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CJENM “SM엔터테인먼트 인수와 시너지 검토 중, 확정된 것 없어"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ENM이 SM엔터테인먼트 인수설과 관련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는 태도를 지켰다. 

CJENM은 25일 “음악콘텐츠사업 강화를 위해 SM엔터테인먼트 지분 인수와 사업시너지 등을 검토하고 있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CJENM “SM엔터테인먼트 인수와 시너지 검토 중, 확정된 것 없어"
▲ CJENM(왼쪽)과 SM엔터테인먼트 로고.

CJENM은 “SM엔터테인먼트 인수와 관려된 해당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에서 다시 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재공시 기한은 2021년 11월25일이다.

이번 발표는 CJENM에서 SM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한다는 보도에 관련해 코스닥시장본부가 22일 조회공시를 요구한 데 따른 답변이다. 

앞서 CJENM은 SM엔터테인먼트 인수 보도가 나온 21일 당시에도 확정된 것이 없다는 태도를 보였다.

현재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보유한 SM엔터테인먼트 지분 18.73%와 경영권이 시장에 매물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CJENM은 가장 유력한 인수후보로 꼽힌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삼성카드 3분기 순이익 1398억으로 13.5% 감소, 금융·대손비용 증가 영향
마이크론 '4F² D램' 포기 전략 패착으로 남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기회 될 ..
삼성물산 미국 SMR 개발사 엘리멘틀 투자 컨소시엄에 참여, "엔지니어링 지원도 검토" 
한화투자 "삼양식품 주가 급락은 과도, 원화 강세에도 해외 가격경쟁력 유지"
국내외 시민단체 삼성화재·삼성생명에 공동 서한, "석탄 보험·투자 중단하라"
옥스팜 "세계 0.1% 초부유층이 35억 명보다 많은 탄소 배출, 기후위기 키워 막대한..
[현장] 신동국 한미약품 이사회 참석 위해 출근, '공개매수 의무 위반 논란' 질문에 ..
한화투자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통합 시너지 효과 연간 최대 1조"
한화투자 "로보티즈 증설 시급해져, 내년 우즈벡 공장으로 실적 성장 가속"
KB증권 "삼성전자 80조·SK하이닉스 40조 추가 주주환원 가능할 것"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