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계룡건설 지난해 영업이익 1629억 83% 늘어, 결산배당 700원으로 상향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6-02-11 16:57: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계룡건설의 연간 영업이익이 지난해 증가했다.

계룡건설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8439억 원, 영업이익 1629억 원을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2024년 대비 매출은 9.1% 줄고 영업이익은 83% 늘었다.
 
계룡건설 지난해 영업이익 1629억 83% 늘어, 결산배당 700원으로 상향
▲ 계룡건설 지난해 영업이익이 1629억 원으로 2024년보다 83% 증가했다.

순이익은 978억 원으로 같은 기간 96.7% 증가했다.

계룡건설은 “원가율 개선을 통해 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정기 주주총회 날짜는 3월26일로 결정됐다.

계룡건설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결산배당금을 700원으로 결정했다.

2024년과 비교해 결산배당금은 1주당 300원 늘었다. 계룡건설은 2023년과 2024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400원을 지급했다.

올해 배당금 총액은 62억4270만 원이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