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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달호
생년월일1958년 8월 20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
직 업전문경영인
직장명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 사장
취미/종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강달호는 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 사장이다.

현대오일뱅크는 코로나19와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의 영향으로 석유 수요가 감소하고 있어 화학설비 투자 확대와 주유소 활용사업 등을 통한 체질개선에 힘쓰고 있다.

정유사업에서 석유화학사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롯데케미칼, OCI, 일본 코스모오일 등 국내외 기업과 합작을 통해 석유화학사업 투자를 늘리고 있다.

1958년 8월20일 태어났다. 영훈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했고 동국대학교 대학원을 마쳤다.

현대오일뱅크에 입사해 생산본부 생산부문장과 전무, 부사장을 거쳐 안전생산본부장 부사장과 신사업건설본부장을 겸임하다 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중앙기술연구원 초대원장을 역임해 현대오일뱅크가 비정유부문 사업에 진출하는 초석을 닦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현장관리와 연구개발(R&D), 신사업 합작 분야를 두루 거치며 충남 서산 대산공장의 공정개선을 주도했다.

당시 현장에서 직원들과 소통에 힘쓰는 한편 대산공장과 서울 사무소를 번갈아 출근하며 현장관리에 매진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2020년 코로나19 직격탄에 영업손실내며 적자전환
현대오일뱅크는 2020년 연결 영업손실 5933억 원을 내고 적자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현대오일뱅크는 2020년 1분기 코로나19 확산 본격화와 국제유가 급락으로 영업손실 5632억 원을 봤다.

2분기와 3분기에는 영업이익을 각각 132억 원, 352억 원씩 거뒀지만 4분기에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정유제품 수요가 줄어 영업손실 786억 원을 냈다.

다만 현대오일뱅크는 국내 정유4사 가운데 2020년 연결 영업손실 규모가 가장 적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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