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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사 김동연 "쿠데타 주범에게 단축할 임기도 일임할 거취도 없어"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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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김동연 경기지사가 비상계엄과 관련한 윤석열 대국민담화를 놓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 지사는 7일 윤 대통령 담화 뒤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사과가 아니라 사퇴만 남았다. 즉시 퇴진, 즉시 탄핵뿐"이라고 적었다.
 
경기지사 김동연 "쿠데타 주범에게 단축할 임기도 일임할 거취도 없어"
▲ 김동연 경기지사

그는 “임기를 포함해 앞으로의 정국안정 방안을 우리 당(국민의힘)에 일임하겠다”는 윤 대통령의 발을 놓고 "쿠데타 주범에게 단축할 임기도 일임할 거취도 없다"고 날을 세웠다.

김 지사는 지난 4일에도 "윤 대통령의 '2시간 쿠데타'가 나라를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 나락에 빠진 경제, 혼란에 빠진 사회, 무너져 내린 민주주의 누가 책임져야 하냐"며 "이제 윤 대통령은 '탄핵 대상'이 아닌 '체포 대상'"이라는 주장을 내놓은 바 있다. 김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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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무슨 쿠테타? 대체 뭔 소리를 하는거임? 세상 어디에 1인자가 쿠테타를 하나요? 왜 쿠테타를 하죠 자신이 1인자인데 누굴 이기려고? ㅉㅉ, 말 되는 소리를 하세요 좀. 그리고 무슨 민주주의가 무너졌다는 거임? 아주 질서정연했는데 계엄은 대통령 권한이고 그래서 계엄령 내릴 수 있고 또 국회에서 해제결의 나와서 해제했는데 그게 민주주의 아니면 뭐가 민주주의인가요? 아주 적법이구만. 제대로 말을 하세요. 무슨 민주주의가 무너졌다는 건지   (2024-12-07 23:2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