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과 한화 건설부문, 컨소시엄으로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수주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6-04-27 16:53: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우건설, 한화 건설부문 컨소시엄이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는 지난 25일 조합원 총회를 통해 대우건설과 한화 건설부문 컨소시엄을 시공사로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우건설과 한화 건설부문, 컨소시엄으로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수주
▲ 포레나푸르지오 보라매(가칭)의 조감도. <한화 건설부문>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은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600-14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5만8747㎡, 지하 7층 ~ 지상 29층, 아파트 11개동, 1586세대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전체 공사비는 5817억 원이다.

한화 건설부문은 이번이 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다.

지분은 대우건설과 한화 건설부문이 각 50%씩이다.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으로 2호선 신대방역과 신안산선(예정) 역 인근에 '포레나푸르지오 보라매(가칭)'가 들어서게 된다.

한화 건설부문 관계자는 “한화 건설부문과 대우건설이 보유한 시공경험을 바탕으로 차질없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서울 서남권 핵심거점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완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420만 원대 보합, 미국-이란 긴장 고조·유가 상승으로 투자심리 위축
{오늘Who]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만나, AI 인프라·AI..
올해 자동차 내수 판매 3년 만에 171만 대로 회복 전망, 친환경차 판매 비중 57.8%
해외 코인거래소서 SK하이닉스 ADR 추종 토큰 거래 활발, 시총 합 6755만 달러
개인 올해 ETF 69.5조 순매수, 코스피 주식 순매수의 63% 규모
연기금 국내주식 리밸런싱 유예 끝났지만 오히려 684억 순매수, SK하이닉스 집중매수
정부 청소년 SNS 규제 구체화, 만14세 미만 가입 제한·추천 알고리즘 제한 포함 검토
정부 신혼부부에 세액공제 대신 100만 원 현금 주는 방안 검토, 가업상속공제 대상서 ..
정부 종부세 기준 '주택 수보다 합산가액'으로 개편 검토, 초고가 1주택 세 부담 높일 듯
66억 이상 초고가 1주택 종부세 공제액 461억으로 4년 만에 최대, 비쌀수록 세금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