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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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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생년월일1962년 3월 9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서울
직 업오너기업인
직장명두산 대표이사 겸 두산그룹 회장
취미/종교천주교

Who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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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박정원은 두산그룹 회장이다. 그룹 지주사 격인 두산의 대표이사도 맡고 있다.

두산중공업이 채권단에서 조달한 조 단위 자금을 상환하기 위해 그룹의 자산과 계열사들을 매각하는 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나가고 있다.

두산그룹이 채권단에 자금을 상환하고 재무구조 개선계획을 성실히 이행한 만큼 앞으로 두산그룹 재건을 위해 수소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사업에 역량을 쏟을 것으로 보인다.

1962년 3월9일 서울에서 고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대일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보스턴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두산산업 뉴욕지사에 사원으로 입사했으며 일본 기린맥주를 거쳐 동양맥주 과장으로 두산그룹에 재입사했다.

두산그룹의 지주사 격인 두산의 관리본부 총괄 전무, 두산 상사BG 부사장, 두산 상사BG 사장을 지냈다.

두산건설 부회장으로 승진하면서 두산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두산 부회장을 겸직했다.

두산건설 회장을 맡으면서 두산가의 4세 가운데 최초로 회장으로 승진했다. 두산 부회장도 계속 맡았다.

두산의 등기임원으로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과 함께 경영을 총괄하다 박용만 회장으로부터 그룹 회장직을 승계해 오너4세 경영시대를 열었다.

과묵하고 소탈하다. 자타가 공인하는 야구광으로 팀플레이와 인재 육성을 중시한다.

◆ 경영활동의 공과

△두산그룹 재무구조 개선계획 끝 보여
박정원은 채권단과 약속한 3조 원 상환을 올해 안에 마무리할 가능성이 키우며 두산그룹 경영 정상화에 고삐를 죄고 있다.

두산그룹은 지난해 6월 KDB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3조6천억 원의 자금을 지원받았고 보유자산과 계열사들을 매각해 3조 원을 마련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박정원은 두산인프라코어 매각을 통해 3조 원의 자금을 모두 마련해 재무구조 개선계획(자구안)을 마무리하고 채권단 관리체제를 조기졸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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