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중공업에 이어 삼성증권 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 부회장이 연말인사를 앞두고 ‘현장경영’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 |
||
|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
이 부회장은 약 1시간 동안 윤용암 삼성증권 사장 등 경영진으로부터 삼성증권의 금융사업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 부회장이 삼성증권 본점을 방문한 것은 현장경영을 통해 변화를 주문하는 동시에 연말인사를 앞둔 계열사별 점검의 성격이 짙은 것으로 업계는 파악한다.
이 부회장은 9일 삼성중공업 거제도 조선소를 방문해 박대영 삼성중공업 사장 등으로부터 사업현황 브리핑을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