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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생년월일1985년 3월 31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서울
직 업정치인
직장명국민의힘 당대표
취미/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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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이준석은 국민의힘 당대표다.

세대교체 바람을 힘입어 30대로서는 헌정사상 처음으로 제1야당 대표에 올랐다.

2022년 3월9일 치뤄지는 대통령선거에서 국민의힘 주도의 정권교체를 위해 당내 대선후보 경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야 할 과제를 안고 있다.

1985년 3월31일(양력)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과학고등학교와 미국 하버드대학교 컴퓨터과학 및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애초 정치보다 벤처 창업 쪽에 관심이 많았다고 하며 2011년 전산프로그램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클라세스튜디오’를 창업했다.

하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이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있을 때 이준석을 정치권에 입문시킨 뒤 정치인으로 행로를 바꿨다.

2011년 26세 젊은 나이에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으로 임명됐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사태 때 탄핵에 찬성하는 태도를 보였고 결국 새누리당을 탈당해 바른정당에 합류했다.

이후 바른정당이 국민의당과 합당하며 결성된 바른미래당 소속이 됐는데 2020년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바른미래당을 나와 유승민계 정치인들이 주축이 된 새로운보수당에 합류했다.

결국 새로운보수당이 자유한국당 등 범보수 세력과 힘을 합쳐 미래통합당으로 통합되자 이준석도 여기 참여하게 됐다.

이준석은 당적을 여러 차례 옮기면서도 줄곧 지도부 활동을 했다. 새누리당 비대위원뿐 아니라 바른미래당과 미래통합당 최고위원을 지냈다.

하지만 국회의원과는 인연이 없었다.

서울 노원구병을 지역구로 삼아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선거, 2018년 보궐선거,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했지만 모두 낙선했다.

이준석은 2021년 4월 치러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캠프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뉴미디어본부장을 맡아 오 후보의 당선에 기여했다.

재보선 직후 이준석은 국민의힘 대표에 출마했고 2021년 6월 국민의힘 대표로 선출됐다.

보수진영 안에서 논리성을 갖춘 ‘합리적 보수’란 평가를 받는다. 기회의 공정을 강조하며 대중들의 인기를 얻었지만 일각에서는 약자를 향한 배려가 부족한 능력주의란 비판도 받고 있다.

말솜씨가 좋고 설득력이 있어 방송에 자주 출연했고 덕분에 인지도도 많이 쌓았다.

◆ 활동의 공과

△‘보수의 변화’ 기조 유지와 조직문화 개선 추진
이준석은 국민의힘 대표에 선출된 뒤 당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힘쓰고 있다. 기존의 관행을 벗어나는 모습을 자주 보이고 있다. 

그 자신이 세대교체를 비롯한 변화를 바라는 민심에 힘입어 젊은 나이에 당대표에 오른 만큼 기존 보수정당의 과오를 답습하지 않고 새로운 면모를 보이는 데 주력하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국민의힘을 이끌었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의 방침도 상당 부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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