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중공업에 이어 삼성증권 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 부회장이 연말인사를 앞두고 ‘현장경영’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 |
||
|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
이 부회장은 약 1시간 동안 윤용암 삼성증권 사장 등 경영진으로부터 삼성증권의 금융사업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 부회장이 삼성증권 본점을 방문한 것은 현장경영을 통해 변화를 주문하는 동시에 연말인사를 앞둔 계열사별 점검의 성격이 짙은 것으로 업계는 파악한다.
이 부회장은 9일 삼성중공업 거제도 조선소를 방문해 박대영 삼성중공업 사장 등으로부터 사업현황 브리핑을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대웅제약 대표 출신 글로벌마케팅 강점, TG-C 임상 3상 실패 대응이 우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203609_53355.jpg)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