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경제 및 금융수장 28일 한자리, 비상경제금융회의 연말 시장리스크 점검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2-11-25 17:36: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제 및 금융수장 28일 한자리, 비상경제금융회의 연말 시장리스크 점검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경제 관련 부처장들이 3일 은행회관에서 열린 비상거시경제 금융회의에서 기념촬영 후 자리로 향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추경호 경제부총리,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연합뉴스>
[비즈니스포스트] 경제·금융당국 수장들이 연말 금융시장 리스크 점검을 위해 28일 한자리에 모인다.

기획재정부는 28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 등이 참석하는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경제·금융당국 수장들이 모이는 건 3일 이후 약 한 달만이다. 

추 부총리 등은 국내 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연말 연초 금융시장의 리스크 요인을 점검한다. 

3일 만났을 때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에 따른 국내 금융시장 영향 등을 논의했다.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서울 성수4구역에서 연초 수주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비트코인 다시 밀어 올린다,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후계자 서진석 JP모간콘퍼런스서 '홀로서기', 롯데 신유열도 SK 최윤정도 존..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 판
삼성E&A 올해 수주 기대감 높아져,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SDI도 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