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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생년월일1975년 12월 25일 (음력 )
성 별남자
지 역서울
직 업오너기업인
직장명대한항공 대표이사 겸 한진그룹 회장
취미/종교

Who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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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조원태는 한진그룹 회장이다. 대한항공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오너3세 경영인으로 한진그룹을 이끌고 있다. 부친 조양호 전 회장의 별세 뒤 그룹 회장에 올랐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항공의 경영을 정상화하고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통합을 안정적으로 이끄는 데 주력하고 있다.

1975년 12월25일(음력) 서울에서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미국 마리안고등학교와 인하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그러나 인하대학교 학사학위에 대한 논란이 벌어지면서 교육부와 행정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한진정보통신에 입사한 뒤 대한항공으로 자리를 옮겨 입사 10년 만에 부사장으로 초고속 승진했다.

한진그룹의 IT 계열사인 유니컨버스의 대표로 선임되면서 경영일선에 나섰다.

한진그룹의 지주회사인 한진칼의 대표를 겸직하고 대한항공에서도 핵심분야인 경영기획, 화물영업, 여객사업을 맡았다.

늘 자신감에 차 있고 추진력도 강하다. 적극적 경영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으며 IT 지식이 해박하다.

대한항공의 전통적 조직문화를 젊고 혁신적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권위적 오너 이미지를 벗고 한진그룹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통해 승부사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산업은행과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위한 협의를 진행할 때 통합 뒤 경영성과를 내지 못하면 경영일선에서 물러나기로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 경영활동의 공과 

△여객기를 화물기로 활용하며 실적 선방 이끌어
대한항공은 코로나19로 세계 여행객들의 발이 묶인 속에서도 화물을 나르며 영업이익을 내고 있다.

대한항공은 2021년 1분기에 별도기준으로 매출 1조7498억 원, 영업이익 1245억 원을 냈다. 2020년 1분기보다 매출은 2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을 내 흑자전환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여객수요 위축이 지속돼 매출은 지난해 1분기 대비 감소했다”며 “다만 화물수송 극대화와 순환휴업 실시 등 전사적 비용절감 노력을 바탕으로 영업이익을 거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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