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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한국갤럽]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국정 지지율 44%,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국정 긍정기대는 56%"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04/20220408122459_110547.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 <한국갤럽></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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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소폭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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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이 8일 발표한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에서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가 44%, 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가 49%로 조사됐다. 8%는 의견을 유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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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의 직무 긍정평가 비율은 지난 조사(4월1일 발표)보다 2%포인트 상승했고 부정평가 비율은 지난 조사와 같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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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로는 30대와 40대, 50대에서 긍정평가 비율이 더 높았다. 30대에서 긍정평가 48%, 부정평가 45%로 나타났다. 40대에서는 긍정평가가 58%, 부정평가가 35%였으며 50대에서는 긍정평가 51%, 부정평가 44%로 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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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살펴보면 광주·전라에서 긍정평가 비율이 77%로 가장 높았으며 반대로 대구·경북에서 부정평가 비율이 71%로 가장 높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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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평가 이유를 물은 결과 코로나19 대처(15%), 외교·국제관계(13%),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 안정감·나라가 조용함, 전반적으로 잘한다(각각 5%) 등을 꼽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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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평가 이유로는 부동산 정책(19%), 새 정부·당선인에 비협조(9%), 경제·민생문제 해결 부족(8%) 순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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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대통령 당선인의 직무 수행 전망과 관련해서는 잘할 것이라는 응답이 56%로 우세했다. 잘하지 못할 것이라는 응답은 38%다. 그 외 6%는 의견을 유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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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조사(잘할 것 55%, 잘하지 못할 것 41%)와 비교해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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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역대 대통령 당선인의 국정 운영 기대치 조사보다는 현저히 낮은 편이다. 당선인 기간 없이 즉시 취임한 문 대통령을 제외하더라도 박근혜 전 대통령은 78%, 이명박 전 대통령은 84%의 긍정평가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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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이 새 정부 첫 국무총리 후보로 한덕수 전 총리를 지명한 것과 관련해서는 국무총리로 적합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38%, 적합하지 않다고 응답한 비율이 22%로 조사됐다. 39%는 의견을 유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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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은 "응답자 특성에서 한덕수 후보가 총리로 적합하다는 의견이 우세하나 적합과 부적합 격차가 크지 않다"며 "현 정부 지지가 강한 40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성향 진보층 등에서도 부적합 쪽으로 첨예하게 기울지는 않았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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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한국갤럽 자체 조사로 4월 5~7일 사흘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무선 90%, 유선 10% 임의 전화 걸기(RDD)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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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서아 기자