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보다 매출은 9.3% 늘었지만 영업손익은 적자전환했다. 순손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 ▲ 김유라 한빛소프트 대표이사. |
솔루에타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563억3842만 원, 영업이익 61억7734만 원, 순손실 48억9867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2.7%, 영업이익은 11.6% 늘었다. 순손실은 70.1% 줄었다.
이월드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831억9902만 원, 영업이익 174억3345만 원, 순이익 203억3303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445.7%, 영업이익은 280.9%, 순이익은 118.8% 늘었다.
상지카일룸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049억4055만 원, 영업이익 5억9124만 원, 순손실 51억329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238.2% 늘고 영업이익은 67.8% 줄었다.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