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태영건설, 1648억 규모 경기도 옥정-포천 광역철도 1공구 건설공사 수주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4-10-15 17:01: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태영건설이 1600억 원대 광역철도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태영건설은 15일 경기도와 ‘옥정-포천 광역철도 1공구 건설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태영건설, 1648억 규모 경기도 옥정-포천 광역철도 1공구 건설공사 수주
▲ 태영건설이 1618억 원 규모의 옥정-포천 광역철도 1공구 건설공사를 수주잔고에 더했다.

이 사업은 경기 양주시 고읍동-옥정동-율정동 일대에 7호선 직결선(연장 2.854km), 옥정-포천선(연장 2.980km) 및 정거장 1개소, 본선환기구 4개소 등을 건설하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1648억 원으로 전체 계약금액 가운데 태영건설 지분(46.64%)에 해당한다. 2023년 태영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4.92%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4년 12월16일부터 2030년 12월15일까지다.

태영건설은 “계약금액은 영세율 적용 금액”이라며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은 공사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NH농협금융 지역주민 주도 마을기업 지원, 이찬우 "모범적 포용금융 모델"
롯데마트 국내 재배 열대·아열대 과일 판매, 신안 바나나·제주 레몬 5990원
GS25 3월 신선식품 사전예약 기획전, 삼겹목살 8900원 부채살 1만3900원
LG전자 인도 냉난방 전시회 'ACREX 2026' 참가, 종합 공조 설루션 선보여
하나금융 스탠다드차타드그룹 맞손, 함영주 "미래 금융서 시너지 창출"
LG전자 대표 류재철, 중국 상하이서 현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 방문
현대건설·현대제철, '부유식 해상풍력' 독자 모델 개발 협력하기로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찬반 투표율 70% 돌파, 18일까지 진행
신한은행 지역 산업 특화 거점 마련하기로, 광주 '인공지능'·부산 '조선·방산'
시총 100대 기업 사외이사 작년 평균 급여 9122만 원, 1위 삼성전자 1억7850..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