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다음 대통령감' 이재명 24% 윤석열 19% 이낙연 8% 홍준표 6%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다음 정치지도자 선호도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4%,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9%로 집계됐다.

여론 조사기관 한국갤럽은 ‘다음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를 물은 결과 이 지사를 선택한 응답자는 24%, 윤 전 총장을 고른 응답자는 19%였다고 3일 밝혔다.
 
'다음 대통령감' 이재명 24% 윤석열 19% 이낙연 8% 홍준표 6%
▲ 이재명 경기도지사(왼쪽),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직전 조사(8월5일)와 비교해 이 지사는 1%포인트 내렸고 윤 전 총장은 변동이 없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8%로 3%포인트 하락했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6%, 최재형 전 감사원장, 유승민 전 의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각각 2%, 정세균 전 국무총리,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각각 1%로 집계됐다.

직전 조사와 비교해 홍 의원은 4%포인트 오른 반면 최 전 원장은 2%포인트 하락했다. 유 전 의원은 8개월 만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내년 대선과 관련해 ‘여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정권 유지론은 37%, ‘야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정권 교체론은 49%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 자체조사로 3~5일 사흘 동안 전국 만18세 이상 1001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갤럽 홈페이지(www.gallup.co.kr)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GTX-A 철근 누락 관련 국감 출석, "준공 뒤에도 책임 다할 것"
BGF 손자회사 케이엔더블유 지분 사들여 자회사로 편입, "지배구조 개편과 유연한 투자..
올해 노벨 화학상에 앙리 카강·소아이 켄소, "100년 넘은 화학계 미스터리 해답 제시"
한국은행 국제금융·협력 부총재보에 최영주 임명, 금융시장국장 지내
예금보험공사 OK금융과 '예별손해보험' 주식 매매계약 맺어, 매각 마무리 단계
우리은행 한국남부발전과 'K-택소노미 녹색여신' 약정, 친환경사업 지원 확대
[7일 오!정말] 서울시장 오세훈 "한동훈 의원 요즘 잘 싸우고 계신다"
금감원 증권사에 IT 보안 전면 재점검 주문, "해킹사고 경각심 가져야"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2심 무죄, 1심 징역 2년 뒤집혀
한미약품 비만치료제 '에페', 국내 개발 45번째 신약으로 품목허가 받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