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5%, 영업이익은 38.4% 줄었다.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 ▲ 허일섭 GC녹십자 회장. |
SPC삼립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4553억8천만 원, 영업이익 467억5900만 원, 순이익 179억2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1.6% 늘었다. 영업이익은 22%, 순이익은 57.5% 줄었다.
에이치엘비파워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23억9500만 원, 영업이익 33억2100만 원, 순이익 5억8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6% 늘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삼영전자공업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009억5700만 원, 영업이익 46억3700만 원, 순이익 85억5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9.5%, 영업이익은 64.6%, 순이익은 43.5%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대부업으로 성장한 재일교포 3세, 종합금융그룹 도약 발판 마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091838_31730.jpg)
!['롯데GRS 흑자 전환' 경험 마트·슈퍼로, 국내사업 적자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185355_31094.jpg)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