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경기지사 김동연 "쿠데타 주범에게 단축할 임기도 일임할 거취도 없어"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4-12-07 11:34: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동연 경기지사가 비상계엄과 관련한 윤석열 대국민담화를 놓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 지사는 7일 윤 대통령 담화 뒤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사과가 아니라 사퇴만 남았다. 즉시 퇴진, 즉시 탄핵뿐"이라고 적었다.
 
경기지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29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동연</a> "쿠데타 주범에게 단축할 임기도 일임할 거취도 없어"
김동연 경기지사

그는 “임기를 포함해 앞으로의 정국안정 방안을 우리 당(국민의힘)에 일임하겠다”는 윤 대통령의 발을 놓고 "쿠데타 주범에게 단축할 임기도 일임할 거취도 없다"고 날을 세웠다.

김 지사는 지난 4일에도 "윤 대통령의 '2시간 쿠데타'가 나라를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 나락에 빠진 경제, 혼란에 빠진 사회, 무너져 내린 민주주의 누가 책임져야 하냐"며 "이제 윤 대통령은 '탄핵 대상'이 아닌 '체포 대상'"이라는 주장을 내놓은 바 있다.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대법원 "국내 미등록 해외특허 사용료에 과세 적법" 판결, LG전자 법인세 소송 패소
HD현대 정기선, 스위스 연구소의 '피자 파티' 제안에 깜짝 방문으로 소통경영
코레일·SR 작년 명절 승차권 '암표' 의심 355건 수사 의뢰, 1년 새 3배 늘어
전기요금 지역별 차등요금제 윤곽 보여, 한전 기업 고객 잡고 재무 도움 되고
제네시스G70 단종설 나올 정도로 '아픈 손가락', 하이브리드 추가된 풀체인지 나올까
설 맞이 부모님 건강 챙기기도 보험으로, 병력 있어도 보장 '간편보험' 인기
세뱃돈도 재테크가 대세, 4% 파킹통장에 어린이 적금·펀드 무얼 고를까
여론조사로 보는 '설날 밥상머리 민심', 부동산·국힘·지방선거 민심 어디로
파라다이스 '숙원사업' 장충동 호텔 건설 탄력 받나, 전필립 최대 실적 덕에 힘 얻는다
미국 중국 겨냥해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 강화 나서, 중국 자급체제 확보 다급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국민
무슨 쿠테타? 대체 뭔 소리를 하는거임? 세상 어디에 1인자가 쿠테타를 하나요? 왜 쿠테타를 하죠 자신이 1인자인데 누굴 이기려고? ㅉㅉ, 말 되는 소리를 하세요 좀. 그리고 무슨 민주주의가 무너졌다는 거임? 아주 질서정연했는데 계엄은 대통령 권한이고 그래서 계엄령 내릴 수 있고 또 국회에서 해제결의 나와서 해제했는데 그게 민주주의 아니면 뭐가 민주주의인가요? 아주 적법이구만. 제대로 말을 하세요. 무슨 민주주의가 무너졌다는 건지   (2024-12-07 23:2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