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케이뱅크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0.64%포인트 인하, 봄 이사철 수요 노려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3-01-25 15:29: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케이뱅크가 아파트담보대출 상품과 전세대출 상품 금리를 낮췄다. 

케이뱅크는 아파트담보대출 변동금리 상품과 전세대출 상품의 금리를 최대 0.64%포인트 인하한다고 25일 밝혔다. 
 
케이뱅크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0.64%포인트 인하, 봄 이사철 수요 노려
▲ 케이뱅크는 아파트담보대출 변동금리 상품과 전세대출 상품의 금리를 최대 0.64%포인트 인하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케이뱅크의 대환대출 금리는 연 4.69~6.07%, 신규 구입자금 및 생활안정자금 대출 금리는 4.7~6.07%가 됐다. 

케이뱅크는 아파트담보대출은 구입자금과 대환대출의 최대한도가 10억 원, 생활안정자금 최대한도는 2억 원으로 고객이 최소 2일 안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세대출 상품도 일반전세 상품은 최대 0.24%포인트, 청년전세 상품은 최대 0.11%포인트 인하했다. 

이에 전세대출 금리는 연 4.66~6.08%, 청년전세대출 금리는 연 4.61~5.05%가 됐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최근 기준금리 인상이 대출 금리 인상으로 이어지는 분위기 속 금융소비자들의 이자 가중 부담에 깊이 공감해 금리를 인하했다”며 “다가오는 봄 이사 철에 아파트담보대출, 전세대출 등을 이용하는 실수요자 고객이 더 나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셀트리온 '스테키마' 미국서 두각, FDA 규제 완화에 직판 전략 청신호
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첫 실물 분양에 촉각, 송치영 하이엔드 브랜드 반등 겨냥
[채널Who] '배터리의 겨울' 녹일 메시지는 없었다, 아쉬움 남긴 역대 최대 '인터배..
에이치에너지 협동조합 1만 명 넘어서, 투자금도 2538억 원까지 늘어
SKC 10년 만에 희망퇴직 실시, 연봉 50% 위로금으로 지급
빗썸 특금법·오지급 제재에 지분규제 '3중 부담', 이재원 성장 플랜 올스톱 위기
윤종수 KT 사외이사 연임 포기, "새 대표에 힘 실어주기 위해 사퇴"
기후대응위 2026년 온실가스 국제 감축사업 통합 설명회, 557억 원 편성
"탄소 감축 자꾸 미루면 이란전쟁 같은 위기 반복된다", 시민사회 국회에 경종
대만매체 "엔비디아 HBM4 부족에 신형 AI칩 생산 밀리고 물량 축소될 가능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