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박남춘, 인천경영자총협회와 지역화폐 인천이음 활성화 추진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06-05 12:18: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인천경영자총협회와 함께 지역화폐 ‘인천이(e)음’ 활성화에 힘쓴다.

박 시장은 5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김학원 인천경영자총협회장과 ‘인천이(e)음 전자상품권 이용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0784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남춘</a>, 인천경영자총협회와 지역화폐 인천이음 활성화 추진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박 시장은 “인천이음 플랫폼을 더욱 발전시키고 서비스를 강화해나갈 것”이라며 “지역 선순환 경제체계를 구축해 시민과 소상공인과 기업이 이어지고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인천경영자총협회 회원사 기업을 대상으로 인천이음 법인 및 사업자 카드 활용을 통한 기업 경영환경 개선과 인천이음 무료 입점을 통한 우수제품 홍보 등을 추진한다.

인천경영자총협회에서는 회원사 기업 및 사원에게 인천이음 전자상품권 사용(법인, 사업자, 개인 카드 등)을 적극 홍보하고 기업의 공유가치 창출(CSV)을 통해 기업과 지역사회 상생에 힘쓴다.

인천이음 발행실적은 5월 말 기준으로 가입자가 25만9820명, 발행액(충전액) 644억 원, 결제액(사용액) 49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인천시는 인천이음 사용의 편리성을 강화하고 사업자가 부담하는 간접비용을 줄여 매출 증가를 돕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인천이음 발행을 늘려 지역경제 선순환구조를 만드는 방향으로 부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방침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현대건설, 서울 압구정2 재건축 놓고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청사진 제시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엔씨소프트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대통령실 이진숙 직권면직 검토, "정치 중립 의무 위반만으로도 심각"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어떻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