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안랩 주가 하락, 안철수 '정계은퇴' 가능성 고개 들어

서하나 기자 hana@businesspost.co.kr 2018-07-09 16:59: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안랩 주가가 떨어졌다.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의원이 정치 일선에서 물러날 가능성이 나오면서 안랩 주가에도 영향을 미쳤다.
 
안랩 주가 하락,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531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안철수</a> '정계은퇴' 가능성 고개 들어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9일 안랩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72%(1400원) 떨어진 5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문화일보는 9일 안 전 의원이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있겠다”며 “국민이 다시 부르지 않는다면 정치 일선에 복귀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안 전 의원은 “1년이 될지 2년이 될지 모르겠지만 이른 시간 안에 나를 불러들일 것 같지 않다”며 “정치권에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안 전 의원은 이번주 안에 기자간담회를 열고 거취와 앞으로 계획 등을 발표하기로 했다.

안랩 주가는 그동안 안 전 의원의 거취에 따라 등락을 반복해왔다.

2월 주가는 안 전 의원이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퍼지면서 상승세를 탔다. 그뒤 주가는 3월30일 8만8900원까지 치솟았다.

하지만 안 전 의원이 6월13일 서울시장을 뽑는 선거에서 낙선하면서부터 다시 내리막길을 걸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최신기사

조국 "이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공감, 신토지공개념 3법 방향도 일치"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이정현 "지방선거에서 미래형 지역리더 발굴에 역점"
미국 국방부, '중국군 지원 기업'에 BYD·알리바바·바이두 지정했다가 철회
정부 대미투자 이행위원회 실무단 구성 돌입, 투자금 회수 가능성 예비 검토
법원, 한국GM 노조가 낸 '직영센터 폐쇄·전직 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비트코인 1억320만 대로 상승, X에 가상화페 '거래기능' 도입 임박 기대감
대법원 "국내 미등록 해외특허 사용료에 과세 적법" 판결, LG전자 법인세 소송 패소
HD현대 정기선, 스위스 연구소의 '피자 파티' 제안에 깜짝 방문으로 소통경영
쿠팡 분쟁조정신청 최근 5년 동안 458건, 온라인 플랫폼 중 최다
코레일·SR 작년 명절 승차권 '암표' 의심 355건 수사 의뢰, 1년 새 3배 늘어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capite censi
터무니 없는 나르시시즘, 인지부조화, 공감능력 상실 등 수많은 수사로 특징지워지는 철수가 정치 지도자 연 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에 대한 모독이다. 돈 많으면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붙여 먹을 일이지 정치라는 몸에 안 맞는 옷 입고 벌이는 삼류 광대 놀음 그만하기 바란다. 이건 코메디가 아니고 비극이다.    (2018-07-09 18:4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