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CJENM "SM엔터테인먼트 인수와 시너지 검토 중, 확정된 것 없어"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10-25 15:37: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ENM이 SM엔터테인먼트 인수설과 관련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태도를 지켰다. 

CJENM은 25일 “음악콘텐츠사업 강화를 위해 SM엔터테인먼트 지분 인수와 사업시너지 등을 검토하고 있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CJENM "SM엔터테인먼트 인수와 시너지 검토 중, 확정된 것 없어"
▲ CJENM(왼쪽)과 SM엔터테인먼트 로고.

CJENM은 “SM엔터테인먼트 인수와 관려된 해당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에서 다시 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재공시 기한은 2021년 11월25일이다.

이번 발표는 CJENM에서 SM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한다는 보도에 관련해 코스닥시장본부가 22일 조회공시를 요구한 데 따른 답변이다. 

앞서 CJENM은 SM엔터테인먼트 인수 보도가 나온 21일 당시에도 확정된 것이 없다는 태도를 보였다.

현재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보유한 SM엔터테인먼트 지분 18.73%와 경영권이 시장에 매물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CJENM은 가장 유력한 인수후보로 꼽힌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LS증권 "에이피알 목표주가 상향, 아마존 행사 흥행으로 미국 매출 급증"
인도 2028년 기후총회 유치 중단, 이재명 대통령 공약 실현 가능성 높아져
하나증권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가상화폐 징수 가능성, 관심주 한화투자 SBI인베스트먼트"
KB증권 "SM엔터 목표주가 하향, 주요 아티스트 성장 여력은 남아 있어"
BNK투자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높게 오른 주가에 투자의견은 보유"
[현장] 포스코이앤씨 반포에 하이엔드 깃발 드디어 꽂다, '배려 가득' 오티에르 첫 실..
비트코인 1억592만 원대 하락,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가능성에 변동성 커져
공정위 세방그룹 본사 현장 조사,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의혹
이란 호르무즈 해협 선박 척당 200만 달러 통행료 추진, 구윤철 "현재 지불 검토 안..
트럼프 "협상 틀어지면 원래 상태로 돌아갈 것", "이란 전쟁은 미국의 완승"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