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현대상선, 산업은행 해양진흥공사와 '자산건전성 높이기' 약정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상선이 KDB산업은행, 해양진흥공사와 약정을 맺고 경쟁력 강화와 자산 건전성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현대상선은 23일 산업은행, 해양진흥공사와 경쟁력 제고방안 이행약정서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상선, 산업은행 해양진흥공사와 '자산건전성 높이기' 약정
▲ 유창근 현대상선 대표이사 사장.

약정 효력 발생일은 24일이며 약정 기간은 효력 발생일부터 2020년 12월31일까지다. 

약정서에는 신용공여의 제공과 관리, 경영 건전성의 확보와 감시, 경영 개선방안 등의 내용과 함께 약정의 이행을 담보하기 위한 조치 등이 담겼다.

현대상선은 약정서 체결의 목적과 관련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계속기업으로서 성장을 도모하며 이를 통해 자산 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롯데그룹 2년 연속 쇄신에 '변화 피로감', 신동빈 올해 인사는 '안정' 방점 찍나
"깨끗한 플라스틱도 물 닿으면 암 유발 가능성", 국제적 '생산 규제' 요구 거세질 가능성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파업제한 반발 여론전, 쟁의기금 모아도 실효성 '미지수'
신세계인터내셔날 경영체제 거듭 손질, 정유경 '패션 회복' 넘어 '화장품 성장' 키운다
기아 '카니발' 수소차 만든다, 2029년 출시 목표로 'EV7'도 개발
과기정통부, '더존비즈온 해킹사고' 민관합동조사단 구성해 조사 착수
"메모리반도체 장기 계약도 불황 막기 역부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새 시험대
신한투자 "CJCGV 4분기 호실적 전망, 시장재편·구조조정·4D플렉스가 견인"
특별감찰관 최길수 첫 출근 "두 눈 부릅뜨고 감시", 정치적 중립·독립성 강조
국내 기후단체들 금융위에 공동서한, "국민성장펀드 신규 LNG 발전소 투자 배제해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