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은 1천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를 발행한다고 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김영주 종근당 대표이사 사장. |
사채전자등록총액은 3년 만기 800억 원과 5년 만기 200억 원이다. 이자율은 각각 1.995%, 2.287%다.
인수 대상자는 NH투자증권(400억 원), 한국투자증권(400억 원), 삼성증권(200억 원) 등이다.
무보증사채 발행으로 확보한 자금은 임상시험비용으로 사용된다.
종근당은 현재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나파벨탄’의 임상3상, 이중항암항체 후보물질 ‘CKD-702’의 임상1/2상 시험 등을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지주사 거쳐 타이어 개발·생산 총괄, 고부가 제품 확대와 원가 관리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10504_121125.png)
![저축은행업계 출신 첫 회장, PF부실정리 마무리 업계 건전성 강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00302_35092.jpg)
![인화 강조 꼼꼼한 원칙주의자, 원전과 가스터빈에서 폭발적 성장 기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093953_33028.jpg)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