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35억4240만 원, 영업손실 2억7242만 원, 순이익 23억4835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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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보다 매출은 9.3% 늘었지만 영업손익은 적자전환했다. 순손익은 흑자로 돌아섰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실적발표] 한빛소프트, 솔루에타, 이월드, 상지카일룸"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12154520_51821.jfif"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유라 한빛소프트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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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에타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563억3842만 원, 영업이익 61억7734만 원, 순손실 48억9867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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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2.7%, 영업이익은 11.6% 늘었다. 순손실은 70.1% 줄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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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드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831억9902만 원, 영업이익 174억3345만 원, 순이익 203억3303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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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보다 매출은 445.7%, 영업이익은 280.9%, 순이익은 118.8% 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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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카일룸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049억4055만 원, 영업이익 5억9124만 원, 순손실 51억329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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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238.2% 늘고 영업이익은 67.8% 줄었다.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