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정치·사회
지자체
오거돈 "대구 통합 신공항 지지, 동남권 관문공항도 도와달라"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02-15 11:40: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오거돈
부산시장이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을 위해 대구와 경상북도 지역 설득에 나섰다.
오 시장은 14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19 재부 대구·경북시도민회 정기총회’에서 “대구와 경북의 인구가 500만 명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국제공항 하나는 있어야 할 것”이라며 “대구 통합 신공항을 만들 수 있도록 필요한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오거돈
부산시장.
부산시가 추진하는 가덕신공항 건설에 대구경북 지역의 협조를 얻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동남권 신공항과 관련해 “부산, 울산, 경남, 대구, 경북 등 5개 시도의 합의가 있다면 결정이 쉬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힘입어 오 시장은 새로운 동남권 관문공항 건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해외에 나가기 위해 인천공항을 거치면서 영남권 주민은 시간을 낭비할 뿐만 아니라 교통비로 연간 3천500억 원을 쓴다”고 말했다.
그는 “소음 피해와 안전 문제, 확장성 부족 문제가 있는 김해공항은 동남권 관문공항의 역할을 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재부 대구·경북시도민회는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대구경북 출신 인사들의 구심적 역할을 하는 모임으로 2002년 만들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남형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HUFFPOST
씨저널
"10년 만에 전면파업" 돌입했던 현대차 노조, 교섭 재개에 24일 부분파업 유보했다
HD현대일렉트릭 프랑스에서 세계 최대 전력망 박람회 참가 : 950조 규모 유럽 전력기기 시장 공략 나선다
SGI서울보증 '지붕 태양광발전' 보급 지원 나선다 : 이명순 "우리 사회 지속가능성 제고 위한 ESG경영"
많이 본 기사
1
기아 글로벌 베스트셀링카 '스포티지', '텔루라이드' 따온 풀체인지로 SUV 강자 굳힌다
2
원/달러 환율 1400원대 아래로, 삼성·LG 계열 부품사 하반기 실적 악재에 더 노출되나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내년 임금협상서 동행노조와 결별, DS와 DX부문 분리교섭 수순
4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 지속" 마이크론 확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도 청신호
5
마이크론 미국 정부와 계약으로 주주환원 제약 받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에 단기 호재
Who Is?
이국환 서브원 대표이사
우아한형제들 대표 거쳐 서브원 합류, MRO 수익성 회복·신사업 성과화 과제 [2026년]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
부동산서 출발해 금융시장 개척 유일한 인물, PF리스크 극복과 포트폴리오 다변화 나서 [2026년]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헌법학자 출신 새로 출범하는 방미통위 첫 수장, 공공성 회복과 미디어 규제개혁 '속도' [2026년]
백철승 현대트랜시스 대표이사
현대차그룹 구매 전문가, 노사 갈등 수습 뒤 하이브리드·전동화 전환 속도 [2026년]
최신기사
경기 광주 쿠팡 물류센터서 40대 근로자 끼임 사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한화그룹 미국 방산 자회사와 투자법인에 4150억 투입, 현지 시장 공략 속도
인천공항공사 항공기 정비·개조 경쟁력 강화 협의체 발족, "글로벌 허브 될 것"
KB국민은행 'KB 글로벌스타 서포터즈' 출범, 11개 국가 외국인 고객 참여
민주당 김민석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강화는 숙의 필요, 부득이한 사유 폭넓게 인정해야"
풀무원푸드머스 인천시 서해구와 '영양드림' 사업 추진, 저소득층 영유아에 간식 지원
풀무원 서울 강남구와 1인 가구 식생활 개선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교육 제공
국내은행 상반기 이자이익 32조2천억으로 역대 최대, 순이익은 6.4% 감소
현대차 노조 24일 부분파업 유보, 사측과 임금협상 재개 예정
하나은행 청년기업에 2천억 협약보증 대출 공급, 이호성 "청년세대 도전 지원"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