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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태

시프트업대표이사

엔씨소프트 아트디렉터 출신, 코스피 상장으로 1.4조 주식부자 반열에 [2025년]

심민석

포스코DX대표이사 사장

그룹 디지털 전환 주도해온 기술전문가, 내부거래 의존도 탈피는 과제 [2026년]

김응석

미래에셋벤처투자대표이사 부회장

21년간 수장 자리 지킨 금융업 최장수 CEO, AI 생태계 투자 추진 박차 [2026년]

신학기

Sh수협은행은행장

비은행계열사 편입과 실적 성장 등 안정성 높여, 금융지주사 전환 중장기 과제 안아 [2026년]

정기선

HD현대 대표이사 회장

대내외 활동범위 확장 '원톱 체제' 구축 만 43세 오너, '퓨처빌더' 내세우며 매출 100조 노려 [2026년]

박윤기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부사장

쇄신 인사에서 살아남은 정통 '롯데맨', 수익성 개선에 총력 [2026년]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몽규 신임 두터운 재무통, 자체사업 바탕으로 수익성 크게 높여 [2026년]

장종환

NH농협캐피탈대표이사 사장

업계 손익 '톱7' 도약 목표, 현장경험·홍보역량에 고객 중심 경영 강점 [2026년]

박성찬

다날회장

세계 최초 휴대폰 결제 상용화한 벤처 1시대, 스테이블코인 결제사업 추진 [2026년]

조기석

DB하이텍대표이사 사장

설립초기부터 반도체 분야 30년 이상 몸담은 정통 DB맨, 새로운 먹거리 찾기 주력 [2026년]

오세훈

서울특별시시장

지방선거 앞두고 장동혁 체제에 '반기' 든 4선 서울시장, 사법리스크 부담에 5선 불확실성 가중 [2026년]

박정원

두산회장

에너지와 반도체 통해 실적 반전, AI 전환 통해 효율성 개선 노려 [2026년]

황성엽

금융투자협회회장

38년 증권업계 투신한 최초 중소형 증권사 출신 회장, 자본시장 강화로 '생산적 금융' 이끌어야 [2026년]

유홍림

서울대학교총장

정치학자 출신 교육혁신에 집중, AI 표준 만들어 거점국립대와 공유 선언 [2026년]

현신균

LG CNS대표이사

컨설팅 업계 출신 IT 전문가, AX·DX 전환으로 체질 개선 주도 [2026년]

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대표이사 사장

현지 시장 개척 이끈 중국통, 탄소섬유 등 신사업 안착 주력 [2026년]

배병주

로보스타대표이사

산업용 로봇 넘어 '토털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전환, 적자 탈출은 과제 [2026년]

조원태

한진그룹회장

통합 항공사 출범 원년, 수익성 확보·통합마무리 두 가지 과제 떠안아 [2026년]

박준석

NHN KCP대표이사

국내 1위 PG기업 성장시킨 '원클럽맨', 무역대금결제·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힘줘 [2026년]

이창재

대웅제약대표이사

혁신 주도한 영업·마케팅 기반 실무형 리더, 디지털 헬스케어 신사업 진두지휘 [2026년]

김형태
시프트업대표이사
1978년 2월 7일 (양력)

엔씨소프트 아트디렉터 출신, 코스피 상장으로 1.4조 주식부자 반열에 [2025년]


김형태는 시프트업의 대표이사다.

게임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기 위해 신작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1978년 2월7일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시간디자인학과를 중퇴했다.

게임업체 만트라에 산업기능요원으로 입사해 프로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근무했다.

소프트맥스를 거쳐 엔씨소프트에서 아트디렉터(AD)를 맡아 ‘블레이드앤소울’디자인 작업에 참여했다.

2013년 시프트업을 설립해 게임사업을 시작했다.

데스티니차일드’로 게임사업에 진출한 뒤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블레이드’를 출시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가 2024년 4월26일 서울 서울 여의도 IFC에서 진행된 공동 인터뷰에서 '스텔라 블레이드' 제작 과정과 개발 철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25년 연간 최대 실적 경신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와 ‘스텔라 블레이드’의 견조한 성과에 힘입어 2025년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시프트업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942억 원, 영업이익 1811억 원, 순이익 1911억 원을 각각 거뒀다.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31.3%, 영업이익은 18.6% 늘어났다. 순이익도 29.2% 증가했다.

대표작 ‘승리의 여신: 니케&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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