전보 △기획조정관실 법제정보담당관 서기관 손중근 △경제법제국 법제관 서기관 안병준 △법령해석국 사회문화법령해석과장 서기관 이진희 △법제정책국 법령정비과장 서기관 이경준 △법제지원국 자치법제지원과장 서기관 류준모디멘시아미디어△디멘시아뉴스 편집주간 겸 디

콜마비앤에이치 화장품 관련 사업 계열사에 매각, 건강기능식품에 집중

콜마비앤에이치가 화장품 사업을 정리하고 건강기능식품 사업에 집중한다.콜마비앤에이치는 화장품 제조업체 콜마스크 지분을 매각하고 자회사 HNG가 영위하던 화장품 사업 일체를 계열사 콜마유엑스에 양도한다고 30일 공시했다.콜마스크의 주식은 한국콜마가 전량(182만2858주) 인수하며 매수 금액은 203억6700만 원 수준이다.자회사 HNG의 양도가액은 195억3100만 원이다.콜마비앤에이치는 핵심 사업 집중과 신사업 재원 확보를 위해 사업 재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주력 사업인 건강기능식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사업 등에 더 집중하기 위한 목적이다.이승화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는 '이번 결정은 회사의 체질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해외 ODM 확대·주요 파트너사와 협업 강화·국내 ODM 사업 구조 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생명과학기업으로 전환해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

LG전자,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VS사업본부에 경영성과급 539% 지급

LG전자가 자동차 전장부품 사업을 담당하는 VS사업본부 임직원에 대규모 성과급을 지급한다.30일 LG전자는 2025년도 경영성과급을 확정하고 임직원에 통보했다.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VS사업본부의 성과급은 기본급의 539%로 책정됐다.생활가전을 담당하는 HS사업본부의 성과급은 기본급의 200~320%, 공조장치 사업이 포함되는 XS사업본부 성과급은 215~445%로 정해졌다.지난해 영업손실을 낸 MS사업본부의 성과급은 기본급의 47%다. MS사업본부는 TV를 비롯한 엔터테인먼트 기기를 주력 사업으로 한다.2025년도 LG전자 경영성과급은 2월10일 대상 직원들에 지급된다.LG전자는 성과주의 원칙에 맞춰 실적과 브랜드 가치 기여도, 경쟁력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경영성과급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용원 기자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신용등급 AA- 유지, "원화 가치 2027년까지 절상"

국제 신용평가기관 피치가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했다. 다만 잠재 성장률은 낮춰 내놓았다.피치는 30일 낸 보고서에서 한국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하고 등급 전망을 '안정적'으로 제시했다.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은 2012년 9월 이래로 AA-를 유지하고 있다. AA- 등급은 전체 신용등급 가운데 네 번째로 높다.피치는 반도체 중심의 수출이 한국 경제의 성장 동력 역할을 이어가겠지만 상호관세를 포함한 미국과 통상 문제는 여전히 위험 요인으로 남아있다고 평가했다.한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은 2025년 1.0%에서 2026년 2.0%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됐다.피치는 지난해 새 정부의 출범에 따라 한국의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됐으며 여당 중심의 국회 의석으로 정책 추진 동력이 확보됐다고 평가했다.다만 한국 잠재성장률 추정치는 기존 2.1%에서 1.9%로 하향 조정했다.피치는 생산가능인구 감소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지난해 미국 주식 투자 확대 등 영향으로 급락했던 원화 가치는 2026∼2027년에

[부음] 이오상 부친, 양희도 조모, 임오경 모친

△이평길씨 별세, 이오상(KNN 대표이사)씨 부친상 = 29일, 부산시민장례식장 MVG실, 발인 2월1일 오전 8시, (051)636-4444.△성순희씨 별세, 양경모씨 부친상, 양희도(경향신문 편집부 기자)씨 조모상, 김세화(한국경제신문 편집부 기자)씨 시조모상 = 29일,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 2월1일 오전 8시, 장지 일산 청아공원, (02)6986-4440.△조란순씨 별세, 임상원·상근·영자·수영·복주·단오·오경(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정안 씨 모친상, 최승희·진영미 씨 시모상, 정우덕·조운득·김선홍·김용 씨 빙모상 = 30일, 정읍장례문화원 VIP 302호, 발인 2월1일 오전 7시 20분, 장지 서남권 추모공원·전북 정읍시 정우면 장순리 선영, (063)535-7777.

[인사] 충남경찰청

충남경찰청▷경정 승진 △부여서 최효락 △과학수사계 손재진 △경비경호계 김동규 △천안동남서 백병철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 최대기 △아산서 한태흠 △수사2계 조정희 △정보상황계 조세한 △경리계 신진호 △천안서북서 김승원▷경감 승진 △홍성서 박주연 △112관리팀 김현옥 △당진서 김승환 △수사심의계 양희승 △보령서 박경순 △대테러계 유성호 △사이버범죄수사대 이웅재 △아산서 이종아 △경무계 박민철 △서천서 방지현 △천안동남서 권세욱 △공주서 이진우 △과학수사계 김동기 △당진서 이병락 △서산서 이동희 △천안서북서 김영재 △금산서 이재광 △예산서 백인수 △청양서 손형근 △서산서 방진성 △교통계 이정용 △천안동남서 이명재 △논산서 김훈 △112상황팀 전현배 △아산서 이승현 △광역정보1팀 정효영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 채규정 △천안서북서 홍태경 △안보수사관리계 김동근 △강력계 서충일 △준법지원계 강석현 △논산서 이정락 △홍보계 강영직 △형사기동대 이희원▷경위 승진 △제1기동대 이형근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 천은혜 △수사1계 서소라 △디지털포렌식계 김경훈 △형사기동2팀 임초희 △정보분석계 김초이 △경무계 이주현 △안보수사관리계 최준 △지역경찰계 강태호 △112상황팀 신승섭 △교육계 전솔

[인사] 산업통상부, 대법원

산업통상부▷국장급 승진 △국립외교원 교육훈련 고상미 △국방대학교 교육훈련 송주호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 김종주▷과장급 전보 △기획재정담당관 손용하 △유통물류과장 조근상 △산업기술정책과장 송영상 △철강세라믹과장 강연주 △기술안보과장 유은 △한미통상협력과장 박홍일 △다자통상협력과장 허은수 △무역진흥과장 장미연대법원▷법원장 전보 △고등법원장 대구고등법원장 윤종구 △부산고등법원장 최수환 △지방법원장 법원행정처 차장 기우종 △서울행정법원장 정선재 △서울동부지방법원장 고종영 △인천지방법원장 강성수 △수원지방법원장 임상기 △대전지방법원장 오영표 △전주지방법원장 김상곤 △가정법원장 인천가정법원장 김도균 △수원가정법원장 김래니 △대전가정법원장 김정민 △울산가정법원장 안종화 △회생법원장 수원회생법원장 이성용 △부산회생법원장 성익경 △대전회생법원장 성보기 △대구회생법원장 심현욱 △광주회생법원장 김성주 △고등법원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배형원 △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김귀옥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이은희 △의정부지방법원 부장판사 문혜정 △의정부지방법원 부장판사 권순호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부장판사 신종열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 이우철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김국현 △대전지방법원 부장판사 김용덕 △창원지방법원 부장판사 김세윤 △광주지방법원 부장판사 정재규 △제주지방법원 부장판사 박범석▷법원장 퇴직 △고등법원장 대구고등법원장 진성철 △부산고등법원장 박종훈 △회생법원장 김상규 수원회생법원장(명예퇴직)▷고등법원 부장판사 전보 △고등법원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박형준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홍동기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정종관▷고등법원 부장판사 겸임해임 △고등법원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사법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이규홍 사법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겸임해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법원도서관장) 전지원 법원도서관장 겸

[인사]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치원▷원장급△승진(원감→원장) 속초시 속초유치원 최은희 △승진(원감→원장) 태백시 태사랑유치원 서동숙 △승진(원감→원장) 삼척시 삼척누리유치원 정향란 △승진(원감→원장) 정선군 정선유치원 양호숙 △승진(원감→원장) 철원군 새들유치원 변형지 △중임(원장→원장) 춘천시 만천유치원 윤정원 △중임(원장→원장) 춘천시 봄봄유치원 전명자 △중임(원장→원장) 강릉시 늘해랑유치원 이현숙 △중임(원장→원장) 동해시 해오름유치원 민경숙 △중임(원장→원장) 홍천군 너브내유치원 김민정▷유치원 원감급 △승진[교사→원감] 춘천시 고은경 △승진[교사→원감] 춘천시 김나영 △승진[교사→원감] 춘천시 심은경 △승진[교사→원감] 춘천시 오영숙 △승진[교사→원감] 춘천시 최유선 △승진[교사→원감] 원주시 김지선 △승진[교사→원감] 원주시 엄태련 △승진[교사→원감] 원주시 이향미 △전직[교육전문직원→원감] 원주시 김경진 △전직[교육전문직원→원감] 속초시 최은영 △전보[원감] 강릉시 유희진 △전보[원감] 강릉시 이주윤 △전보[원감] 강릉시 최효순 △전보[원감] 동해시 이정희 △국공립교류[원감] 원주시 유영미 △국공립교류[원감] 국립강릉원주대 부설유치원 오현주▷유치원 교육전문직 △전직[원감→교육연구관] 유아교육원 조유진 △전보[장학사] 원주교육지원청 이경화 △전보[장학사] 동해교육지원청 이해경 △전보[장학사] 홍천교육지원청 정정화 △파견[교육연구사] 강원대 유미열▷초등▷교장급승진[교감→교장] 속초시 교동초 한우석 △승진[교감→교장] 속초시 영랑초 안순이 △승진[교감→교장] 속초시 조양초 추지련 △승진[교감→교장] 동해시 삼화초 홍주호 △승진[교감→교장] 태백시 태

이재명 "AI 로봇 도입 막는 절박함 이해, 대응 위해 창업 사회로 가야"

이재명 대통령이 인공지능(AI) 로봇의 생산 현장 투입 관련 갈등을 언급하며 창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인공지능(AI) 로봇의 생산 현장 투입 이슈와 관련해 '(노동자들이 느끼는) 절박함도 이해할 수 있다'며 '하지만 어떻게든 흐름에 대응해야 한다. 결국 방법은 창업'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최근 (현대자동차가) '아틀라스'라는 AI 로봇을 노동 현장에 투입한다고 하니까 '로봇 설치를 막자'는 운동을 하더라'며 이와 같이 언급했다.그는 이어 '평생 안전하게 지켜오던 일자리를 24시간 먹지도, 자지도 않는 기계가 대체한다고 하니 얼마나 공포스럽고 불안하겠나'면서도 '대한민국이 가진 독특함과 개성, 창의성을 기회로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활용한 창업으로 돌파구를 열 수 있다는 뜻으로 읽힌다.'K자형 성장'으로 대표되는 양극화를 극복하기 위해서도 창업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이 대통령은 '요즘은 양극단이 공존하는 시대다. 오늘도 (주식

[인사] 국세청, 대전경찰청

국세청▷고위공무원 승진 △국세청(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전지현 △오상휴 △국세청(국립외교원) 강상식 △국세청(국방대학교) 김대일▷부이사관 전보 △국세청(서울대학교) 김준우대전경찰청▷경정 승진 △청장실 이성로 △서부서 김현환 △유성서 박범헌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안광운 △치안정보과 이정복 △동부서 정대영 △형사기동대 백승호 △112치안종합상황실 송갑수▷경감 승진 △동부서 정재국 △유성서 이창원 △대덕서 김안선 △유성서 이채원 △대덕서 강영환 △형사과 박종선 △둔산서 양상진 △형사기동대 김종국 △중부서 곽용환 △안보수사과 홍숙표 △치안정보과 박재향 △동부서 송석채 △교통과 허훈 △유성서 정재민 △사이버수사과 정영옥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신형준 △홍보담당관 박일환 △경비과 최한수 △서부서 이선희 △서부서 이웅섭 △범죄예방대응과 한갑영 △둔산서 유승창 △수사과 신현천 △여성청소년과 지미영 △중부서 이승현▷경위 승진 △형사과 조영숙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장인영 △안보수사과 김효준 △치안정보과 이경표 △교통과 김수현 △수사과 이병철 △경비과 정회찬 △여성청소년과 박시하 △치안정보과 심혜영 △범죄예방대응과 김태완

서울시 공유자전거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 의심, "경찰 수사에 최대한 협조"

서울시 공유자전거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 의심 정황이 파악됐다.서울시설공단은 30일 보도자료를 내고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 유선으로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이 의심되는 정황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유출 규모와 범위, 피해 여부 등에 관련해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서울시설공단은 이와 별도로 법령절차에 따라 관계 기관에 신고했다고 전했다.회원정보 유출 사고 대응을 위해 서울시와 합동해 비상대응센터도 가동한다.따릉이 앱과 운영체계 시스템 보안 강화 작업도 진행된다.서울시설공단은 '경찰 수사에 최대한 협조하고 있다'며 '수사 결과에 따라 필요한 후속조치를 신속하게 시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수연 기자

[인사] 충북도교육청

충북도교육청▷유·초등 장학(교육연구)관 승진ㆍ전직ㆍ전보 △기획국장 채숙희 △유아교육진흥원장 박연숙 △충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유충석 △영동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보현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남주 △진로교육원 진로교육과장 김은현 △특수교육원 특수교육과장 이정희 △청주교육지원청 교육협력과장 이기용 △청주교육지원청 학생지원과장 김춘옥 △보은교육지원청 교육과장 류원호 △괴산증평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최인숙 △교육국 유초등교육과 장학관 장우정 △교육국 인성시민과 장학관 이선영 △교육국 교원인사과 장학관 이유미▷초등학교장ㆍ유치원장 승진 △청주 경덕초 김희자 △청주 비봉초 이경남 △청주 석교초 조경실 △청주 신송초 한봉선 △충주 산척초 송재안 △제천 명지초 서원일 △제천 장락초 정호 △보은 탄부초 김대중 △보은 관기초 최은일 △옥천 청성초 하종진 △영동 초강초 박향숙 △진천 삼수초 김인옥 △진천 이월초 정순채 △괴산증평 청천초 강순금 △괴산증평 목도초 김병준 △괴산증평 백봉초 김종대 △괴산증평 증평초 김종승 △괴산증평 삼보초 송기숙 △괴산증평 칠성초 오봉석 △괴산증평 동인초 장유진 △음성 오갑초 백미현 △음성 무극초 최우순 △음성 수봉초 피연수 △청주 남성유치원 곽원이 △청주 상당별빛유치원 김경수 △청주 창신유치원 박향숙 △청주 오송솔미유치원 변혜경 △청주 율봉유치원 유성희 △청주 초롱꽃유치원 이순희 △청주 서원유치원 황순영 △음성 금왕유치원 강영수 △음성 대소유치원 이선주 △단양 단양유치원 배재순▷초등학교장ㆍ유치원장 전보 △청주 운동초 김영순 △청주 오창초 김화용 △청주 금천초 박미경 △청주 미원초 박주희 △청주 경산초 박준희 △청주 서현초 서성애 △청주 풍광초 이명희 △청주 봉명초 이진성 △청주 주성초 임미경 △청주 만수초 정금숙 △청주 석성초 조종현 △충주 금가초 권태목 △충주 남산초 김명섭 △충주 앙성초 김병희 △충주 칠금초 김영인 △충주 단월초 이상묵 △충주 탄금초 전선재 △충주 대림초 허경미 △제천 송학초 김

[인사] 농림축산식품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주경찰청

농림축산식품부▷국장급 전출 △농촌진흥청 농업연구관 고병구▷국장급 파견 △농림축산식품부(국방대학교 교육훈련) 김정주▷국장급 승진 △농림축산식품부(국립외교원 교육훈련) 김영수 △농림축산식품부(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 임영조▷국장급 전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김철▷과장급 파견 △농림축산식품부(카이스트 교육훈련) 서기관 이세환 △농림축산식품부(통일교육원 교육훈련) 과학기술서기관 김국희▷과장급 승진 △한국농수산대학교 과학기술서기관 이덕진 △국립종자원 과학기술서기관 오동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장급 전보 △구주아프리카협력담당관 최영선 △사이버침해대응과장 백대현 △연구인프라혁신과장 조남규 △정보통신정책총괄과장 이정순 △디지털사회기획과장 박지현 △정보보호기획과장 지은경 △정보보호산업과장 이종혁 △전파정책기획과장 엄지현 △전파방송관리과장 최광기 △과학기술정책조정과장 황한진 △미래인재정책과장 최미정제주경찰청▷경정 승진 △제주청 수사과 이능룡 △제주청 형사과 김만경 △제주청 범죄예방대응과 김영수 △제주청 여성청소년과 양신덕 △서부서 경무과 문한진▷경감 승진 △제주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김현수 △제주청 치안정보과 홍정협 △제주청 수사과 문금희 △제주청 수사과 양성호 △제주청 형사과 김병수 △제주청 범죄예방대응과 김문종 △제주청 여성청소년과 이재은 △제주청 경비교통과 강덕수 △제주청 홍보담당관실 김현철 △제주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실 김형찬 △동부서 경무과 김경록 △동부서 경비안보과 정지현 △동부서 중앙지구대 고영호 △동부서 남문지구대 고봉성 △서부서 범죄예방대응과 박규영 △서부서 형사과 고관형 △서귀포서 경무과 현경민 △서귀포서 수사과 김경택▷경위 승진 △제주청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고도영 △제주청 치안정보과 고우갑 △제주청 형사과 하종석 △제주청 형사과 현승림 △제주청 범죄예방대

[인사] 울산경찰청, 도브투래빗, 공정거래위원회

울산경찰청▷경정 승진 △홍보담당관실 안성훈 △형사기동대 김봉기 △생활안전부(자치경찰위원회) 조기학 △남부서 정용곤 △남부서 안영례▷경감 승진 △청문감사인권담당관실 박지숙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황용규 △경비과 김상근 △치안정보과 고병국 △수사과 김병춘 △형사과 김준목 △형사기동대 강성철 △범죄예방대응과 김대환 △여성청소년과 안성훈 △교통과 조정백 △중부서 박광배 △태화지구대 정봉대 △남부서 정하영 △남부서 손민재 △야음지구대 강남옥 △동부서 박종욱 △동부서 이지익 △북부서 김대욱 △북부서 안동락 △명촌지구대 주재현 △울주서 김기곤 △울주서 김일호도브투래빗△상무 추명준 정재익공정거래위원회▷국장급 전보 △기업협력정책관 정창욱

[인사] 감사원, 국민권익위원회, HS화성

감사원▷고위감사공무원 파견 △국장급 교육훈련(국립외교원) 파견 심재곤 △국장급 교육훈련(국방대학교) 파견 김태우 △국장급 교육훈련(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김원철▷과장 파견 △과장급 교육훈련(통일교육원) 파견 박성대 △과장급 교육훈련(카이스트) 파견 구 민 △과장급 교육훈련(서울대학교) 파견 홍운기 △주네덜란드대한민국대사관 파견 박재영▷과장 전보 △기획조정실 국제협력담당관 김윤미 △심의실 법무담당관 김종관▷4급 승진 △재정·경제감사국 방승현 △산업·금융감사국 강봉석 △공공기관감사국 이윤한 △사회·복지감사국 조명제 △사회·복지감사국 박진규 △행정·안전감사국 제갈준형 △행정·안전감사국 강동혁 △외교·국방감사국 고재일 △외교·국방감사국 김경한 △디지털감사국 김상혜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실 박대경 △감찰관실 감찰담당관실 최병철 △감찰관실 감찰담당관실(특별감찰팀) 김태호 △운영지원과 복지지원팀 장태민국민권익위원회▷국장급 인사 △고충민원심의관 김남두 △정부합동민원센터장 허재우▷과장급 인사 △공공재정환수관리과장 손인순HS화성▷이사 △연세대 YSP기숙사 현장 노영일▷수석 △건축견적팀 장병찬 △업무팀 문강영 △개발영업팀 박지식 △전략정보팀 최남훈 △회계팀 천세진 △준법감사팀 김기태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현장 김병기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관광공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국장급 파견 △국방대학교 교육파견 노기섭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파견 김경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파견 김연진 △국립외교원 교육파견 서경춘 △국립외교원 교육파견 김영은 △연구개발투자심의국장 이재흔한국관광공사▷본부장 승진·전보 △국제관광본부장 김종훈 △국민관광본부장 양경수 △관광AI혁신본부장 김영미▷1급 승진·전보 △기획조정실장 정석인 △런던지사장 김경주 △제주지사장 박정웅▷2급 승진·전보 △평가분석팀장 박경희 △국제마케팅실 백지혜 △홍콩지사장 정인화 △하노이지사장 박은정 △자카르타지사장 김지선 △토론토지사장 오유나 △컨벤션팀장 박진호 △쇼핑숙박팀장 송은경 △관광기업창업팀장 민정희 △관광교육팀장 문상호 △국민관광지원팀장 곽재연 △관광데이터허브팀장 이미숙 △관광컨설팅팀장 이지은▷실장급 전보·보직발령 △홍보실장 김관미 △국민관광실장 김석 △지역개발실장 정선희 △국제마케팅실장 박범석 △국제관광콘텐츠실장 한여옥 △지역관광콘텐츠실장 이현진 △관광산업실장 박민정 △관광인재개발실장 이가영 △관광AI혁신실장 문선옥 △AI인프라센터장 김도현▷팀장급 전보·보직발령 △한류콘텐츠팀장 백만성 △기업회의인센티브팀장 이광수 △지역개발기획팀장 김광식 △관광기업협력팀장 홍성기 △노무팀장 김병길 △국제관광전략팀장 최혜리 △중국팀장 이홍근 △일본팀장 김영미 △구미대양주팀장 손세형 △브랜드콘텐츠팀장 차혁진 △MICE기획팀장 이진수 △국내여행진흥팀장 김석일 △지역관광협력팀장 명세원 △지역콘텐츠육성팀장 이지연 △열린관광콘텐츠팀장 문지영 △관광교통팀장 박우진 △관광서비스개선팀장 이진혁 △관광인재양성팀장 이국희 △관광AX기획팀장 은유리 △국내디지털마케팅팀장 이선우 △디지털콘텐츠팀장 허소영 △국제관광전략팀 해외조직망운영파트장 강성재 △MICE기획팀 국제협력파트장 민지영 △관광AX기획팀 디지털협력파트장 이종

[인사] 한국신문윤리위원회, 동화약품, 금융위원회

한국신문윤리위원회△심의실 온라인뉴스총괄 심의위원 홍병기 △심의실 심의위원 조홍민 △심의실 전문위원 권구찬동화약품▷연구개발본부장 △장재원금융위원회▷고위공무원 승진 및 교육파견 △국방대학교 강영수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김종훈

[인사]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헌법재판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대사제어연구센터장 오경진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실장급 △원자력운영분석실장 임중택 △월성주재검사팀장 김남석 △고리 계속운전 규제사업 PM 배용범 △한빛·한울 계속운전 규제사업 PM 김상현 △산업방사선평가실장 한상은 △의료방사선평가실장 박병현 △운반·가속기 규제사업 PM 이현석 △환경방사능평가실장 최인희 △환경방사선감시평가실장 유재룡 △국제협력실장 변민정 △소통협력실장 정진아 △대내교육실장 전기한 △대외교육실장 김진성 △면허관리실장 민병두헌법재판소▷선임헌법연구관 △헌법재판연구원장 김인숙 △도서총괄심의관 김소연 △수석부장연구관 이승환 △선임부장연구관 성왕 △선임부장연구관 하민정 △헌법재판연구원 연구교수부장 유미라 △헌법재판연구원 연구교수부 기본권연구팀장 선임헌법연구관 민선홍 △선임헌법연구관 정한별 △선임헌법연구관 김규림▷헌법연구관 임용 △장부영▷헌법연구관보 임용 △정지영 △손소원 △최지석

[오늘의 주목주] '하이닉스 지분 가치 부각' SK스퀘어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에이비엘바이오 19%대 급락

오늘 코스피와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30개 종목 가운데 주가가 가장 크게 움직인 종목은 무엇일까요? 주가가 많이 움직였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시장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어떤 이유로 시장의 관심을 받았을까요? 오늘의 주목주가 알려드립니다. 30일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30개 종목 가운데 SK스퀘어 주가가 정규거래 종가 기준 가장 크게 움직였다.이날 SK스퀘어 주식은 전날보다 7.34%(3만9천 원) 오른 57만 원에 정규거래를 마쳤다.거래량은 88만4348주로 전

[인사]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국토연구원

행정안전부▷국장급 전보 △중앙재난안전상황실장 박경현고용노동부▷국장급 승진 △국립외교원 교육파견 이우영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파견 박희준국토연구원△국토인프라·공간정보연구본부 국토모니터링연구센터장 이보경 △기획조정실 연구기획팀장 허용

하나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4조29억 7.1% 증가, 기말배당 주당 1366원

하나금융지주가 4조 원이 넘는 순이익을 냈다.하나금융은 2025년 연결기준 순이익(지배주주 기준) 4조29억 원을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2024년보다 7.1% 늘었다.처음으로 연간 순이익에서 4조 원을 돌파했다.하나금융은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환(FX)환산손실 발생 등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에도 비이자이익 증가와 시장 변동성에 대한 탄력적 대응, 수익 구조 다각화 등으로 연간 4조 원대 순이익 실현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그룹 비이자이익은 2조2133억 원으로 집계됐다. 2024년보다 14.9% 증가했다.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을 더한 핵심이익은 11조3898억 원이다. 1년 전보다 5.2% 늘었다.2025년 자기자본이익률(ROE)은 9.19%, 총자산이익률(ROA)은 0.62%로 집계됐다.계열사별 실적을 살펴보면 하나은행은 2025년 순이익 3조7475억 원을 냈다. 2024년보다 11.7% 늘었다.비은행 계열사를 보면 하나카드는 2177억 원, 하나증권은 2120억원, 하나캐피탈은 531억 원, 하나자산신탁은 248억 원, 하나생명은 152억 원의 순이익을 각각 거뒀다.주주환원 기준이 되는 2025년 말 보통주자본

SPC삼립 '두바이 쫀득 쿠키' 유행 반영한 신제품 2종 출시, 편의점에서 판매

SPC삼립이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유행에 맞춰 유사한 형태의 신제품을 선보였다.SPC삼립은 두바이 쫀득 쿠키의 느낌을 재현한 파이와 케이크 형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두바이st 파삭파이'는 파이 안에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마시멜로가 조합된 소스를 넣은 제품이다.'두바이st 떠먹케(떠먹는 케이크)'는 초코 시트 윗면과 아랫면 사이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가 조합된 소스를 넣었다.SPC삼립은 두 종류의 신제품에 소비자가 직접 깨뜨려 먹는 재미를 살린 식감까지 더했다고 설명했다.두바이st 파삭파이와 두바이st 떠먹케는 편의점에서 판매된다.SPC삼립은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와 편의를 고려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강서원 기자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5220선 강보합 마감, 코스닥은 7거래일 만에 하락전환

코스피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또 한 번 경신했다.30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06%(3.11포인트) 상승한 5224.36에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0.21%(10.90포인트) 내린 5210.35로 출발했지만 개장 직후 상승세로 돌아섰다. 장중 한 때는 지수가 5321.68까지 오르면서 사상 처음으로 5300선을 넘어서기도 했다.다만 그 뒤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하고 강보합세로 장을 마감했다.한국거래소는 "코스피는 장 초반 대형 반도체주 중심으로 강세가 나타나면서 5300선을 웃돌았지만 전기전자주에서 외국인 매도폭이 확대되면서 상승폭이 축소됐다"고 설명했다.투자자별로 살펴보면 개인투자자가 2조2997억 원어치를 순매수하면서 상승세를 이끌었다.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는 각각 1조9723억 원어치, 4247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정규거래 종가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주가는 엇갈렸다.삼성전자(-0.12%) 현대차(-5.30%) LG에너지솔루션(-4.44%) 삼성바이오로직스(-1.75%) HD 현대중공업(-2.21%) 기아(-1.48%) 등 6개 종목은 주가가 내렸다.반면 SK하이닉스(5.57%) 삼성전자우(1.56%) SK

HDC현산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견본주택 개관, 853세대 공급

HDC현대산업개발이 새해 첫 아이파크 분양에 나선다.HDC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은 30일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841-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853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은 총 407세대로 전용면적 39㎡ 14세대, 43㎡ 355세대, 59㎡ 37세대, 84㎡ 1세대 등으로 구성된다.HDC현대산업개발은 모든 세대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 타입 위주로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또한 개방감 있는 공간 구성과 수납공간을 강화한 4베이 평면(전용면적 59·72·84㎡) 등으로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고 덧붙였다.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은반경 약 500m 이내 수도권 지하철 1호선이 지나는 안양역과 안양시외버스정류장이 위치해 있다. 제2경인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 평택파주고속도로(수원-광명) 등으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현재 공사 중인 월곶~판교 복선전철(경강선)이 개통되면 교통 편의는 더욱 우수해진다.

금호석유화학·한솔제지 차세대 감열지 개발 업무협약, 제품 상용화 추진

금호석유화학이 감열지(Thermal Paper) 성능 고도화 및 품질 안정성 확보에 나선다.금호석유화학은 30일 한솔제지와 대전 소재 한솔제지 중앙연구소에서 차세대 감열지 제품 개발을 목표로 기술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감열지는 열을 가해 글자나 이미지를 인쇄할 수 있는 종이로 영수증, 바코드 라벨, 택배 송장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각자 보유한 핵심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차세대 감열지용 핵심 소재와 제품을 공동 연구·개발하고 상용화까지 추진한다는 방침을 세웠다.금호석유화학은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감열 성능을 향상시킨 고성능 감열지용 핵심 소재를 개발을 담당하며 한솔제지는 해당 소재를 적용한 감열지 제품의 설계·양산·품질 검증 및 시장 확대를 맡게 된다. 이로써 두 회사는 감열지의 품질 및 안정성을 고도화하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게 된다.금호석유화학 관계자는 "한솔제지는 차세대 감열지용 소재를 개발하는 데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감열지용 소재 국산화로 고객가치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rdquo

루닛 25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실시하기로, 1:1 무상증자도 병행

루닛이 250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와 함께 1:1 무상증자를 통해 자금을 조달한다.루닛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250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루닛은 신주 790만6816주를 주당 3만1650원에 발행할 예정이며 기존 주주에게 1주당 0.27주를 배정하기로 했다.루닛은 해당 자금을 전환사채(CB) 풋옵션 대응 등 재무 리스크 해소, 차세대 기술 개발 등 미래 투자를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구체적으로 채무상환에 1377억7524만 원, 운영자금으로 1124억7550만 원씩 사용하기로 했다.유상증자 배정기준일은 3월10일며 납입기일은 4월21일이다.이날 루닛은 이사회에서 무상증자도 결의했다.무상증자의 신주배정일은 4월23일이며 유상증자로 인해 발행되는 신주에 대해서도 자동적으로 무상증자에 참여해 신주를 받을 수 있는 권리가 발생한다.무상증자는 보통주식 1주당 1주씩 배정돼 1:1 무상증자로 실시된다.루닛은 "(인공지능 의료기기 소프트웨어기업) 볼파라 인수 과정에서 발행한 CB 풋옵션이 회사 재무 리스크로 작용해왔다"며 "이를 근본적

SK텔레콤, 개인정보 유출 보상 1인당 10만 원 소비자원 조정안도 불수용

SK텔레콤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1인당 10만 원 상당의 보상을 지급하라는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했다.30일 SK텔레콤은 관계자는 "분쟁조정위의 결정을 심도 있게 검토했으나, 자발적 보상 노력과 보안 강화 조치를 선제적으로 이행한 점, 조정안 수용 시 미칠 파급효과가 매우 큰 점 등을 고려, 조정안 수용이 어려울 수밖에 없었음을 양해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SK텔레콤 관계자는 "향후 고객 신뢰 회복과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를 지속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이날 오후 SK텔레콤은 소비자원에 조정안 불수용 의사를 담은 서면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분쟁조정 신청인들은 법원에 따로 민사소송을 제기해야 한다.앞서 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지난해 12월 개인정보 유출 피해가 발생한 사실을 인정해 조정 신청인 58명에게 1인당 통신요금 5만 원 할인과 티플러스 포인트 5만 포인트 지급을 결정했다.소비자원은 조정이 성립될 경우, 신청하지 않은 SK텔레콤 가입자에게도 일괄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확대 권고'를 추진할 방침이었다

하나금융지주 '순이익 4조 클럽' 첫 입성, 함영주 콘퍼런스콜 직접 나와 주주환원 확대 약속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 또 한 번 실적 새 역사를 썼다. 하나금융이 처음으로 '순이익 4조 클럽'의 문턱을 넘으면서다.하나금융이 한 층 단단해진 이익 체력을 입증한 가운데 함 회장은 이를 바탕으로 주주확원 확대와 비은행 강화, 디지털금융 주도권 선점에 속도전을 예고했다.30일 하나금융은 2025년 연결기준 순이익(지배주주 기준) 4조29억 원을 냈다고 알렸다.2024년 순이익 3조7388억 원과 비교해 7.1% 늘었다.하나금융이 연간 순이익에서 4조 원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함 회장은 취임 첫 해였던 2022년부터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는데 실적 측면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운 셈이다.하나금융은 2022년 순이익 3조5706억 원의 실적을 거뒀다. 당시 기준으로 사상 최대 성과였다. 2023년 대규모 충당금을 적립하면서 순이익이 소폭 감소했으나 2024년에 다시 기록을 경신했다.지난해 시장 환경은 하나금융에게 더욱 쉽지 않았던 것으로 여겨진다. 높은 환율 민감도 때문이다.하나금융 핵심 계열사 하나은행은 외환은행과 합병하는 과정에서 외환은행이 보유하고 있던 상당 규모의 외화부채를 안았다. 이에 따라 환율이 오르면

[30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내역은 미국 주식 투자자 명부"

'오!정말'은 비즈니스포스트가 오늘 정치권에서 나온 주목할 만한 말을 정리한 기사다. 다음은 30일 '오!정말'이다.미국 주식 투자자 명부"대통령은 '코스피 5천 시대'를 외치며 개미들에게 '국장' 투자를 독려했지만 정작 청와대 참모들과 국무 위원들은 '미국 주식'을 수백억 원어치 쓸어 담으며 '한국 탈출'을 몸소 실천하고 있었다. 이장형 청와대 법무비서관은 테슬라 주식만 135억 원어치를 보유하고 있고, 노재헌 주중 대사, 최휘영 문체부 장관, 이찬진 금감원장 등 정권의 핵심 인사들이 엔비디아, MS 등 미국 빅 테크 주식을 대거 보유 중인 '서학개미'로 드러났다. 이쯤 되면 이재명 정부의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내역은 '미국 주식 투자자 명부'에 가깝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논

삼성전자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2분기 출시, 금융위 관련 규제 완화

금융위원회가 국내ᐧ해외 상장지수펀드(ETF) 사이 비대칭 규제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 정비에 나섰다.금융위원회는 3월11일까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의 입법예고 및 규정변경예고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제도 개선은 다양한 ETF 투자 수요를 국내 시장에서 충족해 자본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투자자 보호와 편의를 강화해 해외 자금 유출 요인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그동안 허용되지 않았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국내 상장이 가능해진다.미국과 홍콩 등 주요 시장과 달리 국내에서는 분산투자 요건 등으로 단일종목 ETF 출시가 제한돼 왔다.금융위원회는 국내 우량주식을 기초로 하는 단일종목 ETF의 상장을 허용하고 향후 거래소 규정 개정을 통해 상장지수증권(ETN)까지 적용 대상을 확대한다.다만 투자자 보호와 글로벌 규제 흐름을 고려해 레버리지 배율은 현행과 같은 2배 이내로 유지된다. 미국도 2020년 10월부터 2배를 초과하는 레버리지 ETF의 신규 상장을 제한하고 있다.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2분기 가운데 시행령 및

최기주 아주대학교 총장 Who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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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교통계획 전문가, 총장 재선임으로 아주 혁신 로드맵 추진에 힘받아 [2026]

주숭일 테스 대표이사 회장 Who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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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하이닉스 거쳐 반도체 경력 25년, 고객사·업황 높은 의존도는 리스크 [2026년]

김해중 SK이터닉스 대표이사 Who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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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리더십' 세대교체 기수, 아시아 최대 풍력·ESS 전문기업 도전 [2026년]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이사 Who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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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교수로 30년 RNA치료제 한우물, 세계적 파마 일라이릴리에 대규모 기술이전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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