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이재용, 삼성중공업 조선소 이어 삼성증권 본점 방문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15-11-12 20:38: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중공업에 이어 삼성증권 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 부회장이 연말인사를 앞두고 ‘현장경영’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재용, 삼성중공업 조선소 이어 삼성증권 본점 방문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 부회장은 12일 서울 중구 세종로 삼성그룹 본관에 있는 삼성증권 본점을 방문했다. 이 부회장이 삼성증권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부회장은 약 1시간 동안 윤용암 삼성증권 사장 등 경영진으로부터 삼성증권의 금융사업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 부회장이 삼성증권 본점을 방문한 것은 현장경영을 통해 변화를 주문하는 동시에 연말인사를 앞둔 계열사별 점검의 성격이 짙은 것으로 업계는 파악한다.

이 부회장은 9일 삼성중공업 거제도 조선소를 방문해 박대영 삼성중공업 사장 등으로부터 사업현황 브리핑을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현장] 비 뚫고 판교 광장에 600명 집결, 카카오 노조 "성과 독점 경영진 퇴진"
메리츠화재 투자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수익성 강화, 김중현 손보사 1위 노린다
[체험기] 옥스팜 트레일워커 2026, 강원도 인제에서 배우는 100km '낭만완주'
중국 정부 '우주 AI 데이터센터' 총력전, 미국 스페이스X에 구글 참전해 패권 경쟁 ..
엔비디아에 메모리반도체 물량 부족 악재로 거론, "차세대 AI칩 공급에 변수"
SK쉴더스 홈보안 '캡스홈'에 노인돌봄 서비스 접목, 민기식 라이프 케어 사업 확장으로..
한미약품 북미 바이오회사 '앱토즈' 인수 눈앞, 황상연 미국 항암 신약개발 기반 넓힌다
삼성전기, 미국 빅테크 기업과 1.5조 실리콘 캐패시터 공급 계약
미국 1분기 친환경 에너지 계약 사상 최대 전망, "트럼프 정부 세액공제 앞당긴 게 원인"
[현장] 걸음으로 전하는 마음 '옥스팜 트레일워커', 기부의 즐거움 전파한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