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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생년월일1959년 12월 21일 (음력 )
성 별남자
지 역부산
직 업정치인
직장명부산광역시 시장
취미/종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박형준은 부산광역시장이다.

더불어민주당에 빼앗겼던 보수 텃밭 부산시장을 되찾아 오면서 본인도 10년의 야인 생활을 마무리하며 정계에 복귀했다.

1959년 12월21일(음력) 부산에서 태어났다.

대일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대학을 나온 뒤 약 2년 동안 중앙일보에서 기자로 일했다.

그 뒤 고려대에서 사회학 석사, 박사 과정을 거친 뒤 동아대학교에서 교수로 임용됐다.

1990년 진보 정당인 민중당 창당 강령을 만드는 데 참여하는 등 정치 여정의 첫 출발은 진보 진영에서 시작했다.

그 뒤 1994년 김영삼 대통령의 정책자문기획위원으로 합류한 이후로는 줄곧 보수 진영에 머물고 있다.

2004년 제 17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소속으로 부산 수영구에 출마해 국회의원이 됐다.

민중당에서 함께 활동했던 이재오 전 의원과 함께 당시 당내 대통령선거 주자였던 이명박 전 대통령 진영에 가담했다.

2007년 대선 때는 이명박 후보 대변인을 맡았다.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된 뒤 치러진 2008년 총선 때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원래 지역구에 출마했지만 무소속으로 출마한 ‘친박근혜계’ 유재중 후보에게 패배했다.

이후 이명박정부 청와대에서 정무수석비서관과 홍보기획관 등을 거쳤다.

당의 주도권이 ‘친박근혜계’로 넘어간 뒤인 2012년에는 같은 지역구에서 유 후보에게 밀려 새누리당(한나라당 후신) 공천을 받지 못했다. 이에 박형준은 탈당한 뒤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유 후보에게 또 패배했다.

그 뒤 약 10년 동안 야인생활을 하게 됐는데 2014년 친이계 정의화 국회의장 선출 뒤 약 1년 8개월 동안 국회사무총장을 지내기도 했다.

야인생활을 하며 JTBC '썰전‘과 KBS ’정치합시다‘ 등에 출연하는 등 방송활동을 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2020년 제 21대 총선을 앞두고 미래통합당과 새로운보수당 등 보수진영 통합을 위한 통합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돼 야권 통합 임무를 맡았다.

그 결과 결성된 미래통합당에서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지만 총선에서 패배하며 정계 복귀도 주춤했다.

2021년 4‧7부산시장보궐선거에 출마해 당선됐다.

보수진영 안에서 온건하고 합리적이란 평가를 받는다. 언변이 좋고 토론에 능한 인물로 꼽힌다.

◆ 활동의 공과

△부산시장 활동
박형준은 2021년 4·7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다음날인 8일 당선증을 받고 바로 부산시장에 취임했다.

그는 당선증을 교부받으며 “당선증의 의미는 지역을 제대로 도약시키라는 것, 시민께 한 약속을 지키라는 것, 대한민국을 위해 부산이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게 하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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