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GC녹십자헬스케어, 유비케어 인수 위해 789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4-14 17:03: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C녹십자헬스케어가 유비케어 인수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789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GC녹십자홀딩스는 자회사인 GC녹십자헬스케어가 13일 이사회를 열고 제3자배정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GC녹십자헬스케어, 유비케어 인수 위해 789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 GC녹십자헬스케어 로고.

발행주식 수는 보통주 1235만9250주이며 발행가액은 6381원이다.

배정대상은 GC녹십자홀딩스다.

GC녹십자헬스케어는 유비케어 인수를 위한 자금 조달을 위해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GC녹십자헬스케어는 2월에 전자의무기록(EMR) 솔루션 기업인 유비케어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GC녹십자헬스케어는 2088억원을 투자해 유니머스홀딩스와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유비케어 지분 52.7%를 확보하게 된다.

인수자금은 16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와 500억 원 규모의 외부 차입을 통해 조달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현지화 전략 펼쳐 2030년 브라질·인도·사우디 매출 2배로
삼성전자 작년 4분기 글로벌 D램 1위 탈환, SK하이닉스 1년 만에 2위로
최태원 "'AI 괴물칩' HBM 생산량 늘려야" "SK하이닉스 영업이익 1천억 달러 넘..
중기부ᐧ중기중앙회 제조 AI 상용화에 870억 투입, 2년 동안 과제 36개 추진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 이지스 구축함 3척 집결, 주원호 "해양방산 50년 성과"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주택시장 구조를 금융건전성 지탱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삼성전자, 갤럭시 S26에 인공지능 서비스 '퍼플렉시티' 탑재
LG유플러스 대표 홍범식 MWC 기조연설, '사람중심 AI' 주제 전시관도 운영
이재명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국힘 비판에 반박
금감원 KB국민은행ᐧ전북은행ᐧ케이뱅크 정기검사, '소비자보호 검사반' 첫 투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