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광고

탑기사

서경배
생년월일1963년 1월 14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서울
직 업오너기업인
직장명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취미/종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서경배는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다.

중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보복 뒤 2년째 부진에 빠진 실적을 회복하기 위해 제품 개발과 판매 다각화에 힘을 쏟고 있다.

아버지인 서성환 태평양창업주에게서 화장품사업을 물려받아 아모레퍼시픽을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로 키웠다.

1963년 1월14일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경영학과와 미국 코넬대학교 경영대학원을 나왔다.

태평양화학에 과장으로 입사해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태평양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

아버지로부터 화장품 계열사인 태평양을 상속받았다. 형인 서영배 태평양개발 회장은 금융, 건설, 금속 등 주요 계열사를 물려받았다.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사장을 거쳐 현재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꼼꼼하게 제품들을 모니터링하고 해외로 직접 뛰며 사업을 성사하는 열정적 경영인으로 알려져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초격차’ 상품 개발
서경배는 아모레퍼시픽을 세계적 화장품기업으로 성장하게 해준 ‘쿠션팩트’와 같은 초격차 상품을 개발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2019년 고객 피부에 맞춘 상품을 내놓고 있다. 특히 그동안 아모레퍼시픽이 쌓아놓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인물 기사정보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승계에 신형우선주 또 쓰나, 시민단체 감시 눈길 나병현 기자 2019-10-11
'화장품 편집매장 공룡' 세포라가 온다, 서경배 정유경 대응 다급해 나병현 기자 2019-10-04
서경배, 중국 광군제를 아모레퍼시픽 실적반등의 발판 만들기 별러 나병현 기자 2019-10-03
서경배 큰 딸 서민정, 중국 유학 마치고 아모레퍼시픽 복귀 조승리 기자 2019-10-02
서경배, 아버지 뜻 이어 아모레퍼시픽 '오설록'으로 해외 나갈 채비 조승리 기자 2019-09-18
[오늘Who]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정체 뚫기 위해 인수합병 꺼낼까 나병현 기자 2019-09-11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중저가 브랜드 활로를 북미와 아세안에서 찾아 장은파 기자 2019-08-01

에디터 추천기사

코레일과 철도노조 평행선 달려, 손병석 11월 파업 막기 쉽지 않아
현대상선, 원가 경쟁력으로 경쟁 치열한 유럽노선에서 싸울 각오
카카오뱅크, 유상증자 시점 앞당겨 '토스뱅크' 등장에 사전대응
[오늘Who] 반도체 위탁생산 달아나는 TSMC, 정은승 삼성전자 맹공
GS건설, 한남3구역 재개발 설계안 공개하며 수주전 공세 확대
'동갑내기' 정지선 정유경, 현대백화점 신세계 가구사업 다른 색깔
귀뚜라미, 친환경 보일러 의무화 타고 교체수요 쓸어담기에 역량집중
홍재은, 보장성보험 중심 체질 바꾼 성과로 NH농협생명 연임 성공할까
한국은행 내년 상반기 금리 더 내릴 가능성, '유동성 함정' 우려도 커져
넥슨 '듀랑고' 접어, 수익 위해 창의성 내려놓나 게임업계 아쉬움 보여

인기 기사

1  한국과 북한 축구 국가대표 '무관중' 경기, 득점 없이 무승부로 끝나
2  설리의 죽음, 이수만은 SM엔터테인먼트 관리체계 의문에 답해야
3  웅진코웨이에 넷마블 등장, 아시아나항공도 대기업 인수 '희망의 끈'
4  신한은행이 라임자산운용 펀드사태에도 '무풍지대'로 남은 까닭
5  LG디스플레이, 중국 공세로 LCD 폐쇄하고 올레드 생산성 서둘러야
6  서울지하철, 임금피크제 폐지 요구하며 16일부터 총파업 예고
7  '정용진 러닝메이트' 이갑수, 이마트 부진에 대표 연임 시험대 올라
8  [Who Is ?] 왕정홍 방위사업청 청장
9  [Who Is ?] 김종현 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 사장
10  [Who Is ?] 함영준 오뚜기 대표이사 회장

인기 동영상

[곽보현CEO톡톡] 정용진, 이마트 ‘적자’ 낳은 치명적 실책은 무엇인가
[곽보현CEO톡톡] 권오갑, 현대중공업 승계자금 어떻게 마련해주나
[곽보현CEO톡톡] 권오갑, 현대중공업 정기선시대 성공적으로 열까
[CEO&주가] 5G시대 판 바꾸려는 하현회, LG유플러스 주가도 뛸까
[곽보현CEO톡톡] 흔들리는 이마트, 정용진 신사업 자금대책 '다급'

2019 파워人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