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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승
생년월일1959년 5월 16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광주
직 업금융인
직장명우리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취미/종교/ 기독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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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손태승은 우리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다. 

우리금융지주의 오랜 숙원인 완전 민영화에 성공한 뒤 비은행부문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빅테크와 인터넷전문은행 등과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플랫폼 경쟁력을 키우는데 전사적 역량을 모으고 있다.

1959년 5월16일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전주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법학대학원과 핀란드 헬싱키대학교 경제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금융 전략기획 전문가로 꼽힌다. 우리은행 전신이었던 한일은행에 입사해 44세에 우리은행 최연소 전략기획부장을 맡았다.

우리은행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점장, 글로벌부문장을 지내 글로벌 금융시장에도 밝다. 

우리은행이 지주사체제로 전환하면서 우리금융지주 초대회장에 선임됐으며 연임에 성공했다.

파생결합펀드 손실사태로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중징계인 문책경고를 받았지만 행정소송을 통해 정당성을 다투고 있다. 

침착하고 꼼꼼한 성격의 소유자다. 과묵한 편이지만 필요한 말을 조리있게 한다.  

온화한 성품으로 직원들에게 큰 소리를 잘 내지 않지만 정해진 목표와 관련해서는 결단력과 추진력을 보여주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우리금융지주 완전 민영화 성공
우리금융지주가 완전 민영화에 성공했다.

정부는 2001년 3월 예금보험공사를 통해 우리금융지주(구 한빛·평화·경남·광주은행과 하나로금융)에 12조8천억 원의 공적자금을 지원해 지분 100%를 취득했다. 이후 2019년까지 지분매각과 과점주주 매각 및 배당금 수령 등을 통해 11조1천억 원을 회수했다.

정부는 2019년 6월 지원한 공적자금을 모두 회수해 우리금융지주를 완전 민영화하기로 했다. 예금보험공사가 들고 있던 우리금융지주 잔여지분 17.25%를 2020년 상반기부터 2022년까지 분할 매각해겠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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