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의 신임 대표는 1966년 생으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 화학공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대림산업에 입사해 석유화학사업부에서 기획팀장, PE사업담당을 거쳤다.
| ▲ 태광산업은 12일 이부의 사업총괄 전무(사진)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태광산업> |
이 대표는 2017년 4월 태광산업으로 영입돼 사업지원실 섬유·석유화학 기획담당, 미래경영협의회 지원단 기획팀장을 거쳤다.
2022년 태광산업을 떠난 그는 2025년 7월 사업총괄 전무로 3년 만에 다시 복귀했다. 신재희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