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14일 부품 공급이 이뤄짐에 따라 울산 공장과 아산 공장의 가동을 시작했다고 공시했다.
| ▲ 현대자동차 로고. |
현대자동차는 “필요한 부품을 확보해 울산 공장과 아산 공장에서 자동차 생산을 시작했다”며 “전주 공장은 부품이 공급되는대로 생산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는 코로나19 여파로 중국 현지기업으로부터 핵심부품인 ‘와이어링 하니스’를 확보하는 데 차질을 빚으며 생산 중단에 들어갔다.
현대자동차는 와이어링하니스의 재고 부족으로 앞서 7일부터 울산 공장과 아산 공장, 전주 공장의 가동을 중단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91438_110263.png)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