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는 2일 홈페이지를 통해 NH농협은행의 장기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 ▲ NH농협은행 로고. |
단기 신용등급도 ‘F1’에서 최상위 등급인 'F1+'로 한 단계 상향조정됐다.
피치는 NH농협은행이 한국에서 정책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 필요하다면 한국정부의 적극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신용등급 상향에 배경으로 꼽았다.
NH농협은행이 한국 대출과 예금시장에서 각각 12%, 14%로 안정적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피치는 한국정부가 이전부터 한국 금융기관들에 유동성 확보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NH농협은행의 신용등급 전망은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반영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전략·소재·IT 거친 코오롱맨, 자동차·IT 경영 겸하며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10106_165149.png)
![의료·교육·언론 등 사업 일군 95세 최고령 수장, 국내 톱5 사립대 진입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004657_44883.jpg)
![후계자 김동관의 경영멘토, '조 단위' 영업이익에 미국 시장 공략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203737_311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