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수석연구원
영화평론가
MTN 기업&경영센터장
커리어케어 씨드림본부장
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인사이트케이연구소 소장
상속 전문 변호사
산업&IT부 기자
언론인
유통&성장기업부 기자
금융증권부 차장
산업&IT부 부국장
유통&4차산업부 차장
윈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변호사
금융증권부 기자
재팬올 발행인
유통&4차산업부 기자
비즈니스피플 사업본부장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이사가 밀려드는 로봇용 액추에이터(관절 구동장치) 주문에 우즈베키스탄 신공장 설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현재 회사의 서울 강서구 마곡 공장의 액추에이터 생산능력은 연간 30만 대 수준인데, 지난해 말 수주 잔고만 41만 대에 달..
기후변화 영향에 갈수록 심해지는 폭염이 세계 식량 생산량에 심각한 타격을 줄 것이라는 분..
일론 머스크 CEO의 우주항공 기업 스페이스X가 주식시장에 상장한 뒤 테슬라와 합병을 추진..
개정 노동조합법 및 노동관계조정법(노란봉투법)이 시행 뒤 현장의 법 해석을 둘러싼 노·사·정의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화물노동자 사망 사고까지 발생하면서 제도 공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편의점 CU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물노동자 사..
현대자동차가 하이브리드 중심 고부가가치 차종 판매 확대에 힘입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거뒀다.현대차는 23일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5조9388억 원, 영업이익 2조5146억 원, 순이익 2조5849억 원을 거뒀다고 밝혔다.2025년 1분기 대비 매출..
LG전자가 100년 역사를 가진 유럽 프리미엄 빌트인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맞춤형' 카드를 꺼내 들었다.LG전자는 현지시각 20일부터 26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디자인 전시회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26'의 주방 ..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특별법안에 또 다시 제동이 걸렸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는 행정수도특별법안 5건을 병합 심사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보류 결정했다.해당 법안이 소위에서 처리되지 못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다만 이번에는..
전략과 현장에 모두 밝아, 한화 태양광 사업 본궤도 안착 과제로 [2026년]
신세계그룹 내 최장수 CEO, 첫 행보로 인천공항면세점 부분철수 수익성 개선 중책 맡아 [2026년]
대한전선 오너3세, 그룹 해체 딛고 광통신기업 재건 · AI인프라 수요 선점 집중 [2026년]
동원참치로 시작해 식품·물류·금융에 스마트 항만·이차전지까지, HMM 인수 '마지막 도전' [2026년]
영업·마케팅전문가로 4연임 성공, 신약 파이프라인 강화 · 포트폴리오 확장 주력 [2026년]
현장 중심 실행력 강조해온 40년 '신협맨', 건전성 회복 · 내부통제 강화 과제 받아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