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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현
생년월일1953년 11월 6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전남
직 업오너기업인
직장명삼라마이다스그룹 회장
취미/종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우오현은 삼라마이다스(SM)그룹 회장이다.

인수합병을 통해 회사를 자산이 10조를 넘는 중견그룹으로 키워내 ‘인수합병의 귀재’로 불린다. 최근에는 해운회사 HMM의 인수후보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된 뒤 200개가 넘는 순환출자고리 해소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1953년 11월6일 전라남도 고흥에서 8남매 중 일곱째로 태어났다.

고등학생 때 양계업을 시작하며 사업에 첫발을 디뎠다. SM그룹의 모태인 삼라건설을 세워 건설업에 뛰어들었다.

외환위기를 기회로 급성장했으며 인수합병으로 그룹의 덩치를 키웠다.

업황부진으로 인수합병시장에 나온 기업들을 싼 값에 매입한 뒤 경영을 정상화하는 방법으로 사세를 확장해 왔다.

다른 분야에 도전하는 것을 기업의 ‘태생적 본능’이라고 여긴다.

사양기업은 있지만 사양산업은 없다고 생각한다. 또 사업분야가 넓어야 장기적으로 경영이 안정된다고 믿는다.

◆ 경영활동의 공과

△SM그룹 HMM 지분 확대
SM그룹이 HMM 지분을 잇따라 사들여 HMM 인수전에 뛰어들 것이란 전망을 낳고 있다.

2022년 6월30일 기준으로 SM상선을 비롯한 SM그룹 계열사와 특별관계자의 HMM 지분율은 6.15%까지 높아졌다.

앞서 6월20일 기준으로 SM상선과 특별관계자의 HMM 지분율이 5.52%였는데 그 뒤 불과 열흘 만에 SM상선이 HMM 주식 377만3585주를 추가로 매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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