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SK디앤디, 보통주 1주당 600원씩 114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2-10 13:45: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디앤디가 114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SK디앤디는 보통주 1주당 600원씩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SK디앤디, 보통주 1주당 600원씩 114억 규모 현금배당 결정
▲ SK디앤디 로고.

배당금액은 113억9371만4400원이며 시가 배당률은 2.06%다.

배당 기준일은 2019년 12월31일이며 주주총회를 거쳐 배당금을 확정한다.

SK디앤디는 부동산 개발과 신재생에너지사업을 하고 있다. SK가스가 지분 29.3%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신재생에너지사업은 태양광, 풍력발전소 운영, 대규모 풍력발전소 설계·조달·시공(EPC) 사업에 참여 하는 등 사업범위를 넓히고 있다.

SK디앤디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541억 원, 영업이익 798억 원, 순이익 457억 원을 거뒀다. 2018년보다 매출은 19.3%, 영업이익은 6.2%, 순이익은 12.9%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시총 100대 기업 사외이사 평균 급여 9122만원, 1위 삼성전자 1억7850만원
셀트리온 이사회 정원 축소와 세대 교체 진행, '서진석 중심 체제' 다진다
수자원공사 물 수요 확대에 AI 기술 부각, 윤석대 해외 진출로 '유종의 미'
제네시스 G90 내외관 디자인·편의옵션 확 바뀐다, '회장님 차' 판매량 반등 이끌까
롯데지주 HDC 자사주 소각 기대감, '소각 뒤 주가 부진' 삼성전자 SK와 다를까
LCC 1위 제주항공 올해도 배당 약속 못 지킨다, 진에어는 7년 만에 재개 장밋빛
미국 증시 조정 장기화 배제 못한다, 이란 전쟁 따른 연준 금리정책 변수로
강원랜드 중장기 'K히트 마스터플랜' 첫발, '대행 이어 대행 체제'에 추진력 물음표
박진영 JYP엔터 배당 늘렸지만 '자사주 소각' 침묵, 주주환원 논란 현재진행형
삼성화재 자율주행차 데이터 확보 채비, 이문화 미래 먹거리 확보 속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