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분기보다 매출은 19.8% 줄었다. 영업손실은 56.2%, 순손실은 6.6% 늘었다.
| ▲ 두산로보틱스가 유럽지사 설립 등 비용 증가로 3분기 영업손실 96억 원을 냈다. |
회사 측은 “글로벌 고금리 지속과 전쟁 여파, 제조업 경기 불확실성에 따른 시장부진으로 매출이 감소했다”며 “P시리즈, 차세대 제어기 등 신제품 개발과 유럽지사 설립에 따라 비용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시리즈별 3분기 매출 비중은 △H시리즈 41% △M시리즈 25% △A시리즈 11% △E시리즈 6% △솔루션과 기타 17%로 집계됐다.
지역별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국내 38% △북미 39% △유럽 17% △아시아·태평양(APAC) 5%다. 신재희 기자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대부업으로 성장한 재일교포 3세, 종합금융그룹 도약 발판 마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091838_31730.jpg)
!['롯데GRS 흑자 전환' 경험 마트·슈퍼로, 국내사업 적자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185355_31094.jpg)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