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은 1천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를 발행한다고 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김영주 종근당 대표이사 사장. |
사채전자등록총액은 3년 만기 800억 원과 5년 만기 200억 원이다. 이자율은 각각 1.995%, 2.287%다.
인수 대상자는 NH투자증권(400억 원), 한국투자증권(400억 원), 삼성증권(200억 원) 등이다.
무보증사채 발행으로 확보한 자금은 임상시험비용으로 사용된다.
종근당은 현재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 ‘나파벨탄’의 임상3상, 이중항암항체 후보물질 ‘CKD-702’의 임상1/2상 시험 등을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대부업으로 성장한 재일교포 3세, 종합금융그룹 도약 발판 마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091838_31730.jpg)
!['롯데GRS 흑자 전환' 경험 마트·슈퍼로, 국내사업 적자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185355_31094.jpg)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