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미국 6호점 '뉴저지 포트리점' 열어, 샌드위치 포함 식사 메뉴 중심 매장
bhc가 미국 뉴저지주에 새 매장을 열었다.bhc를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은 6일 미국 6번째 매장이자 4번째 가맹점인 '뉴저지 포트리점'을 뉴저지주 포트리에 열었다고 밝혔다.'뉴저지 포트리점'은 약 89.3㎡(약 27평) 규모로 현지 식사 패턴에 맞춘 치킨 샌드위치와 콤보 등 식사 메뉴 중심의 새로운 형식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매장이다.포장 수요가 많은 현지 상황에 맞춰 주방 안에 조리와 메뉴 포장으로 이어지는 현장 동선을 최소화하고 매장 외부에서도 주문 및 픽업이 가능한 카운터를 마련했다.미국 젊은 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치킨을 소스에 찍어먹는 메뉴 구성을 강화했다. 윙과 텐더 부위를 후라이드, 핫후라이드, 뿌링클, 핫뿌링클로 선보인다. 소스는 뿌링뿌링과 랜치, 스윗하바네로, 양념, 맛초킹, 레드킹, 핫뿌링마요, 뿌링클마요 등이 있다.새로운 사이드 메뉴인 '크리스피 번'도 처음 선보인다. 치킨과 소스를 곁들여 '치킨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거나 사이드 메뉴로 따로 먹을 수 있다.브라이언 신 bhc 미국 법인장은 "성공적 북미 시장 확대를 위해 계속해서 현지 소비자들의 반응을 면밀히 살피고 이를 메뉴와 매장 운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