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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경
생년월일1956년 9월 30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경기
직 업금융인
직장명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취미/종교천주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최중경은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이다.

회계개혁을 위한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 감사인 등록제, 표준감사시간제가 제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비영리부문에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등 제3자가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는 감사공영제 도입을 회계개혁을 위한 다음 과제로 삼고 있다.

1956년 9월30일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나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와 미국 하와이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제관료 출신으로 공직에서 30년 넘게 일했으며 지식경제부 장관을 지냈다.

대학교 3학년 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하고 다음 해 행정고시에 합격해 대학 졸업과 함께 재무부 사무관으로 경제관료가 됐다.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장, 제1차관, 청와대 경제수석을 거쳐 지식경제부 장관을 역임했다. 

경제관료 시절 상당기간 외환정책 관련 업무를 맡았다. 국가가 적극적으로 외환시장에 개입해 환율을 조정해야 한다는 ‘환율 매파’로 평가받고 있다. 환율 방어가 국가안보라고 말할 정도로 국가의 외환시장 개입에 강한 신념을 지니고 있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2004년 정부의 과도한 외환시장 개입에 따른 국고손실 논란, 2008년 국제 금융위기 당시 고환율정책에 따른 물가폭등 등 외환과 관련한 굵직한 사회적 파장이 있을 때마다 경제관료로서 외환정책을 책임지는 자리에 있었다.  

지식경제부 장관에서 물러난 뒤 공인회계사회 회장에 당선됐고 연임에 성공했다.

강한 소신과 업무 추진력으로 잘 알려져 있다. 경제관료 시절 직원들에게 신망이 두터워 ‘가장 닮고 싶은 상사’로 뽑혔다.

◆ 활동의 공과

△회계투명성 지원센터 설립 추진
최중경은 중소 회계법인들의 감사품질을 높이기 위해 회계투명성 지원센터를 만들기로 했다.

회계투명성 지원센터는 중소기업과 중소 회계법인에서 회계 및 회계감사 업무를 할 때 겪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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