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호텔신라가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 신라스테이에서 봄 맞이 패키지 상품을 내놨다.
신라스테이는 6월30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블루밍 인 피크닉' 상품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 ▲ 신라스테이가 6월30일까지 봄 시즌 패키지 '블루밍 인 피크닉'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신라스테이 제주. <호텔신라> |
신라스테이는 주요 도시에 16개 지점을 운영한다. 각 지점은 도심의 주요 입지에 위치해 공원과 관광명소에 방문하기 편하다고 신라스테이는 설명했다.
신라스테이 광화문과 서대문 경복궁과 경희궁 등 고궁과 가까이 위치해 있다. 신라스테이 마포는 여의도한강공원과 가깝고 신라스테이 해운대는 달맞이길, 신라스테이 제주는 한라수목원 등과 가깝다.
신라스테이는 객실 1박과 함께 신라스테이 피크닉 체어 1세트(접이식 의자 2개), 신라스테이의 한정 굿즈 플로라 키링 베어 1개를 패키지로 제공한다.
연박으로 투숙하는 고객에게는 야외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신라스테이 소형 가방을 추가로 제공한다.
신라스테이 봄 시즌 패키지는 신라스테이 모든 지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권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