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국제유가 올라, 원유 공급 차질 가능성에 우려 커져

서하나 기자 hana@businesspost.co.kr 2018-07-19 09:04: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제유가가 올랐다. 

원유의 공급 불안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제유가 올라, 원유 공급 차질 가능성에 우려 커져
▲ 19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배럴당 68.76달러, 브렌트유는 런던ICE선물시장에서 배럴당 72.9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19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배럴당 68.76달러, 브렌트유는 런던ICE선물시장에서 배럴당 72.9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보다 서부텍사스산 원유 가격은 1.0%(0.68달러), 브렌트유 가격은 1.05%(076달러) 올랐다.

예멘 반군 후티가 사우디아라비아의 필수 석유 기반시설을 위협하면서 공급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국제유가가 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최신기사

월스트리트저널 "이란 강경파 미국과 확전 준비 중, 종전 각서는 시간 벌기용으로 판단"
카카오뱅크 자사주 27만 주 소각 추진, 나머지 26만 주는 임직원 보상에 활용
KB금융 자연자본 공시 보고서 발간, "금융 의사결정에 생태계 위험·기회 반영"
수출입은행 글렌코어에 10억 달러 대출 예정, 한국 기업에 구리 공급 조건
경총 "영업이익 성과배분·공장 신설은 단체교섭 대상 안 돼, 메가특구법안에 노동유연성 ..
하나은행 인천시와 동반성장 금융지원 협약, 이호성 "민생경제 회복 지원"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43.0%로 0.3%p 하락, "취임 이후 최저치"
[오늘Who] LG전자 양재 캠퍼스에 엔비디아 젠슨 황의 장녀 방문 예정, 로보틱스 협..
삼성 국제올림피아드 수상자 15명에게 장학금, 이공계 인재 육성 강화
한화그룹 수석부회장 김동관 '성과보상 주식' 시장가치 2682억 육박, 2030년부터 수령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