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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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자대표이사 부사장
1966년 4월내부 출신 경영자로 사상 최대 실적 이끌어, 북미 시장 현지화 · 해저 케이블 등 사업 다각화 주력 [2026년]
정현은 가온전선의 대표이사다.
북미 배전 케이블 사업의 현지화 역량을 강화하면서 해저 케이블과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1966년 4월 태어났다.
서울 휘문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했다.
럭키화재해상보험에 입사한 뒤 LG건설로 자리를 옮겼다.
LS전선 계열사였던 가온전선의 경영지원팀에 합류했다.
경영지원본부장을 거쳐 2023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소통과 협력, 조직문화에 신경을 쓰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현 가온전선 대표이사 부사장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대표 임기 연장
정현이 가온전자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임기가 2029년 3월까지 3년 연장됐다.
2026년 3월24일 정기주주총회에서정현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이 통과됐다.
앞서 2023년 3월23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정현 전무가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정현은 2024년도 LS그룹 임원인사에서 경영성과를 인정받으며 대표를 맡은 지 8개월만에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가온전선은 2023년 성장세를 나타냈다.
당시임원인사 직전인 2023년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은 전년비 6% 늘어난 1조1261억 원, 영업이익은 55.3% 증가한 382억 원, 순이익은 61.1% 성장한 221억 원을 냈다.
LS전선 계열인 가온전선은 LS전선이 해외 사업에 집중하면서 국내 전선사업을 도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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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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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사장
1967년 6월 15일 (양력)글로벌 경험·전략적 시야 기대받는 실무형 리더, 해외 디지털 역량 강화에 집중 [2026년]
장병호는 한화투자증권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면서 신사업 분야에서 성과를 만드는 데 관심을 쏟고 있다.
1967년 6월15일 태어났다.
영등포고등학교와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화투자증권에 입사해해외사업팀장과 인프라금융팀장으로 근무했다.
한화생명보험으로 옮겨 금융HRC팀장을 거쳐 경영지원팀과 People&Culture팀, 금융비전유닛 담당임원을 맡았다.
2025년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2025년 12월22일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취임 첫해 실적 반등
장병호는 취임 첫해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이뤘다.
한화투자증권은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1477억 원과 순이익 1020억 원을 거뒀다. 1년 전과 비교해 영업이익은 3616.3%, 순이익은 162.3% 증가했다.
우호적 업황에 힘입어 모든 사업부문의 수익성이 고르게 개선됐다.
한화투자증권은 향후 디지털 역량에 힘을 실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2026년에는 디지털 자산 중심의 미래 금융 시장을 선도해 디지털 자산 전문 증권사로의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해외 법인을 거점으로 글로벌 경쟁력도 확보해 나갈..
- 이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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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베스틸지주 대표이사 사장
1978년 8월 11일 (양력)과감한 인수합병 통해 경영능력 내보인 오너3세, 고부가가치 소재로 중심이동 주도 [2026년]
이태성은 세아베스틸지주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세아홀딩스 대표이사 사장도 맡고 있다.
고부가가치 소재 중심의 종합 소재 솔루션 기업으로 변신에 힘을 쏟고 있다.
1978년 8월11일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미국 캔트스쿨을 거쳐 이스턴미시간대학교에서 심리학과 언론학을 전공했다. 중국 칭화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포스코 중국법인에서 일하다가 세아제강 일본 현지법인에 들어갔다.
세아홀딩스 전략기획팀장을 거쳐2022년 세아베스틸지주의 대표이사 사장에 올라 동갑내기 사촌인 이주성 세아제강지주 사장과 함께 회사를 이끌고 있다.
대한탁구협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태성 대한탁구협회 신임 회장(세아홀딩스 사장)이 2024년 11월6일 당선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대한탁구협회>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 영업이익 급증
세아베스틸지주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 3조6522억 원, 영업이익 1024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0.4% 소폭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95.6% 증가해 대폭 개선됐다.
특히 자회사인 세아항공방산소재의 역대 최대 실적과 내실 경영의 결과로, 당기순이익도 617억 원으로 204.3% 증가했다.
글로벌 보호무역주의의 심화와 내수 전방산업 침체, 중국산 저가 수입재 유입 확대 등으로 불리한 경영환경이 지속되며 특수강 범용재 제품 판매량이 감소했다.
다만 고부가..
- 한광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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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대표이사
1966년 8월 14일 (양력)현대백화점그룹 30년 '영업통', 성장한계 극복 · 체질 전환 과제 [2026년]
한광영은 현대홈쇼핑의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TV 홈쇼핑의 성장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디지털과 브랜드 기반의 성장동력 확보에 관심을 쏟고 있다.
1966년 8월14일 태어났다.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현대백화점에 입사해 한무쇼핑으로 옮겼다.
현대홈쇼핑에서 Hmall 사업부장과 생활사업부장, 영업본부장으로 근무했다.
2024년부터 현대홈쇼핑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한광영 현대홈쇼핑 대표이사(오른쪽)가 2025년 5월19일 서울 강동구 현대홈쇼핑 본사에서 제주 농수축산물·가공품 판매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제주도>
△16년 만에 비상장사 전환, 구조개편
현대홈쇼핑은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현대지에프홀딩스의 완전자회사로 편입을 앞두고 있다.
2026년 2월11일 현대홈쇼핑과 현대지에프홀딩스는 각각 이사회를 열고 포괄적 주식교환 안건을 의결했다. 현대지에프홀딩스는 기존 보유 지분 57.36%에 더해 현대홈쇼핑 자사주(6.6%)를 제외한 나머지 지분을 교환비율 1대 6.357로 취득하기로 했다.
주식교환이 완료되면 현대홈쇼핑은 상장폐지 절차에 들어가며 2010년 9월 코스피 상장 이후 16년 만에 비상장회사로 전환된다.
이번 주식교환은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와 중간지주 역할을 하는 현대홈쇼핑이 동시에 상장돼 발생한 구조적 디스카운트 해소에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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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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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운대표이사 사장
1964년 12월 27일 (양력)40년 금융전문가 답게 보수적 재무 전략 주도, 친환경·스마트 해운기업 전환 주력 [2026년]
이동수는 대한해운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면서 친환경과스마트 해운기업으로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64년 12월27일 광주에서 태어났다.
조선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조선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광주은행에서 신탁부장과 중소기업지원센터지점장을 거쳐 수석부행장으로 일했다.
SM그룹에 미래전략실장으로 합류한 뒤 2022년 계열사인 에스엠신용정보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티케이케미칼의 대표이사와 SM그룹의 재무실장을 맡았다.
2025년 대한해운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대한해운엘엔지의 대표이사도 겸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동수 대한해운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026년 2월10일 이성근 성신여자대학교 총장과 상호 협력 및 교류 확대에 관한 업무협력을 논의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신여자대학교>
△운용선대 감소로 실적 악화 겪어
대한해운은 2025년 매출 1조2769억 원, 영업이익 2071억 원, 순이익 1732억 원을 거뒀다. 전년도와 비교해 매출 및 영업이익이 각각 27%, 37% 감소하면서도 순이익은 5.1% 증가했다.
해운과 비해운 전 사업 부문이 전반적으로 위축되면서 실적이 악화됐다.
대한해운의 2025년도 사업보고서를 보면 해운업 분야의 벌크선, LNG선, 탱커선 부문 매출은 각각 6282억 원, 3217억 원, 529억 원으로 전년도와 비교해 각각 12.5%, 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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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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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아이이테크놀로지대표이사 사장
1975년 6월연구원 출신 '젊은 야전사령관', 5천억 누적 적자에 지속가능성 확보 과제 [2026년]
이상민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추락한 실적을 개선하고 경영효율화를 통해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힘쓰고 있다.
1975년 6월 태어났다.
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 대학원에서 기계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SK이노베이션을 거쳐 SK엔무브에서 휴스턴법인장과 그린성장본부장으로 일했다.
2025년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전기차 캐즘이라는 거대파고를 넘어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도약 가능성을 찾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상민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사장(왼쪽)이 2025년 2월26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5 인터솔라 북아메리카 콘퍼런스'에서 중국 배터리기업 고션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에린 매튜스(Erin Mathews) 고션그룹 오퍼레이션 센터 디렉터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SK아이이테크놀로지 >
△전방산업 둔화 실적 부진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 2618억 원, 영업손실 2464억 원, 당기순손실 2114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20.2% 늘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15.3%, 14.3% 각각 줄였다. 여전히 2천억 원대의 적자를 내고 있다.
SKIET의 2025년 말 총 자산은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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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필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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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그룹회장
1961년 11월 10일 (양력)카지노서 복합리조트기업으로 전환, 장충동 플래그십호텔 성공에 집중 [2026년]
전필립은 파라다이스그룹의 회장이다.
1961년 11월10일 전락원 전 파라다이스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경영학과를 중퇴한 뒤 미국 보스턴 버클리음악대학교 음악학과를 졸업했다.
극동스프링크라를 거쳐파라다이스투자개발의 이사로 입사해 1997년 파라다이스투자개발이 사명을 변경한 파라다이스의 대표이사에 올랐다.
2006년 대표이사에서 물러난 뒤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다.
대학생 시절 밴드에서 드럼을 맡았고 가수들의 앨범 제작에 참여했다.
문화예술을 적극 후원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전필립 파라다이스그룹 회장이 2017년 4월29일 파라다이스시티 개장식을 내빈들과 참관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상수 의원, 유정복 인천시장, 전필립 회장, 하지메 사토미 세가사토미홀딩스 회장. <연합뉴스>
△방한 관광객 증가에 2025년 매출·영업이익 ‘역대 최대’
파라다이스가 2025년 방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을 거뒀다.
파라다이스는 2025년 매출 1조1499억 원을 거둬 전년보다 7.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64억 원으로 14.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441억 원으로 30.2% 성장했다.
연간 영업이익과 매출 모두 파라다이스 창사 이래 최대 규모다.
연매출은 2024년(1조721억 원)에 이어 2년 연속 1조 원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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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재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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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대표이사 부회장
1959년 10월 15일 (양력)40년 넘게 재직하며 윤재승 전 회장 보필, 신약 매출 1조 '글로벌 헬스케어 리더' 목표 [2026년]
윤재춘은 대웅그룹의 지주사인 대웅의 대표이사 부회장이다.
1959년 10월15일 경상남도 합천에서 태어났다.
합천 야로고등학교와 계명전문대학 경영학과를 거쳐 서울디지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대웅제약에 입사해 공장관리센터장과 헬스케어사업본부장으로 근무했다.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재직하다 2011년 대웅제약의 관계사인 디엔컴퍼니(DNC)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대웅의 이사와 대웅제약의 최고운영책임자(COO)를 거쳐 2015년 대표이사를 맡았고한올바이오파마와 대웅제약의 대표이사를 겸직했다.
윤재승 회장의 최측근으로 윤 회장이 갑질논란으로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뒤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윤재춘 대웅 대표이사 부회장이 2023년 3월2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서 열린 제 63기 대웅 정기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대웅>
△2025년 첫 매출 2조 원 돌파, 영업익은 업계 1위
대웅이 2025년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줄었으나 국내 제약 지주회사들 가운데에서는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대웅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2조686억 원, 영업이익 26200억 원, 순이익 2224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매출 1조9369억 원, 영업이익 2819억 원, 순이익 689억 원)과 비교해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2.8%, 115.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0.3% 감소했다.
매출은 창립 80년 만에 매출 2조 원을 돌파했다.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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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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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대표이사 사장 후보
1962년 4월 18일 (음력)KT 30년 외길 4전5기로 마침내 수장에, 해킹 사고 수습과 인공지능 전환 시험대 [2026년]
박윤영은 KT의 대표이사 사장 후보다.
1962년 4월18일(음력)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토목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통신에 입사해 KT 컨버전스연구소장과 융합기술원 미래사업개발그룹장, 미래융합사업추진실 미래사업개발단장, 기업사업컨설팅본부장, 기업사업부문장, 기업부문장으로 근무했다.
2025년 KT 대표이사 사장 후보로 선출됨에 따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을 받으면 공식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조용하고 부드러운 리더십의 소유자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성향을 보여주고 있다.
해킹과 무단결제 사고를 수습하면서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관심을 쏟고 있다.
◆경영활동의 공과
박윤영 KT 대표이사 사장 후보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KT 대표이사 사장 최종 후보에 확정
KT는 박윤영을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확정했다.
2025년 12월16일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 사장, 주형철 전 청와대 경제보좌관, 홍원표 전 SK쉴더스 부회장 등 총 3인의 후보자별 심층 면접을 통해 박윤영을 대표이사 후보로 확정했다.
박윤영이 KT 대표 자리에 도전한 것은 이번이 4번째다.
추천위는 박윤영에 대해 “KT 사업 경험과 기술 기반의 경영 역량을 바탕으로 DX·B2B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인물”로 평가했다.
박윤영은 주주와 시장과 약속을 유지해야..
- 이향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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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총장
1963년 10월 22일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출신 총장, 위상 회복·AI 융합 강화 과제 [2026년]
이향숙은 이화여자대학교의 총장이다.
1963년 10월22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 서문여자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에 수학과 교수로 들어와 수리과학연구소장과 연구처장, 산학협력단장, 기업가센터장으로 근무했다.
2025년 총장에 선출됐다.
이화여자대학교 첫 이공계 출신 총장으로한국정보보호학회 부회장과 대한수학회 여성 회장, 한국수학관련단체연합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암호학계의 대표적 여성 과학자 중 한 명으로 꼽힌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향숙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이 2026년 3월3일 화공신소재공학과 10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화여대>
△AI 대전환 시대, 변화와 혁신 강조
이향숙이 AI 대전환 시대 변화와 혁신을 강조하며 구성원들을 독려하고 있다.
이향숙은 2026년 1월27일 ‘이화 미래혁신 포럼 - 140년의 이화, 혁신으로 미래를 잇다’ 행사에서 “급변하는 AI 시대 대학의 경쟁력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탄탄한 기초소양과 학문의 깊이를 바탕으로 이를 유연하게 연결하는 교육 체계에 달려 있다”며 “이화여대는 전공자율선택제의 선도적 도입과 전공결정지원센터 신설, AI 교과목 개발과 기초학문 강화 등을 통해 미래 사회에 요구되는 역량과 대학이 지켜야 할 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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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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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대표이사
1970년 12월 (양력)키엘·AHC 스타브랜드 키워낸 마케팅 전문가, 구조 재편·쇄신 통한 실적개선 특명 [2026년]
이선주는 LG생활건강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사업전략 재정비와 조직분위기 쇄신에 집중하고 있다.
1970년 12월 태어났다.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한국화장품 홍보실을 거쳐로레알코리아에서 사업부장으로 근무했다.
로레알USA의 키엘 국제사업개발 부사장과 로레알코리아의 부사장에 이어 엘엔피코스메틱의 글로벌 전략본부 사장과 미국법인장을 맡았다.
2021년 유니레버의 뷰티&웰빙 한국총괄과 카버코리아의 CEO를 겸직했다.
테라로사커피의 CEO로 재직하다2025년 LG생활건강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선주 LG생활건강 대표이사 사장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중동 현지 사업 확대 국면에 전쟁으로 우려 증폭
LG생활건강이 중동 지역 정세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중동 지역 긴장이 높아지면서 LG생활건강은 사태 장기화에 따른 시장위축을 우려하고 있다.
K뷰티 업계는 중국을 잇는 차기 시장으로 중동을 낙점하고 현지 사업을 확대해 왔다.
LG생활건강은 중동에서 ‘더페이스샵(TFS)’ 브랜드를 중심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피지오겔’ 제품은 대리점을 통해 현지에 공급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2006년 요르단과 아랍에미리트(UAE)를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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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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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대표이사
1971년 12월 22일대규모 임상 데이터 확보 통해, 글로벌 혁신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 목표[2026년]
정승원은 한올바이오파마의 대표이사다.
1971년 12월22일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MIT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베인앤컴퍼니를 거쳐 노바티스에서임상개발과 사업전략 담당 임원으로 일했다.
유씨비제약으로 옮겨 일본과 중국 지역 골다공증사업부 총괄임원을 맡았다.
한올에 미국법인 대표로 합류한 뒤 2021년 한올바이오파마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바이오 신약 임상개발을 강화하면서 다국적 제약기업과 협력을 통한 신규 파이프라인 확보에 위해 힘쓰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정승원 한올바이오파마 대표(왼쪽)가 2022년 6월13일 박승국 한올바이오파마 대표(가운데), 조성자 뉴다이브 대표와 함께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플랫폼 개발 지원 협약식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올바이오파마>
△50년 제약사 외길, 신약·내수 두마리 토끼 잡는다
한올바이오파마는 1973년 김병태 명예회장이 설립한 선경제약에서 출발해 국내 첫 항생제 ‘알바킨 캅셀’을 생산·판매한 제약사다
1987년 한올제약, 2010년 한올바이오파마로 사명을 변경을 바꿨고 1989년 코스피 시장에 상장했다.
2008년 한올바이오파마는 미국 메릴랜드주에 현지 법인 HPI(HanAll Pharmaceutical International, Inc.)를 설립하고 신약 해외 임상과 라이선스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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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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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쉘석유대표이사 사장
1966년 11월 30일 (양력)33년 한국쉘에서만 한우물판 윤활유 전문가, 프리미엄 제품군 역량 집중 주주가치 제고 주력 [2026년]
이승봉은 한국쉘석유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프리미엄 윤활유 제품군에 조직역량을 집중하면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고배당 정책과 ESG 경영에 관심을 쏟고 있다.
1966년 11월30일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쉘석유에 입사해마케팅 매니저로 근무했다.
직매 및 대리점판매 총괄본부장을 거쳐 2025년대표이사에 선임됐다.
한국쉘석유 관계사인 쉘코리아의 법인장(Country Chair)도 맡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이승봉 한국쉘석유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025년 7월4일 국립부경대학교에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6천 만 원을 전달한 뒤 배상훈 부경대학교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부경대학교>
△프리미엄 윤활유 판매량 증가로 실적 호조
한국쉘석유는 2025년 매출 3449억 원, 영업이익 527억 원, 순이익 482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5.4%, 14.9%, 31.6% 각각 증가해 실적 성장을 거뒀다.
국내 자동차 산업의 성장이 윤활유 수요를 견인하는 가운데 프리미엄 윤활유 제품 판매가 확대되면서 실적향상을 견인했다.
한국쉘석유의 윤활유 제품 매출액은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2137억 원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과 견줘 5.5% 증가했다. 이러한 기조가 2025년 4분기까지 이어진 것으로 파악된다.
한국쉘석유는 수익성 제고를 위해 고부가가치 제품군에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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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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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부사장
1986년 3월 30일신동빈 이을 롯데그룹 후계자, 신사업 바이오에서 경영능력 입증 과제 [2026년]
신유열은 롯데바이오로직스의 각자 대표이사 부사장이다. 롯데지주의 미래성장실장도 겸하고 있다.
롯데그룹 경영권 승계 후보자로 미래사업을 위주로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1986년 3월30일 신동빈 회장의 아들로 태어났다. 국적은 일본이고 일본 이름은 시게미츠 사토시다.
일본 사립학교인 아오야마가쿠인에서 초 중 고를 마치고 일본 게이오기주쿠대학교 환경정보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
일본 노무라증권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일본 롯데 영업본부장으로 입사했고2008년 롯데스트레티직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에 올랐고 롯데파이낸셜 대표이사를 맡았다.
일본 롯데케미칼 기초소재 동경지사 상무와 롯데지주의 미래성장실장 겸 롯데바이오로직스의 글로벌전략실장 전무로 근무했다.
일본 롯데홀딩스와 롯데지주를 거쳐 2025년부터 롯데바이오로직스의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40세가 될 때까지 일본에서 생활해 한국어 구사능력이 약하다. 만 38세가 넘어 병역 의무가 면제됐기 때문에 한국 국적을 취득할 것으로 보인다.
◆ 경영활동의 공과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이사 부사장(왼쪽)이 2025년 6월16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바이오 USA 2025에 참석해 셀트리온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에 올라
신유열이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에 오르며 경영 전면에 나왔다.
롯데그룹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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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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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총장
1962년대교협 회장 맡아 '서울대 10개 만들기' 제안, 피지컬AI·디지털 전환 주도해 지역경제 견인 기대 [2026년]
양오봉은 전북대학교의 총장이다.
피지컬AI·디지털 전환을 위한 연구개발과 실증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1962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났다.
전주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에서 화학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화에너지와 포항산업기술연구원를 거쳐 1995년 전북대학교에 화학공학부 교수로 들어왔다.
실리콘계태양전지고급인력양성사업단장과 태양에너지연구센터장을 맡았고 2023년 총장에 선출됐다.
한국태양광발전학회 회장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정책본부장, 전북특별자치도 국민지원위원장,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이 2025년 11월22일 2025년 제4차 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 간담회에서 참석 총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정겸 충남대학교 총장, 최재원 부산대학교 총장, 고창섭 충북대학교 총장,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양 총장, 이근배 전남대학교 총장, 정재연 강원대학교 총장, 김일환 제주대학교 총장. <전북대>
△대통령, 경제부총리까지 격려 위해 잇달아 방문한 전북대 피지컬AI 실증인프라
양오봉이 2026년 2월27일 전북대학교 ‘피지컬AI 제조기술 실증랩’을 찾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북대 첨단 인공지능 연구 현장을 직접 소개했다.
이번 방문은 AI 기술을 활용해 지역 특화 산업을 혁신하고, 지역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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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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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대표이사
1969년 1월 3일 (양력)농심 연구직 출신 바이오사업부문 외길, 첫 연간 순손실에 '밑바닥부터 뜯어고친다' 예고 [2026년]
윤석환은 CJ제일제당의 대표이사다.
적자로 바뀐 CJ제일제당의 체질개선에 나서고 있다.
1969년 1월3일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식품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썬더버드 주립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농심의 기술개발연구소를 거쳐 CJ제일제당의 바이오사업부문에 합류했다.
바이오사업부문 삐라시까바공장장과 브라질사업담당, 글로벌마케팅담당, 해외통합 PI TF장, 바이오사업부문 남미사업담당ᐧ셀렉타법인장으로 근무했다.
BIO기술연구소장과 Protein Solution사업본부장을 거쳐바이오사업부문 대표를 맡다가 2025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 경영활동의 공과
윤석환 CJ제일제당 대표이사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첫 연간 순손실 내, 체질 개선 추진
CJ제일제당(CJ대한통운 제외, CJ피드앤케어 포함)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 17조7549억 원, 영업이익 8612억 원을 냈다. 2024년보다 매출은 0.6%, 영업이익은 15.2% 각각 뒷걸음질쳤다.
해외식품 성장에도 바이오 부진으로 매출이 소폭 감소했다. 바이오 고수익 제품의 업황 부진과 식품 전반 원가 부담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줄었다.
식품사업부문은 매출 11조5221억 원과 영업이익 5255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보다 매출은 1.5% 늘고 영업이익은 15.3% 내렸다.
2025년 연간 해외식품 매출은 5조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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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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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대표이사 사장
1961년 4월 17일10년간 IT기업 이끈 '개발자의 샐러리맨 신화', B2B 플랫폼 경쟁 극복·오너리스크 관리 과제 [2026년]
김윤덕은 다우기술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1년 4월17일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다.
서울 배문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다우기술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한국인포믹스와 다우데이타에서 이사로 재직하다다우기술로 돌아와 Account사업본부장을 맡았다.
영업본부장과 솔루션부문장을 거쳐 2015년 다우기술의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개발자 출신의 전문경영인으로지배구조 리스크 극복과 독자적 성장에 관심을 두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다우기술은급증하는 IT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 용인 죽전에 40MW급 데이터센터를 2026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그래픽 비즈니스포스트>
△2025년 매출 50% 증가
다우기술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17조 4940억 원, 영업이익 1조 5590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50.47%, 영업이익은 32.72%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당기순이익은 1조1623억 원으로 전년 대비 36.3% 증가했다.
다우기술의 실적에서 금융부문 연결 종속회사의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지 개선과 금융부문의 우호적 영업 환경이 주요 변동 요인으로 분석된다.
2025년 12월31일 연결 기준 자산총계는 82조9054억 원, 부채총계는 75조4051억 원, 자본총계는 7조5004억 원, 자본금은 224억3331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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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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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대표이사 사장
1966년 2월 10일내실경영 집중하며 경기침체 돌파구 모색, 오너경영 안착 속 다변화 과제 [2026년]
김보현은 대우건설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6년 2월10일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다.
공군사관학교를 36기로 졸업한 뒤 장교로 복무하면서 충남 목원대학교 산업정보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공군에서 방위사업청 지휘정찰사업부장과 19전투비행단장, 항공기사업부장으로 근무했고 준장으로 예편했다.
중흥그룹 계열사인 언론사 헤럴드에서 부사장을 맡았다.
대우건설에서 고문과 경영지원본부장 겸 총괄부사장을 거쳐 2024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정창선 중흥그룹 창업주의 사위이자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의 매제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2026년 3월17일 부산 가덕도 신공항 건설 예정지를 찾아 임직원들과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대우건설>
△부산 가덕도 신공항 공사 주도로 국내 토목업계 중심에
대우건설은 시공사 이탈로 난항을 겪던 부산 가덕도 신공항 공사를 이끌고 있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2026년 3월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수의계약 상대방으로 선정됐다.
부산 가덕도 신공항 공사는 부산시 강서구 가덕도에 새 공항을 짓는 국책 사업이다.
정부는 다만 공사 난도와 공기 탓에 시공사 모색에 난항을 겪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등 참여)과 수의계약 절차를 밟아왔지만 2025년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가 실익이 없다고 보고 컨소시엄에서 빠지면서 멈춰섰다.
정부는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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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동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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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대표이사 회장
1974년 12월 17일 (양력)반도체장비 전문성 갖춘 오너 2세, 차세대 HBM용 와이드 TC·하이브리드 본더 시장 공략 [2026년]
곽동신은 한미반도체의 대표이사 회장이다.
차세대 HBM용 와이드 TC 본더와 하이브리드 본더 개발을 위한 투자에 주력하고 있다.
1974년 12월17일 서울에서 곽노권 한미반도체 회장의 4녀1남 중 막내로 태어났다.
한미반도체에 입사해 기획실장을 거쳐 상무로 근무했다.
2005년 한미반도체가 설립한 수입차 판매법인 한미모터스의 대표이사가 됐다.
2007년부터 한미반도체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국 BMW 공식딜러인 신호모터스와 수입화장품 판매회사인 한미네트웍스의 대표이사도 맡았다.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한미반도체의 성장동력을 확보해 왔다.
◆ 경영활동의 공과
곽동신 한미반도체 대표이사 회장(오른쪽)이 2025년 11월13일 '마이크론 서플라이어 어워드'에서 마니시 바티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부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미반도체>
△2025 결산배당 실시
한미반도체가 2026년 2월11일 이사회를 열고 ‘2025년도 결산배당금’으로 총 758억8240만 원 지급을 결정했다.
한미반도체는 2026년 3월20일 열리는 제4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번 배당안건을 승인받을 예정이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0.4%로 이사회 결의일 직전 매매거래일부터 과거 1주일간 유가증권시장에서 형성된 최종 시세가격의 산술평균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됐다.
1주당 배당금은 보통주 800원이며 배당금 총액은 약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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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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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1969년 7월 25일 (양력)'균형 잡힌 성장'에 방점, CFO출신답게 재무안정·내실경영 무게 [2026년]
천상영은 신한라이프생명의 대표이사 사장이다.
1969년 7월25일 태어났다.
경북 안동 경일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신한은행에 입행해 강남역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과 대림중앙지점장으로 근무했다.
신한카드의 글로벌사업본부장을 거쳐 신한금융지주에서 경영관리팀 본부장과 그룹재무부문 부사장을 맡았다.
2026년 신한라이프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신한라이프와 그룹 계열사의 시너지를 강화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이 2026년 2월26일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금감원장-보험회사 CEO 간담회’에서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균형 잡힌 지속가능한 성장 추구
천상영은 ‘밸런스 좋은 회사’를 목표로 균형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
천상영은 2026년 1월2일 취임사에서 “성과는 지금 눈앞에 보이는 결과지만 성장은 성과를 끊임없이 유지할 수 있는 체력과 내실 있는 역량을 의미한다”며 “지금까지 좋은 성과와 전통을 유지·발전시키며 신한라이프를 더 ‘밸런스가 좋은 회사’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재무적 성과뿐 아니라 양과 질, 현재와 미래 가치, 고객 가치와 회사 가치를 균형 있게 추구해야 장기적 성장을 담보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