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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올라, 원유 공급 차질 가능성에 우려 커져

서하나 기자 hana@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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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올랐다. 

원유의 공급 불안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제유가 올라, 원유 공급 차질 가능성에 우려 커져
▲ 19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배럴당 68.76달러, 브렌트유는 런던ICE선물시장에서 배럴당 72.9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19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배럴당 68.76달러, 브렌트유는 런던ICE선물시장에서 배럴당 72.9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보다 서부텍사스산 원유 가격은 1.0%(0.68달러), 브렌트유 가격은 1.05%(076달러) 올랐다.

예멘 반군 후티가 사우디아라비아의 필수 석유 기반시설을 위협하면서 공급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국제유가가 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서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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