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한빛소프트, 솔루에타, 이월드, 상지카일룸

안대국 기자 dkahn@businesspost.co.kr 2020-03-12 15:45: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빛소프트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35억4240만 원, 영업손실 2억7242만 원, 순이익 23억4835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2018년보다 매출은 9.3% 늘었지만 영업손익은 적자전환했다. 순손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실적발표] 한빛소프트, 솔루에타, 이월드, 상지카일룸
▲ 김유라 한빛소프트 대표이사.

솔루에타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563억3842만 원, 영업이익 61억7734만 원, 순손실 48억9867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2.7%, 영업이익은 11.6% 늘었다. 순손실은 70.1% 줄었다.

이월드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831억9902만 원, 영업이익 174억3345만 원, 순이익 203억3303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보다 매출은 445.7%, 영업이익은 280.9%, 순이익은 118.8% 늘었다.

상지카일룸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049억4055만 원, 영업이익 5억9124만 원, 순손실 51억329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기재정정했다.

2018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238.2% 늘고 영업이익은 67.8% 줄었다. 순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최신기사

맥날에선 '하나' 올영에선 '신한', 시중은행 생활 속 침투 경쟁 더 치열해진다
제네시스 최고급 전기SUV 'GV90' 나온다, 정의선 벤틀리급 럭셔리카 시장 도전
구글 AI 반도체 '자급자족' 성과 증명, 빅테크 엔비디아 의존 탈출 가속도
영원무역 아크테릭스 OEM 품었다, 성래은 아웃도어 포트폴리오 선구안 입증
LSMnM 사장 오른 구동휘 역할 주목, '중복상장' 논란 속 배터리 소재 신사업 안착..
메리츠금융지주 김용범의 도약 밑그림,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넘어 IMA까지 그린다
'사재기 논란'에 멈췄던 합성니코틴 규제 법사위 통과, 전자담배 규제 '초읽기'
차처럼 마시거나 짜서 먹거나, 추운 계절 종합감기약 '제형 차별화'로 어필
계룡건설 영업정지 집행 멈춰 한숨 돌려, 이승찬 정부 '안전 기조'에 부담 커져
HL디앤아이한라 올해 수주 곳간 두둑, 홍석화 '원가 절감'으로 수익 개선 날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