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이재용, 삼성중공업 조선소 이어 삼성증권 본점 방문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중공업에 이어 삼성증권 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 부회장이 연말인사를 앞두고 ‘현장경영’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재용, 삼성중공업 조선소 이어 삼성증권 본점 방문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 부회장은 12일 서울 중구 세종로 삼성그룹 본관에 있는 삼성증권 본점을 방문했다. 이 부회장이 삼성증권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부회장은 약 1시간 동안 윤용암 삼성증권 사장 등 경영진으로부터 삼성증권의 금융사업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 부회장이 삼성증권 본점을 방문한 것은 현장경영을 통해 변화를 주문하는 동시에 연말인사를 앞둔 계열사별 점검의 성격이 짙은 것으로 업계는 파악한다.

이 부회장은 9일 삼성중공업 거제도 조선소를 방문해 박대영 삼성중공업 사장 등으로부터 사업현황 브리핑을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경제형벌 합리화' 공정거래법 개정 본격화, 형벌 낮추고 과징금 최대 매출 30%로
현대차 기아 미국에서 차량 도난 사태로 10억 달러 피소, 보험사 구상권 소송 법원이 승인
DS투자증권 "셀트리온 '옴리클로' 차세대 블록버스터 전망, 내년 매출 1조 예상"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추론 작업에도 우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에 ..
국제연구진 "미국 장기 온실가스 배출 전망치 1기가톤 높아져, 각종 규제 폐지 영향"
한국과 일본에서 군함 수급 놓고 미국 해군 다급해져, 중국과 군사 경쟁에 필수 선택지로..
LIGD&A-KAI 노조 공동성명, "한화의 KAI 경영참여 반대, 방산 독과점 우려"
기후변화재단과 서울대 '온실가스 데이터 활용 포럼' 열어, "세분화된 배출 정보 필요"
안랩 'AI 중심 보안기업' 전환, 강석균 3년간 AI에 1천억 투자 '2035년 매출..
대한항공 60조 대미투자 최종 계약,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확정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