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은 16일 본사에서 ‘청렴혁신 추진단’ 출범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16일 본사에서 열린 청렴혁신 추진단 출범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
이번 회의에는 김동철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전국 사업소장이 참석해 추진단 운영방향과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회사의 청렴의식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청렴혁신 추진단 핵심과제에는 △최고경영자(CEO) 주도 청렴관리체계 강화 △관행적 업무처리 타파 △사업소 현장 부패 예방활동 △모든 직원 청렴문화 내재화 등이 포함됐다.
구체적으로는 표준응대 매뉴얼 개발과 업무 진행현황 안내 시스템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청렴스쿨’을 신설해 조직 내 청렴문화 정착에 힘쓴다는 계획을 세웠다.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국민의 신뢰 없이는 어떤 정책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없다”며 “공정성과 투명성 측면에서 대국민 서비스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국민들에게 한전의 노력을 제대로 인정받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