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쿠팡, 판로 확대에 어려움 겪는 신진 디자이너의 온라인 진출 지원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8-13 11:44: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쿠팡이 판로 확대 어려움 겪는 신진 디자이너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쿠팡은 서울 패션창작스튜디오, 경기 패션창작스튜디오와 함께 국내 신진 디자이너들을 돕기 위해 시즌오프와 클리어런스상품을 한 곳에 모은 'C.AVENUE 디자이너 브랜드 위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쿠팡, 판로 확대에 어려움 겪는 신진 디자이너의 온라인 진출 지원
▲ 'C.AVENUE 디자이너 브랜드 위크' 포스터.

18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판매 부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신진 디자이너의 온라인 진출을 돕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기간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의 상품들을 즉시할인 등 다양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의류뿐만 아니라 쥬얼리, 가방, 신발, 패션 액세서리 등 다양한 브랜드의 1천여 개 상품이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이번 기획전에는 32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석한다.

더스톨른가먼트, 더스튜디오케이, 디와이에스, 르이엘, 르휘, 누퍼, 줄리앤데이지, 루므, 던 팩토리 등 젊은 감성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김지은 쿠팡 패션 디렉터는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쿠팡 C.AVENUE는 신진 디자이너에게 온라인 판로 확대의 기회가 될 것이다”며 “이들이 도전과 성장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선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국제유가 5% 하락, 미국의 이란 군사공격 가능성이 낮아진 영향
'뻥튀기 상장' 의혹 파두 3일부터 주식 거래 재개, 남이현 단독대표로 전환
JW중외제약 작년 영업이익 936억 14% 늘어, 전문의약품 매출 증가
유바이오로직스, 백신 생산 확대 위해 춘천 2공장에 1115억 투자 결정
[2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지방선거서 '장동혁 디스카운트'가 덮치지 않을까"
코스피 5%대 급락 4940선까지 밀려, 원/달러 환율 1464.3원 마감
1월 한국GM 해외판매 급증, KGM 내수로 버티고 르노코리아 내수 주춤
이재명, 재경부 2차관 허장·우주항공청장 오태석·물관리위원장 김좌관 임명
동부건설 작년 영업이익 605억 흑자전환, "원가관리로 매출·이익구조 개선"
네이버 노조 '직장내 괴롭힘' 최인혁 복귀 반발, 이사회 회의록과 주주명부 열람 가처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