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헬스케어가 유비케어 인수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789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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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홀딩스는 자회사인 GC녹십자헬스케어가 13일 이사회를 열고 제3자배정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GC녹십자헬스케어, 유비케어 인수 위해 789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4/20200414170329_650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GC녹십자헬스케어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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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주식 수는 보통주 1235만9250주이며 발행가액은 6381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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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대상은 GC녹십자홀딩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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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헬스케어는 유비케어 인수를 위한 자금 조달을 위해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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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GC녹십자헬스케어는 2월에 전자의무기록(EMR) 솔루션 기업인 유비케어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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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헬스케어는 2088억원을 투자해 유니머스홀딩스와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유비케어 지분 52.7%를 확보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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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자금은 16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와 500억 원 규모의 외부 차입을 통해 조달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