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엑시콘, 삼성전자와 반도체 검사장비 46억 규모 공급계약 맺어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4-10 10:34: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엑시콘이 46억 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따냈다.

엑시콘은 9일 삼성전자에 반도체 검사장비(SSD 테스터) 46억 원어치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엑시콘, 삼성전자와 반도체 검사장비 46억 규모 공급계약 맺어
▲ 엑시콘 로고.
 
이번 공급계약은 2019년 엑시콘 연결기준 매출에서 12%에 이르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3월31일부터 2020년 10월31일까지다.

엑시콘은 선박 및 해양 플랜트에 사용되는 단열재 등을 생산하고 있다. 

엑시콘은 반도체 성능 및 신뢰성을 검사하는 반도체 장비 사업 등을 하는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롯데지주 1663억 규모 자사주 소각, 자사주 비중 22.5%로 축소
빗썸,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으로 금융당국 중징계 사전통보 받아
[오늘의 주목주] '코스피 폭락' SK하이닉스 주가 9%대 내려, 코스닥 펄어비스는 1..
코스피 6%대 급락 525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495.5원까지 뛰어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유류 최고가격제 이번주 최대한 신속히 절차 진행"
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앱마켓 상위권 진입, '키우기 게임' 흥행 돌풍
유가 급등에 '순수 정유주' 에쓰오일 기대감 커져, 정부 '최고가격제'는 변수로
[채널Who] 세계가 신음할 때 나홀로 웃는 자, 이란 전쟁 '진짜 수혜자'는 누구인가
[9일 오!정말] 민주당 박지원 "국힘은 선거가 끝나면 어차피 자연사 한다"
DB그룹 명예회장 김남호 "부친에 맞설 생각 없어", 경영권 분쟁 논란 진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